친근한 길안내자
총련은 자기 조국과 민족, 재일동포들에게 복무하는 주체적립장에 튼튼히 서서 신문, 통신,잡지,서적들을 편집발행하고 인터네트로 총련과 동포사회의 여러가지 정보들을 적극 발신하고있다.
  신문 《조선신보》와 잡지 《이어》,《조국》을 비롯한 출판물들은 동포들의 귀와 눈이 되고 입이 되여 공화국과 남조선의 소식,조국통일을 둘러싼 정세의 움직임,총련의 주장과 민주주의적민족권리를 지키기 위한 활동소식,동포생활소식,과학문화소식 등을 일상적으로 정확히 전하고있다.
  총련의 출판물들은 잡다한 정보가 범람하는 일본의 환경속에서 언제나 동포들의 권익을 옹호하며 그들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친근한 길안내자, 진정한 대변자로 되여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