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보도기관
●조선신보사
  《조선신보》(국문 4페지,일본어 4페지의 도합 8페지,격일간)와 《조선시보》(일본어 월 2번),《인민조선》(영어 월 2번)을 편집발행하여 세계 120여개 나라와 지역에 보급하고있다.또한 월간잡지 《이어》와 《조국》을 편집발행하고있다.두달에 한번씩 《조선신보》의 축쇄판을 내고있다.
  조선신보사는 신문제작을 위한 콤퓨터,고속도륜전기 등을 갖춘 총련의 인쇄쎈터로서 총련의 각급 조직들과 광범한 동포들 그리고 일본사람들로부터 요구되는 여러 인쇄물들을 발행하고있다.

●조선통신사
  전신은 1948년 10월 1일에 창립된 건설통신사.《건설통신(建設通信)》은 1950년 9월 30일 미일반동들에 의하여 강제페간되였다가 1952년 12월에 자기 활동의 합법적권리를 도로 찾았다.
  조선통신사는 2003년 10월부터 조국의 조선중앙통신사와 조선통신사사이에 위성통신회선을 리용한 송수신체계를 꾸리고 조선중앙통신이 발신하는 국문,영문,에스빠냐문보도와 전송사진을 수신하여 이를 《조선신보》 등의 총련출판물들과 일본을 비롯한 세계 여러 나라 통신사,신문사,방송국들에 확스전용회선 혹은 인터네트 전자우편으로 제때에 제공하고있다.
  또한 일문판 일간 《조선통신》을 발행하여 일본의 정당,사회단체들,연구기관들,출판보도기관들과 광범한 사회계 인사들에게 보급하고있다.
  조선통신사는 자기의 인터네트홈페지를 내오고 이를 통하여 조선중앙통신사의 국문통신과 영문 및 에스빠냐문통신을 세계적판도에서 보도하고있다.
  그리고 매일 매 시각 조국의 조선중앙통신사에 여러 보도자료들을 발신하고있다.



 ●학우서방
  해방직후에 민족교육을 실시한 때로부터 온갖 곤난을 이겨내고 각종 교과서들을 제작해온 귀중한 경험을 이어온 학우서방은 오늘 각급 학교에서 쓰는 교과서들과 학습참고서,교재,우리 말사전을 비롯한 사전류들을 발행보급하는 사업을 맡아하고있다.또한 《꽃봉오리》(유치반 원아대상),《친한 동무》(초급부 저학년),《해바라기》(초급부 고학년),《조선중학생》(중급부) 등 4종류의 학생월간잡지를 편집발행하고있다.
  1989년 5월에 지상 6층,지하 1층의 새 사옥을 건설하였으며 최신식설비로 꾸려진 인쇄제본실도 갖추고있다.
●조선청년사
  조청중앙의 출판사로서 월간잡지 《새세대》를 비롯한 재일조선청년학생들을 위한 여러 도서들을 출판보급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