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동포들과의 민족적뉴대를 두터이
총련은 세계 여러 나라와 지역들에서 사는 동포들과의 민족적뉴대를 강화하는것을 자기의 본분으로 간주하여 이 사업에 많은 힘을 기울이고있다.
  총련은 1990년에 조국통일북미주협회와 재중동포녀성대표들을 초청한것을 비롯하여 독립국가협동체(이전 쏘련)조선통일위원회(아쏘크)대표단의 초청(1992),녀성동맹창립 45돐기념행사와 《북남합의서와 비핵화공동선언의 리행을 촉구하는 해외동포녀성들의 모임》에 해외동포녀성대표의 초청(1992) 그리고 재미,재유럽동포인사들을 초청하여 진행한 해외동포통일토론회(1997) 등을 통하여 해외동포들과의 민족적뉴대와 련대를 긴밀히 하고 그들에게 총련의 활동모습을 산 현실을 가지고 널리 알려나갔다.
  이와 함께 재일동포미국방문단(1999년과 2000년),재일조선청년학생미국방문단(2000),도꾜조선중고급학교 무용부 학생들의 미국공연과 취주악부 학생들의 중국공연,국제고려인통일련합회(로씨야) 제2차대회(1993.9)와 창립 15돐기념행사(2004.12)에 자기 대표를 파견하는 등 해외에 적극 진출하여 정력적으로 활동하였다.그 과정을 통하여 현지동포들과의 민족적뉴대를 두터이 하였으며 그들에게 총련의 활동내용과 정당성,특히 민족교육의 생활력을 감명깊게 보여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