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정불간섭의 원칙
애족애국의 민족단체인 총련은 공화국의 존엄있는 합법적인 해외동포단체로서 일본내정에 대한 불간섭의 원칙을 견지하고있다.
 총련은 일본의 법과 정치,사회제도를 존중하며 일본의 내정문제에 대해서는 간섭하지 않으며 일본인민을 비롯한 세계 선량한 인민들의 광범한 지지를 받으면서 자기 활동을 벌리고있다.
 그러나 총련의 자주적인 활동과 재일동포들의 생활에 직접 관련되는 문제에 대해서는 일본의 법과 국제관례에 따라 차별없이 공명정대하게 처리하도록 요구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