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국영예기쟁취운동
《애국영예기쟁취운동》은 《모범분회창조운동》의 정당성과 생활력, 그 성과와 경험에 토대하여 그를 현실발전의 요구에 맞게 보다 심화발전시키기 위하여 전개된 대중운동이다.
 이 운동은 재일조선인운동의 주인으로 등장한 새 세대동포들과 총련의 기본군중인 동포상공인들이 중심이 되여 벌린 대중운동이며 총련의 기층조직은 물론 단체, 사업체를 비롯한 모든 단위,나아가서 동포가정까지도 포함하여 전개된 폭넓은 운동이다.
 1988년 10월에 총련 도꾜 아다찌지부 우메다분회를 비롯한 총련분회,상공회,조청반,녀성동맹분회,조신,금강보험 등 53개 단위에 처음으로 애국영예기칭호증과 기발 및 메달이 수여되였다.
 애국영예기칭호의 첫 수여부터 10년이 되는 1998년까지 애국영예기칭호는 348개 단위에,2중애국영예기칭호는 11개 단위에 수여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