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족애국분회창조운동
총련은 21세기를 전망하여 사업환경의 변화와 동포들의 다양해지는 요구에 맞게 대중운동을 더욱 심화발전시키기 위하여 1999년 3월부터 그때까지 벌려온 《애국영예기쟁취운동》을 《애족애국분회창조운동》으로 호칭을 바꾸고 벌리도록 하였다.
 이 운동은 애족애국의 기치밑에 동포들자신이 주인이 되여 분회를 비롯한 기층조직을 새 세대들을 비롯한 각계각층 동포들이 민족애와 동포애로 굳게 단합하고 서로 돕고 의지하면서 생활과 권익을 지켜나가는 화목하고 유족한 동포동네를 만들며 조국의 통일과 륭성발전을 위한 애족애국사업을 힘있게 밀고나가는 집단적혁신운동이다.
 1999년 10월에 가진 《총련분회대표자대회-1999》,2002년 10월에 가진 《총련분회대표자대회-2002》에서는 《애족애국분회창조운동》을 활발히 벌려 모범을 창조한 총련분회와 단체,사업체 기층조직의 247개 단위에 애족애국분회표창장이 수여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