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범분회창조운동
《모범분회창조운동》은 1961년 1월에 《조국을 향하여 배우자!》, 《조국인민들의 천리마기세에 발맞추어 모범창조운동을 힘차게 벌리자!》 등의 구호를 내걸고 시작한 총련 도꾜 아다찌지부 고호꾸분회와 오사까 니시나리지부 데시로제1분회관하 동포들의 사업목표달성을 위한 경쟁이 발단으로 벌어진 첫 대중적혁신운동이다.
 《모범분회창조운동》은 총련 제6차 전체대회(1961년 5월)를 계기로 재일동포들의 일대 대중운동으로 확대발전되였다.
 그후 3개월동안에 각지의 336개의 분회들이 궐기하였으며 1961년 10월에는 제1차 분회열성자대회가 개최되여 12개 분회에 모범분회칭호와 기발이 수여되였다.
 《모범분회창조운동》은 총련의 모든 기층단위와 산하단체, 사업체, 학교들까지도 망라한 전 조직적,전 군중적운동으로 확대발전되였으며 1980년대 중엽에는 총련분회의 80%가 모범분회,2중모범분회의 영예를 쟁취하는데까지 이르렀다.
 《모범분회창조운동》은 1987년에 진행된 제16차 분회위원,선전원대회를 계기로 《애국영예기쟁취운동》으로 심화발전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