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세기의 진로
21세기를 맞이한 총련앞에는 애족애국의 선각자,세계해외교포운동의 본보기로 자랑떨친 빛나는 업적과 귀중한 전통을 굳건히 지키고 잘 이어나가며 조국광복이후 그리고 총련결성이래 나선 력사적과제들을 실현하고 애족애국운동을 새로운 단계에로 발전시켜야 할 중대한 력사적사명이 나서고있다.
 21세기 재일조선인운동의 진로는 총련의 모든 활동에서 주체성과 민족성을 확고히 견지하며 새 세대들이 주역이 되여 광폭으로 민족적애국운동을 발전시키는데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