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일본조선청년상공회
재일본조선청년상공회(청상회)는 젊은 상공인을 비롯한 30대의 각계각층 동포청년들을 망라한 대중단체로서 총련결성 40돐을 맞이한 해인 1995년 9월 6일에 결성되였다.청상회는 결성후 10년동안에 중앙기관아래 지방과 현단위 그리고 지역단위에 자기 조직을 가진 힘있는 새 세대단체로 강화발전하였다.
 청상회는 《유족한 동포사회를 위하여》,《꽃봉오리들의 미래를 위하여》라는 구호를 들고 새 세대들속에서 민족문화계몽사업과 동포사회와 자기 생활에 요구되는 각종 정보와 경험 등을 공유할수 있는 동포참여형의 새로운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발전시키는데 주력하고있다.특히 청상회가 중심이 되여 참신한 내용과 형식으로 해마다 조직운영하고있는 《민족포럼》과 우리 학교 신입생들에게 새 교복을 정성담아 마련하는것을 비롯한 민족교육을 돕는 운동은 동포사회에서 지지환영을 받고있다.
 조청을 거쳐 청상회에 망라된 회원들은 믿음직한 열성자,상공인으로 성장하여 지부와 분회,상공회와 학교들에서 큰 역할을 놀고있다.
 청상회는 결성 10주년기획으로서 《미래프로젝트》를 새로 제기하고 중앙과 각 지역이 협공하여 《꽃봉오리구락부》,《뉴비지네스연구회》 등을 설치하는 등 참신한 활동을 전개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