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일본조선류학생동맹
재일본조선류학생동맹(류학동)은 일본의 고등교육기관에서 배우는 동포류학생들을 중심으로 조국광복직후인 1945년 9월 14일에 결성된 오랜 전통을 가진 동포류학생단체이다.류학동에는 일본의 대학, 대학원, 전문학교들에서 배우는 동포류학생들이 망라되고있으며 중앙과 지방본부 그리고 현과 중요대학에 지부를 꾸리고있다.
 류학동은 학생들이 조국애,민족애를 안고 자기 동맹에 망라되여 조국의 통일과 륭성번영을 위하여,동포사회의 발전을 위하여 이바지하는 유능한 인재로 준비하도록 하하는데 활동의 주된 힘을 넣고있다. 류학동은 민족성을 배양하기 위하여 우리 말과 글,력사와 문화를 배우기 위한 조선문화연구모임,우리 말교실 등을 조직운영하고있다.이와 함께 학술쎄미나와 각종 문화체육모임,사마쎄미나 등을 통하여 일본 각지에 흩어져사는 동포학생들과의 교류를 깊이는 사업을 추진하고있다.류학동은 북과 남,해외의 대학생들과 련대를 강화하며 일본과 세계각국의 대학생들과의 우호친선을 깊이기 위한 활동도 벌리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