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발전에로
1959년 12월 조국에로의 귀국의 배길이 열린것을 계기로 총련사업과 민족교육사업에서 일찌기 없었던 앙양이 이룩되였으나 1965년에 《한일조약》이 체결된것을 계기로 일본당국의 민족교육에 대한 차별과 탄압이 한층 강화되였다.
 그러나 재일동포들은 총련의 주도밑에 단결된 힘으로 이악하게 투쟁하여 《외국인학교법안》을 끝내 페안으로 몰아넣었다.
 특히 1968년 4월 17일에 조선대학교가 그리고 1975년 1월까지 모든 학교들에서 학교법인인가를 획득함으로써 민족교육의 합법성을 공고히 하였다.
 오늘 민족교육은 60년동안에 이룩한 업적과 성과,그 정당성과 생활력으로 하여 각계층의 재일동포들과 북,남,해외동포들 그리고 일본과 광범한 세계인민들속에서 적극적인 지지성원을 받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