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형식의 군중예술
최근년간 각계층 동포들이 자기가 주인,주최자가 되여 성황리에 진행한 대규모공연은 동포들의 지향과 요구,지혜와 힘을 모은 새로운 형식의 문화예술축전으로서 총련군중문화사업의 잠재력과 성과를 크게 과시하고있다.
 지금까지 효고에서 진행된 7천명콘사트와 오사까,사이다마에서 진행된 1천명콘사트,총련결성 35돐을 기념하여 진행된 《도꾜동포대음악회90》에 상징되듯이 대규모의 공연을 일본예술인들도 부러워하는 무대에서 훌륭히 해내였다.지바에서는 3세대 500명 콘사트를 특색있게 조직진행하였다.
 오늘 각지에서 성황리에 진행되고있는 각종 동포군중모임은 어린이로부터 어른까지의 동포들의 구미에 맞게 대축전형식으로 예술공연,민속경기와 미술전시회,서예전시회 등을 한날한시에 체험할수 있도록 진행하여 호평을 받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