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
총련은 재일동포들속에서 세대교체와 더불어 민족의식이 희박해지고 동화현상이 의도적으로 조장되는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모국어에 의한 창작에 기본을 두고 민족성을 지키고 애족애국의 정신을 고취하는 수많은 작품들을 창작보급하였다.
 광복후 오늘까지 재일조선작가들의 소설,시,영화문학,희곡,실화,동화 등의 수많은 작품들이 발표되고 《조국은 언제나 마음속에》를 비롯하여 100권이 넘는 종합작품집들이 출판되였다.
 총련결성후 옳은 로선과 사실주의에 기초하여 주체적이며 애족애국적인 창작활동을 벌려온 재일동포작가들의 문학작품들은 문예동중앙기관지인 《문학예술》(통권 109호)과 《겨레문학》,시집 《종소리》,《불씨》,《뭇별》 등의 지방문예지들,《조선신보》를 비롯한 총련의 신문,잡지들에 발표되여 광범한 동포들의 사랑을 받고있다.
 재일조선작가들의 작품들은 공화국에서 종합작품집과 개인시집,소설집 등으로 많이 출판되고있으며 최근에는 남조선에서도 출판,애독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