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
미술분야에서는 지난 시기 총련미술연구소에 망라되여있던 미술가들과 오랜 미술가,미술교원들,조선대학교 미술과졸업생들,로동청년,동포애호가 등 로중청이 하나로 되여 각지에서 미술활동을 벌리고있다.또한 미술가들은 문예동지부전을 정기적으로 열고있다.
 젊은 세대 미술인들로 운영되는 《청년미술전》은 광주인민봉기와 민족교육을 비롯한 다양한 쩨마를 설정하여 특색있는 전람회를 진행하였으며 1989년에는 동포화가들의 작품들을 모아 《통일의 아침전》을 개최하여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1993년 10월 분단이래 처음으로 북과 남,해외동포미술가들이 한자리에 모인 《코리아통일미술전》이 도꾜와 오사까에서 진행되였다.
 1999년 10월 그리고 2002년 3월과 2004년 12월에 새 세대미술가들의 재일코리안미술전 《아름전》이 성황리에 진행되였다.
 또한 가나가와와 오사까에서 꾸준히 계속해온 조일미술전은 조선의 평화와 통일,두 나라 인민들의 친선을 바라는 재일동포들과 일본인민들의 폭넓은 교류마당으로 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