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용
오늘 총련의 무용활동은 오랜 무용가들속에서만이 아니라 문예동 무용부,금강산가극단과 지방가무단,민족교육을 받고 자라난 새 세대들,각 지방무용소조에 망라된 소조원들속에서 창작되고 널리 보급되고있다.
 조선대학교를 비롯한 고급,중급,초급의 각급 학교들에서 무용소조가 활발히 운영되고있으며 조국에서 진행되는 음악무용통신교육을 통하여서도 새로운 무용가,안무가들이 계속 수많이 자라나고있다.
 1999년부터 해마다 문예동 도꾜지부,오사까지부,도까이지부,효고지부들에서 민족무용발표회가 성황리에 진행되고있다.
 또한 무용가들과 애호가들,학생들 200명이 출연하여 2000년 12월과 2001년 3월에 오사까,나고야,도꾜 등지에서 무용조곡 《세월과 더불어》 그리고 2003년 12월 문예동중앙 무용부장의 창작무용공연 《민족의 넋을 찾아》가 성황리에 진행되였다.
 우리 무용가들은 중국 등 해외에도 진출하여 활발한 활동을 벌리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