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조선신보사 사진부 기자와 여러 출판보도부문 사진기자들을 비롯한 동포사진가들은 언제나 총련의 애국운동과 동포들의 생활현장을 생동하게 찍으며 《력사의 증언자》로서 큰 역할을 놀고있다.동포사진가들이 찍은 사진은 기념행사마당에서 자주 전시되여 내외에 애족애국운동의 벅찬 현실을 생동하게 안겨주고있다.
 총련결성 35돐에 즈음하여 도꾜 긴자(뜸봔)의 아사히아트걀라리,도꾜조선문화회관,신쥬꾸문화쎈터에서 재일조선인사진전이 련이어 진행되였다. 총련의 영광찬 로정을 보여주는 이 사진전은 효고,아이찌,히로시마,나가노 등지에서도 진행되여 호평을 받았다.
 동포사진가들의 작품들은 조국의 각종 기념사진전에도 출품되여 입상하는 등 널리 소개선전되였다.
 총련에서 출판한 사진첩 《재일조선인종합사진첩》(1958년),《언제나 조국과 함께》(1967년),《위대한 수령을 우러러》(1972년),《동포》(1991년),《애국애족의 기치따라》(2002년) 등은 호평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