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일조선축구단
동포들의 자랑 재일조선축구단은 축구를 애호하는 동포청년들로 1961년 8월 25일에 조직되였다.
 결단후 축구단은 일본의 이름난 강호팀들과 친선경기를 자주 조직하여 2001년 1월까지 1,082전 879승(79비김)의 빛나는 성적을 올리고 주체조선의 영예를 떨치였다.
 축구단은 경기를 통하여 총련과 재일동포들의 위신을 높이고 일본체육인들과의 우호친선을 강화하고있다.지금까지 축구단에서 적지 않은 선수들이 공화국의 국가대표로 뽑혀 월드컵예선경기를 비롯한 여러 국제경기에 나갔으며 일본의 프로축구계에서도 활약하고있다.

해외원정

 재일조선축구단은 자기의 활동무대를 일본뿐아니라 국제적범위에로 넓혀 많은 성과를 거두었다.
 1977년 3월에 첫 해외원정으로 스리랑카를 방문하고 국가선발팀을 비롯한 이 나라의 강호팀과 5번 대전하여 4승하는 성적을 올렸다.
 1983년 10월에는 중국 료녕성 심양시축구단,베이징청년종합축구팀과 친선경기를 하여 이겼다.또한 축구단결성 25돐기념경기로 1986년 7∼8월에 중국 호북성축구대표단을 초청하여 도꾜와 고베에서 친선경기를 하였다.
 1991년 8월에는 미국에서 재미교포선수단과 4번 대전하여 전승하였으며 1994년 8월에는 대만의 봉산《성시배》국제축구대회에 참가하여 대만대표팀을 3대 1로 이겨 5전 3승의 성적으로 3위에 입상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