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신적인 동포지원활동
총련은 동포들속에서 상부상조의 미풍을 높이 발휘하여 동포들이 서로 돕고 이끄는 다양한 동포지원활동을 벌리고있다.
 1959년의 《이세만태풍》,1995년의 《한신, 아와지대진재》와 2004년 《니이가다현쥬에쯔지진》을 비롯하여 동포들이 뜻하지 않는 자연재해나 사고로 큰 재난을 겪을 때마다 조국의 사랑과 배려에 무한히 고무되여 총련조직과 동포들이 벌린 지원활동은 피해동포들은 물론 일본사람에게도 큰 감명을 주었다.
 해마다 년말에는 《사랑의 모금》운동을 전 동포적으로 벌려 홀로 사는 동포로인,장기료양자,고아,장애자,자연재해의 피해동포들을 비롯하여 어려운 처지에 있는 동포들을 물심량면으로 도우며 위문격려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