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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0년 04월 > - 010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 전국 26호모범기대창조운동선구자대회 참가자들에게 생일상을 보내시였다


우리 당과 우리 인민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전국 26호모범기대창조운동 선구자대회 참가자들에게 생일상릉 보내시였다.
위대한 당의 령도 따라 온 나라 전체 인민이 당창건 55돐을 사회주의승리자들의 대축전으로 빛내이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리고 있는 력사적인 시기에 전국 26호모범기대창조운동 선구자대회를 마련해 주신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대회기간 생일을 맞는 참가자들에게 생일상을 보내주시는 크나큰 사랑을 베풀어 주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 보내신 생일상이 28일 청류관에서 그들에게 전달되엿다.
우리 세상은 로동계급의 세상이라고 하시며 로동계급을 혁명의 핵심부대로, 주력군으로 내세워 주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크나큰 믿음을 가슴에 안고 생산과 건설에서 일대 비약을 일으키기 위한 총 돌격전의 앞장에서 내달려 온 평양정미공장지배인 황정만, 정주 수산사업소 로동자 백락진, 룡강수출옷공장 로동자 허숙을 비롯한 참가자들은 또다시 친어버이사랑를 받아 안으니 감격에 목이 메여 어떻게 감사의 인사를 드려야 할지 모르겠다고 하면서 눈굽을 적시였다.
그들은 대를 이어 수령복을 누리는 우리 로동계급과 근로자들만이 받아 안을수 있는 이 영광, 이 행복을 언제나 잊지 않고 우리의 운명이시고 미래이시며 모든 승리의 기치이신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을 결사옹위하며 장군님의 사상과 령도를 충성으로 받들어 설비관리사업에서 다시 한번 새로운 전환을 일으킴으로써 강성부흥의 새 시대를 앞당기는데 적극 이바지할 혁명적열의에 충만되여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