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활동일지
 
< 2000년 06월 > - 010

력사적인 평양상봉과 북남최고위급회담을 위하여 왔던 김대중대통령 평양 출발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 김대중대통령을 비행장에서 뜨겁게 환송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신 우리 당과 우리 인민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6월 15일 평양비행장에 나가시여 평양방문을 성과적으로 끝마치고 돌아 가는 김대중대통령을 뜨겁게 환송하시였다.
세기가 교체되는 격동적인 시기에 민족분렬사상 처음으로 력사적인 평양상봉을 진행하고 7천만겨례의 지향과 념원을 반영한 북남공동선언을 채택한것은 자주의 원칙에서 민족의 숙원인 나라의 통일을 앞당기는데서 새로운 리정표를 마련한 일대 사변으로 된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과 함께 김대중대통령은 조선인민군 륙해공군명예위병대를 사열하였다.김대중대통령과 부인에게 어린이들이 꽃다발을 드리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김대중대통령과 작별의 악수를 나누시였다.
김대중대통령과 그 일행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 친혈육의 정으로 따뜻이 환대해주신데 대하여 깊은 사의를 표시하고 환호성을 올리는 군중들에게 답례를 보내며 비행기에 올랐다.
비행기는 오후 4시 평양비행장을 떠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