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일장군님께서 조선인민군 제3차 군인가족예술소조경연에 참가한 조선인민군 제604군부대 군인가족예술소조공연을 관람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우리 인민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6월 23일 조선인민군 제3차 군인가족예술소조경연에 참가한 조선인민군 제604군부대 군인가족예술소조공연을 관람하시였다.
언제나 마음속에 그리며 따르는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일장군님을 모시고 공연하는 끝없는 영광과 행복으로 하여 군인가족예술소조원들의 가슴은 격정의 파도로 설레이였다.
출연자들은 혁명적이며 전투적인 공연을 통하여 위대한 장군님의 사랑의 품속에서 혁명의 일익을 믿음직하게 담당한 녀성혁명가들로 억세게 자라며 투쟁하고 있는 자기들의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 랑만과 희열에 넘친 보람찬 생활을 격조높이 노래하였으며 총잡은 남편들과 일심동체가 되여 혁명의 수뇌부를 결사옹위하며 성스러운 우리의 혁명위업을 기어이 완성하고야 말 군인가족들의 철석 같은 신념과 의지, 혁명적기개와 불굴의 기상을 힘 있게 과시하였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자신보다 나라와 혁명을 먼저 생각하는 군인가족들을 비롯한 혁명적인민들을 가지고 있기에 우리 조국은 금성?벽이며 우리 혁명위업은 필승불패이라고 말씀하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