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 인민군대원호사업과 사회와 집단을 위한 일에서 모범을 보인 일군들과 근로자들에게 감사를 보내시였다
우리 당과 우리 인민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인민군대원호사업과 사회와 집단을 위한 일에서 모범을 보인 남포세관, 법동군, 문평제련소, 신흥군당위원회, 평산군 봉천리, 녕변군 송강리와 평양고려호텔 로동자 박창남, 보통강려관관리국 로동자 문성애를 비롯한 여러 단위 일군들과 근로자들에게 감사를 보내시였다.
우리 당의 위대한 군민일치사상을 받들고 남포세관 세관장 김의준, 당세포비서 김봉황은 이신작칙의 모범으로 종업원들을 불러 일으켜 인민군대원호사업을 힘 있게 벌리고 있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전사들을 위함이라면 아까울 것이 없다고 하면서 이들은 조국보위초소에서 청춘을 빛내여 가는 녀성군인들이 문화정서생활을 비롯한 군무생활을 더 잘해 나가도록 하는데 도움을 줄 수많은 원호품들을 성의껏 마련하여 여러 차례 보내줌으로써 그들모두가 군사복무의 나날을 충성의 위훈으로 수 놓아 가도록 고무하였다.
법동군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인민군대를 한집안식구, 친혈육으로 여기고 원호사업을 성심성의로 진행하고 있다.
문평제련소 일군들과 종업원들도 원군사업을 힘 있게 벌려 군민관계를 보다 공고히 하는데 기여하였다.
평양고려호텔 로동자 박창남과 보통강려관관리국 로동자 문성애 역시 인민군대의 총대우에 사회주의의 운명과 매 가정의 행복이 있다는 것을 명심하고 원군사업에서 모범이 되고 있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청년중시사상을 받들고 신흥군당위원회에서는 청년동맹사업을 당적으로 잘 밀어 주고 있다.
평산군 봉천리당조직들과 농장원들, 녕변군 송강리당일군들과 청년동맹원들은 통신선로관리사업을 잘 도와 줌으로써 나라의 신경인 통신보장사업을 보다 원만히 하는데 기여하는 미풍을 발양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 보내신 감사를 무한한 영광과 행복속에 받아 안은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강성대국건설에 참답게 이바지할 혁명적열의에 충만되여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