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 로씨야 웨쩨란신문사에 보내신 선물을 전달하는 모임이 2일 신문사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에는 웨쩨란신문사 책임주필 아, 다닐로브를 비롯한 일군들과 기자, 편집원, 종업원들이 참가하였다.
이 나라 주재 우리 나라 대사관 무관과 관계부문 일군들이 또한 여기에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 보내신 선물을 우리 나라 대사관 무관이 웨쩨란신문사 책임주필에게 전달하였다.
이어 모임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책임주필은 연설에서 온 세계가 우러르는 김정일장군님께서 자기신문사에 훌륭한 선물을 보내주실줄은 꿈에도 생각하지 못하였다고 하면서 진정 김정일장군님은 조선의 인민과 로병들뿐아니라 세계 모든 진보적인민들과 로병들의 위대하고 친근한 업이이시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김정일장군님의 독특한 선군령도는 로씨야의 로병들에게 새로운 힘과 용기를 안겨 주고 있다고 하면서 그이의 령도예술이야말로 세계의 모든 진보적인민들과 로병들의 위대하고 친근한 어버이이시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김정일장군님의 독특한 선군령도는 로씨야의 로병들에게 새로운 힘과 용기를 안겨 주고 있다고 하면서 그이의 령도예술이야말로 세계의 모든 지도자들이 따라 배워야 할 본보기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김정일장군님께서 보내주신 선물을 잘 관리리용하며 그이의 은덕에 보답할것이라고 말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