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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0년 10월 > - 011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 당과 국가의 지도간부들과 함께 금수산기념궁전을 찾으시여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님께 경의를 표시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우리 인민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조선로동당창건 55돌에 즈음하여 당과 국가의 지도간부들과 함께 10월 10일 금수산기념궁전을 찾으시고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님께 경의를 표시하시였다.
조선로동당의 창건자이시며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님께서 생전의 모습으로 계시는 주체의 최고성지 금수산기념궁전은 경건하고 숭엄한 분위기에 휩싸여 있었다.
우리 당과 우리 인민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님의 립상이 모셔져 있는 홀에 들어 서시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님의 립상 량옆에는 조선로동당기와 공화국기, 조선인민군군기들이 세워져 있었으며 조선인민군륙해공군명예위병대가 정렬하여 있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님의 립상에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의 공동명의로 된 꽃바구니가 진정되였다.
꽃바구니의 댕기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영샹불멸할것이다>라는 글발이 씌여 져 있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당과 국가의 지도간부들과 함께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님의 립상을 우러러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시였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이어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님께서 생전의 모습대로 모셔 져 있는 홀에 들어서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당고 국가의 지도간부들과 함께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님께 가장 경건한 심정으로 삼가 인사를 드리시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경애하는 수령 김일성주석님을 주체의 태양으로 영원히 높이 모시고 조국통일과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의 종국적완성을 위하여 힘차게 싸워 나갈 충성의 결의에 넘쳐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