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 주체의 최고성지를 더 잘 꾸리기 위한 사업에 기여한 일군들과 근로자들에게 감사를 보내시였다
우리 당과 우리 인민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금수산기념궁전을 주체의 최고성지로 더 잘 꾸리기 위한 사업에 기여한 과학원 흑색금속연구소 종업원들, 해주 10월 13일청년제련소 부재배인 리성호, 평양의학대학병원 의사들인 홍성철, 김영희, 평양장경고등중학교 교원 김순덕, 과학원 생물분원 식물학연구소 연구사 홍철민을 비롯한 일군들과 근로자들에게 감사를 보내시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는 철석의 신념을 간직하고 과학원 흑색금속연구소 종업원들은 금수산기념궁전을 더욱 훌륭히 꾸리기 위한 사업에 모든 성의를 다하고 있다.
이들은 최근에도 이 사업에 필요한 물자들을 준비하여 보내주는 미풍을 발양하였다.
해주 10월13일청년제련소 부지배인 리성호는 금수산기념궁전을 태양의 성지로 더욱 빛내이는데 기여할 충성의 열의를 안고 대상건설을 다그치는 군인건설자들을 물심량면으로 도와 주었다.
금수산기념궁전 대상건설을 지원한 수많은 사람들가운데는 평양의학대학병원 의사들인 홍성철, 김영희, 평양장경고들중학교 교원 김순덕도 있다.
이들은 성의껏 마련한 원호품들을 여러 차례 군인들에게 보내줌으로써 그들의 투쟁을 고무해 주었다.
과학원 생물분원 식물학연구소 연구사 홍철민은 주체83(1994)년부터 오늘에 이르는 기간 주체의 최고성지를 꾸리는 사업에 자신의 모든 지성을 바쳐 오고 있다.
그는 이곳에 동원된 인민군군인들과 건설자들의 투쟁을 적극 도와 줌으로써 그들모두가 맡겨 진 공사를 성과적으로 끝내도록 하는데 기여하였다.
봉화지도국 로동자 송원철도 지난 한해동안에 4차례에 걸쳐 이곳 건설에 동원된 군인들을 원호하였으며 황해남도소아병원 의사 김량준 역시 이국땅에서 버림 받던 자신을 은혜로운 품에 안아 키워 주고 내세워 주신 어버이수령님의 크나큰 은덕을 잊을수 없어 많은 물자들을 마련하여 보내주는 좋은 일을 하였다.
해주시 해운동에서 사는 황보환옥의 소행도 사람들을 감동시키고 있다.
그는 전쟁로병인 남편과 함께 금수산기념궁전 건설초기부터 성의껏 준비한 많은 지원물자들을 보내주었으며 어버이수령님을 천세만세 높이 받들어 모실 한마음 안고 오늘도 이 사업에 열정을 바치고 있다.
영광스럽게도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 보내신 감사를 받아 안은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어버이수령님의 위대한 혁명생애와 불멸의 혁명업적을 만대에 길이 빛내이며 사회주의강성대국을 일떠세우기 위한 보람찬 투쟁에 몸과 마음 다 바쳐 갈 혁명적열의에 충만되여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