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활동일지
 
< 2001년 1월 > - 004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일장군님께서 주체90(2001)년을 맞으며 황해남도토지정리에 참가하고있는 각도돌격대원들에게 뜨거운 은정을 베풀어주시였다


우리 당과 우리 인민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새해 주체90(2001)년을 맞으며 황해남도토지정리에 참가하고 있는 각도 돌격대원들에게 뜨거운 은정을 베풀어 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토지정리구상을 빛나게 실현해 나가는 보람찬 투쟁에서 자랑한 위훈을 세우고 있는 각도의 돌격대원들은 주체89(2000)년 10월 황해남도의 토지정리를 알리는 첫 동음을 울린 때로부터 힘과 지혜를 바쳐 투쟁함으로써 년말까지 계획하였던 공사과제를 앞당겨 완수하고 도의 전반적인 토지정리를 짧은 기간에 끝낼수 있는 전망을 열어 놓았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겨울철의 어려운 조건에서도 대중적영웅주의와 애국적 헌신성을 발휘하여 당의 토지정리구상을 충성으로 받들어 나가고 있는 각도 돌격대원들을 높이 평가하시면서 그들이 새 세기를 맞는 주체20(2001)년 설명절을 자기 집에 가서 쇠도록 하시고 가족들과 함께 명절을 즐기도록 식료품을 보내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바람 세찬 사나운 날씨도 마다하지 않으시고 자기들의 일터를 련이어 찾으시여 황해남도의 토지를 사회주의국가토지답게 정리하도록 현명하게 령도해 주신것만 해도 더 바랄 것이 없는데 또다시 크나큰 어버이사랑을 안겨 주시니 돌결대원들의 감격과 기쁨은 그 어디에도 비길수 없었다.
각도 돌격대원들과 그 가족들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뜨거운 은정에 눈시울을 적시면서 21세기의 태양이신 김정일장군님의 초상화를 우러러 가장 뜨거운 감사와 만수축원의 마음을 담아 새해의 설인사를 삼가 드리였으며 황해남도의 토지정리를 앞당겨 끝내는데 모든것을 다 바칠 충성의 한마음으로 가슴을 불태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