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활동일지
 
< 2001년 1월 > - 005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일장군님께서 설명절에 즈음하여 조선인민군 제932군부대를 방문하시고 인민군장병들을 축하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우리 인민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희망찬 새해의 설명절에 즈음하여 1월 1일 조선인민군 제932군부대를 방문하시고 인민군장병들을 축하하시였다.
<<고난의 행군>에서 승리한 기세로 새 세기의 진격로를 열어 나가자!>는 당의 전투적구호를 피 끓는 심장에 받아 안고 새해의 진군길에 떨쳐 나선 군부대에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승리와 영광의 기치인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기와 공화국기가 세차게 펄럭이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을 수반으로 하는 혁명의 수뇌부를 목숨으로 사수하자!>를 비롯한 인민군군인들의 충성의 맹세가 담겨 진 구호들이 나붙어 있었다.
꿈결에도 그리던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일장군님을 뜻 깊은 설명절날에 부대에 모시는 최상의 영광과 행복으로 하여 군인들의 가슴마다에서는 격정의 파도가 소용돌이치고 있었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일장군님께서 군부대에 도착하시였다.
순간 폭풍 같은 <만세!>의 환호성이 천지를 진감하고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일장군님을 위하여 한목숨바쳐 싸우자!>, <총폭탄!>, <결사옹위!>라는 우렁찬 구호의 함성이 뢰성마냥 산발들을 뒤흔들었다.
감격에 넘쳐 격동의 환호를 터치는 군부대군인들은 위대한 선군혁명령도로 우리 혁명을 백전백승의 한길로 이끌어 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 전체 인민군장병들의 열화 같은 흠모의 정을 담아 가장 뜨거운 설인사를 드리면서 열광적으로 환영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