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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1년 5월 > - 008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 전국농악무경연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단위들에 문화기재들을 보내시였다


우리 당과 우리 인민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전국농악무경연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단위들에 문화기재들을 보내시였다.
21세기의 첫 태양절을 맞으며 진행된 전국농악무경연에서 참가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령도밑에 나날이 변모되여 가는 사회주의문화농촌에서 살며 일하는 농업근로자들의 혁명적이며 락천적인 모습을 농악무에 담아 감동 깊게 보여 주었다.
그들은 민족악기의 독특한 선률과 흥겨운 장단에 맞추어 민족적정서가 넘쳐 흐르는 춤가락과 률동들을 펼쳐 놓음으로써 근로자들과 청소년들속에서 주체성과 민족성을 더욱 철저히 고수하고 우리 민족이 창조한 우수한 문화전통을 오늘의 시대적미감에 맞게 계승발전시키며 온 사회에 문화정서적인 생활기풍을 세우는데 이바지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 보내신 문화기재들을 전달하는 모임이 9일에 진행되였다.
강능수문화상 등 관계부문 일군들, 전국농악무경연 참가자들이 모임에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 보내신 문화기재들이 참가자들의 열광적인 박수속에 전달되였다.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토론자들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농업근로자들이 보람찬 로동생활속에서 꽃 피워 온 농악무를 태양절에 즈음하여 수도의 여러 곳에서 진행할수 있게 해주시였으며 참가자들에게 뜨거운 은정을 베풀어주신데 대하여 말하였다.
그들은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의 벅찬 현실을 반영한 농악무를 창작공연하는 과정을 통하여 우리 민족의 우수한 문화전통을 귀중히 여기시고 빛내여 주시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숭고한 애국애족의 뜻과 당의 예술의 대중화방침의 정당성을 더욱 깊이 느끼였다고 지적하였다.
토론자들은 앞으로도 군중문화예술활동을 참신하게 벌려 나감으로써 모든 농업근로자들이 혁명적랑만과 신심에 넘쳐 21세기 첫해농사에서 풍작을 이룩하로록 하는데 이바지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모임에서는 결의문이 채택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