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 콤퓨터수재양성기지로 훌륭히 꾸려 진 금성제1,2고등중학교 콤퓨터반학생들에게 선물을 보내시였다.
후대교육사업에 언제난 깊은 관심을 돌리고 계시는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나라의 전반사업을 령도하시는 그처럼 바쁘신 속에서도 최근 콤퓨터수재양성기지에 수많은 현대적인 교육설비들을 보내주신데 이어 이번에 또다시 학생들에게 선물을 보내주시는 크나큰 은정을 베풀어 주시였다.
금성제1,2고등중학교 콤퓨터반학생들에게 보내신 사랑의 선물들마다에는 하나를 주시면 열백을 더 주고 싶어 하시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친어버이사랑이 깃들어 있으며 그들이 정보산업의 시대인 21세기의 미래를 떠메고 나갈 역군으로 자라날 것을 바라시는 장군님의 크나큰 믿음과 기대가 담겨 져 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 보내신 선물을 전달하는 모임이 21일 만경대학생소년궁전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에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김중린동지와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중앙위원회 리일환1비서 등 관계부문 일군들, 금성제1,2고등중학교 교직원, 학생들이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 보내신 선물이 참가지들의 열광적인 박수속에 전달되였다.
이어 금성제1고등중학교 교장 오정훈, 금성제2고등중학교 콤퓨터강좌장 김진숙, 학생 김은혁이 결의토론을 하였다.
토론자들은 세상에는 나라도 많고 자라나는 새 세대들도 많지만 위대한 장군님의 자애로운 사랑의 품속에서 희망과 재능을 마음껏 꽃 피우며 자라나는 우리 학생소년들처럼 행복한 새 세대들은 이 세상 그 어디에도 없다고 말하였다.
그들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거듭 돌려 주시는 사랑과 믿음에 충성으로 보답하는 것은 자기들의 응당한 도덕이고 의리이라고 하면서 모든 교직원들은 새 시대의 요구에 맞게 높은 목표를 세우고 교육내용과 방법을 끊임없이 개선하여 콤퓨터교육의 질을 최상의 수준에서 보장하며 학생소년들은분과 초를 아껴 가며 열심히 배우고 또 배워 경애하는 장군님의 사랑과 믿음에 높은 실력으로 보답하며 강성대국건설에 참답게 이바지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모임에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 드리는 맹세문이 채택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