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일최고사령관께서는 6월 25일 <오중흡7련대>칭호를 수여 받은 조선인민군 근위제1보병사단을 시찰하시였다.
조선인민의 철천지원쑤인 미제침략자들에 대한 치솟는 분노를 안고 <6.25미제반대투쟁의 날>을 맞는 사단에는 드높은 멸적의 투지와 전투적기상이 나래치고 있었다.
이 사단은 조국해방전쟁시기 100여차의 전투들에서 8만 4천여명의 적의 유생력량을 살상포로하고 수백대의 비행기,땅크 등 수 많은 적의 전투기술기재들을 격파로획하는 혁혁한 전과를 거두었으며 이 과정에 20명의 공화국영웅들과 수만명의 각종 수훈자들을 배출함으로써 근위부대의 위력을 남김없이 과시하였다.
김정일최고사령관께서는 사단은 미제침략자들을 위시한 제국주의련합세력을 물리치는 조국해방전쟁시기 많은 전투들에 참가하여 빛나는 승리를 이룩함으로써 조선인민군의 영웅적기개를 떨친 참으로 위훈 많은 부대이라고 하시면서 사단의 군인들은 이 자랑스러운 전통을 살려 앞으로도 백전백승의 위용을 떨쳐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사단의 작전지휘실에 들리시여 정황보고를 받으시고 부대의 임무수행정형을 구체적으로 료해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사단의 전체 장병들이 조선로동당의 자위적인 군사로선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투쟁을 꾸준히 벌려 많은 성과들을 거둔데 대하여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면서 지난 기간 그들의 업적을 높이 평가하시고 부대의 전투력을 백방으로 강화하기 위한 강령적인 과업들을 제시하시였다.
김정일최고사령관께서는 사단직속 구분대의 훈련상학실에 들리시여 군인들의 훈련정형을 알아 보시고 친히 하사들인 박설경,리은옥,초급병사들인 김청숙,김성실동무들을 만나시여 사업과 생활의 세부에 이르기까지 헤아려 보시고 모두가 름름한 녀성군인들로 자라난데 대하여 매우 기뻐 하시면서 근무수행을 책임적으로 하고 있는 그들의 수고를 치하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이어 침실,식당,취사장,세목장을 비롯한 여러곳을 돌아 보시면서 병사들의 생활을 육친의 정으로 따뜻이 보살펴 주시였다.
김정일최고사령관께서는 사단직속 중대군인들의 예술소품공연도 보아 주시였다.
김정일최고사령관께서는 사단군인들이 우리의 선렬들이 피로써 쟁취하고 지켜 낸 고귀한 전취물인 사회주의제도와 어머니조국을 무력으로 굳건히 고수하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면서 자동보총을 기념으로 주시고 그들과 함께 뜻 깊은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조선인민군 현철해,박재경대장들이 동행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