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우리 인민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7월 16일 조선인민군 공군사령부예술선전대 공연을 관람하시였다.
조선인민군 대장들인 리명수동지, 현철해동지, 박재경동지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김국태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선전선동부장 정하철동지, 로동신문사 책임주칠 최칠남동지, 조선중앙통신사 사장 김기룡동지, 조선중앙방송위원회 위원장 차승수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들인 리용철동지, 장성택동지, 리제강동지가 공연을 함께 보았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일장군님을 모시고 공연하는 더 없는 영광과 행복을 지니게 된 선전대원들은 크나큰 감격가 환희에 넘쳐 있었다.
예술선전대는 손풍금3중주와 노래 <어버이사랑을 노래 부르자>, 대화시 <나는 비행사들을 특별히 사랑합니다>, 독창 <장군님 모신 자랑 노래 부르자>, 선동과 독방창 <동지애의 노래>, 녀성4중창 <병사들이 제일 기쁠때>, 영화실료선동 <장군님 따라 끝가지 가리>, 손풍금독주를 위한 기악과 노래 <구름속으로 사라진 마차>, 합창시와 합창 <무장으로 받들자 우리의 최고사령관>을 비롯한 여러가지 형식의 다채로운 종목들을 무대에 올렸다.
출연자들은 전투적기백과 혁명적열정이 차넘치는 공연을 통하여 위대한 령장의 사랑의 품속에서 무적의 강군으로 자라난 조선인민군의 필승불패의 위력과 혁명의 수뇌부를 결사옹위하며 경애하는 장군님을 따라 주체혁명위업을 총대로 끝가지 완성하고야 말 인민군군인들의 철의 신념과 의지를 잘 보여 주었다.
또한 출연자들은 지난 기간 초소와 춘련장마다에서 전투적인 화선선전, 화선선동으로 군인들을 투쟁과 위훈에로 불러 일으키던 그 열정, 그 기백을 남김없이 발휘하여 우리 당의 항일유격대식 예술선전방침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힘 있게 확증하였으며 사상전선의 제일선에 선 영예로운 초병으로서의 전투적사명을 원만히 수행하고 있는 군인예술인들의 위력을 뚜렷이 과시하였다.
만사람의 심장을 뜨겁게 울려 주는 격동적인 공연은 관람자들에게 깊은 감명을 안겨 주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공군사령부예술선전대원들이 혁명군대의 예술인답게 공연을 잘한데 대하여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면서 혁명적이며 전투적인 예술선전활동을 힘 있게 벌려 군인들에게 필승의 신심과 락관, 멸적의 투지와 용맹을 안겨 주고 있는 그들의 투쟁성과를 높이 평가하시였다.
조선인민군 공군사령부 전체 예술선전대원들은 정력적인 선군혁명령도로 주체의 건군사에 불멸의 업적을 아로새겨 가고 계시는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일장군님께서 친히 자기들의 공연을 보아 주시고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신데 대하여 끓어 오르는 감사의 정을 금치 못하면서 위대한 장군님께서 제시하신 영예로운 과업을 빛나게 관철하여 전군주체사상화위업에 적극 기여할 충성의 결의에 충만되여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