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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1년 7월 > - 010

김정일총비서께서 과일군과수종합농장에 현대적인 농기계들을 보내시였다


우리 당과 우리 인민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과일군과수종합농장에 현대적인 농기계들을 보내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펼쳐 주신 강성대국 건설위업수행에 이바지할 일념을 안고 농장일군들과 근로자들은 당정책에 대한 결사관철의 정신과 견인불발의 의지로 과일생산에서 성과들을 이룩하였다.
지난 5월 13일 몸소 과일군과수종합농장을 찾으신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농장의 전체 농업근로자들이 위대한 수령님의 현지교시를 받들고 지난 기간 과일생산에서 이룩한 성과에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면서 그들이 비약의 한길로 질풍같이 내달릴 활로를 환히 밝혀 주신데 이어 이번에 현대적인 농기계들을 보내주시는 은정을 베풀어 주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 보내주신 현대적인 농기계들을 전달하는 모임이 16일 현지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에는 인민무력부장인 조선인민군 차수 김일철동지와 관계부문 일군들, 농장책임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 인민군군인들이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김일철차수가 전달사를 하였다.
그는 과일군을 세계적인 과일생산기지로 더 훌륭히 꾸리시기 위하여 끊임 없는 로고를 바쳐 가고 계시는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이번에 수많은 현대적인 뜨락또르들을 과수종합농장에 보내주시였다고 하면서 이것은 농장의 농업근로자들이 과일생산에서 더 큰 혁신을 일으켜 나갈것을 바라시는 장군님의 크나큰 기대의 표시로 된다고 말하였다.
그는 전체 농업근로자들이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 현지지도에서 주신 전투적과업을 높이 받들고 농기계들을 애호관리하고 그 실동률을 높여 과일생산을 늘여 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모임에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 보내신 현대적인 농기계들이 참가자들의 열광적인 박수속에 전달되였다.
모임에서는 과일군과수종합농장경영위원회 기사장 량재일, 신대농장 당비서 리원식, 포구농장 뜨락또르운전수 최명호가 결의토론을 하였다.
토론자들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자기들의 농장을 찾아 주신것만도 더 없는 영광이고 행복인데 과수작업을 비롯하여 농사일을 기계화하는데 필요한 현대적인 농기계들을 보내주신데 대하여 격정에 넘쳐 말하였다.
그들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계시여 오늘의 영광과 행복이 있고 부강조국의 래일이 있다는것을 명심하고 장군님만을 절대적으로 숭배하고 따르며 장군님의 사상과 선군혁병령도를 충성으로 받들어 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토론자들은 높은 생산목표를 세운데 기초하여 질 좋은 거름을 많이 내고 과일나무의 비배관리를 과학기술적으로 함으로써 정당 수확고를 높이며 이와 함께 농장마을을 사회주의맛이 나게 더 잘 꾸려 나갈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모임에서는 우리 당과 우리 인민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 드리는 맹세문이 채택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