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조선인민군 금성친위 제194군부대를 시찰하시였다.
최고사령관 김정일장군님을 현지에서 군부대지휘관들이 영접하였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부대의 임무수행정형을 료해하신 다음 군인들의 훈련을 보시였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모두가 충성의 일념을 안고 용맹을 떨치는 군인들의 훈련모습을 보시고 전체 군인들이 당의 훈련방침을 철저히 관철하여 그 어떤 강적도 감히 범접할수 없는 일당백의 싸움군들로 자라난데 대하여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면서 부대의 전투력을 백방으로 강화하는데서 지침으로 되는 강령적인 과업들을 제시하시였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이어 부대의 문화 및 후방시설들을 돌아 보시면서 군인들의 생활을 따뜻이 보살펴 주시였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알뜰하게 꾸려 진 병영주변과 구내,깨끗한 침실,식당,취사장,세목장,도서실,야외휴식장을 보시고 부대관리를 깐지게 하고 있는데 대하여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였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부대의 지휘관들과 병사들이 불 타는 애국심을 안고 주둔지역의 환경정리를 잘하였을뿐아니라 자기 집을 꾸리는 심정으로 병영안팎을 깨끗이 거둔데 대하여 높이 평가하시면서 그들에게 감사를 주시였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부대군인들이 항일유격대의 투쟁정신,투쟁기풍을 그대로 사업과 생활에 철저히 구현하여 무적의 전투대오로 준비하였으며 부대관리에서도 훌륭한 본보기를 창조하였다고 하시면서 그들의 자랑찬 위훈을 거듭 높이 평가하시고 전군이 이 부대의 모범을 적극 따라 배워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부대지휘관들과 안해들이 전사들을 친부모의 사랑으로 살뜰히 돌봐 주고 있는데 대하여 대단히 기뻐 하시였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전사들의 생활에 필요한 후방시설들을 잘 갖추어 주고 충분한 문화정서생활을 할수 있는 훌륭한 조건을 마련하는것은 부대관리에서 가장 중요한 사업의 하나이라고 하시면서 후방공급사업을 일층 개선강화하는데서 나서는 과업들을 제시하시였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부대를 돌아 보신 후 군부대관하 중대군인들의 예술소품공연을 보아 주시였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중대군인들이 훈련도 학습도 생활도 항일유격대식으로 혁명적으로,락천적으로 하고 있는데 대하여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일장군님께서는 군부대군인들이 조국보위초소에서 근위병의 영예를 떨쳐 가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면서 자동보총을 기념으로 주시고 그들과 함께 뜻 깊은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