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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2년 1월 > - 003

김정일최고사령관 조선인민군 금성친위 제942군부대를 시찰


 (평양 1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신 위대한 김정일최고사령관께서는 6일 조선인민군 금성친위 제942군부대를 시찰하시였다.
 조선인민군 총참모장 김영춘,인민무력부장 김일철,조선인민군 대장들인 리명수,현철해,박재경이 동행하여 왔다.
 김정일최고사령관께서는 군인들의 열광적인 환호에 답례를 보내시며 새해를 맞는 인민군장병들을 열렬히 축하하시였다.
 그이께서는 군부대장으로부터 부대의 임무수행정형을 보고 받으신 다음 군인회관에 들리시여 군인들에 대한 사상교양사업실태를 료해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사상교양사업을 더욱 진공적으로 벌려 모든 병사들을 사상의 강자,신념의 강자들로 키워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김정일최고사령관께서는 군부대군인들의 훈련을 보시였다.
 그이께서는 군인들의 훈련을 보시고 인민군대를 필승불패의 혁명무력으로 더욱 강화발전시키는데서 지침으로 되는 강령적인 과업들을 제시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이어 교양실,침실,야외휴식장을 비롯한 부대의 문화교양 및 후방시설들을 돌아 보시면서 군인들의 생활을 친어버이의 심정으로 따뜻이 보살펴 주시였다.
 김정일최고사령관께서는 군부대관하 중대군인들의 예술소품공연도 보아 주시였다.
 그이께서는 중대군인들이 모두가 펄펄 나는 싸움군들로 자라났을뿐아니라 새 문화창조에서도 모범이라고 하시면서 보람찬 청춘시절을 조국과 인민의 안녕을 위하여 값 있게 보내고 있는 그들의 높은 정신세계를 치하하시였다.
 김정일최고사령관께서는 군부대군인들에게 쌍안경과 자동보총을 기념으로 주시고 그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