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일최고사령관께서는 태양절에 즈음하여 조선인민군 지휘성원들의 군사칭호를 올려 줄데 대한 명령을 하달하였다.
13일부로 된 명령 제00152호에 의하여 김윤심,김정각,려춘석이 대장,백상호,강영호,리태일,김양점,박승원,리무웅이 상장,리영호,리영길,황홍식,박수철,방국환이 중장,리영래를 비롯한 40명이 소장의 군사칭호를 수여받았다.
명령은 사회주의붉은기를 수호하고 주체혁명위업을 군력으로 담보하기 위한 인민군대의 자랑찬 투쟁행로와 업적에는 총과 함께 군사복무의 나날을 빛내이고 있는 인민군지휘성원들의 애국충정과 위훈이 깃들어 있다고 지적하였다.
인민군지휘성원들이 앞으로도 우리 혁명무력의 핵심골간으로서 우리 당의 선군혁명령도를 충성으로 받들고 군력을 백방으로 강화하여 조국의 안전과 주체혁명위업을 총대로 튼튼히 담보하며 사회주의강성대국을 건설하기 위한 투쟁에서 보다 큰 위훈을 세우리라는것을 굳게 믿는다고 명령에는 지적되여 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