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신 김정일최고사령관께서는 15일 만수대예술극장에서 조선인민군공훈합창단의 경축공연을 관람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들인 김국태,김용순,정하철,김기남과 당,무력기관,교육,문화예술,출판보도부문의 책임일군들,교원,예술인들이 공연을 함께 보았다.
공훈합창단은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노래>,<밀림이 설레인다>,<우리는 하나>,<장군님과 붉은기>를 비롯한 합창곡목들을 무대에 올렸다.
출연자들은 전투적기백이 나래치는 공연을 통하여 혁명의 붉은기를 더욱 높이 추켜 들고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 따라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하고야 말 군대와 인민의 철의 신념과 의지를 잘 보여 주었다.
경애하는 김정일최고사령관께서는 공연이 끝나자 출연자들과 관람자들의 열광적인 환호에 답례를 보내시고 공연성과를 축하하시였다.
김정일최고사령관께서는 공훈합창단 예술인들이 조선의 신념과 의지가 맥박치고 혁명적군인정신이 나래치는 훌륭한 공연을 진행한데 대하여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면서 공훈합창단의 전체 예술인들이 혁명적인 예술활동을 과감히 벌림으로써 전투적인 예술부대의 위용을 남김없이 떨치리라는 크나큰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였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