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1일 조선인민군 제29차 군무자예술축전에 참가한 근위서울 류경수105땅크사단 예술선전대공연을 관람하시였다.
조선인민군 대장들인 리명수,현철해,박재경과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들인 김국태,정하철,김기남,김용순 등이 공연을 함께 보았다.
예술선전대는 합창 <동지애의 노래>,대화시 <위대한 선군의 길>,기악과 노래 <병사들아 영웅이 되자>를 비롯한 여러가지 형식의 다채로운 종목들을 무대에 올렸다.
출연자들은 전투적기백과 혁명적열정이 차넘치는 공연을 통하여 위대한 령장의 사랑의 품속에서 무적의 강군으로 자라난 조선인민군의 필승불패의 위력과 혁명의 수뇌부를 결사옹위하며 경애하는 장군님을 따라 주체혁명위업을 총대로 끝까지 완성하고야 말 인민군군인들의 철의 신념과 의지를 잘 보여 주었다.
경애하는 김정일최고사령관께서는 예술선전대원들이 혁명군대의 예술인답게 사상성과 전투성이 높고 당정책을 민감하게 반영하여 공연을 잘한데 대하여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면서 혁명적이며 전투적인 예술선전활동을 힘 있게 벌려 군인들에게 필승의 신심과 락관,멸적의 투지와 용맹을 안겨 주고 있는 그들의 예술활동성과를 높이 평가하시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