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멸의 꽃 김정일화에 <그랜드>상과 상장을 수여
 
 
 불멸의 꽃 김정일화에 중국 99곤명세계원예박람회 최고상인 <그랜드>상과 상장이 수여되였다.
주체 88(1999)년 5월 1일에 중국운남성 곤명시에서 개막된 박람회는 세계적으로 규모가 가장 큰 화초박람회로서 10월말까지 성황리에 진행되였다.
세계 69개 나라와 26개의 국제기구들이 참가한 박람회에는 2,400여종의 각종 화초들과 다양한 식물들이 출품되였다.
우리 나라에서는 박람회에 200여상의 김정일화와 30여종의 장식용식물들을 전시하였다.
박람회개막식에는 중화인민공화국 주석 강택민, 캄보쟈왕국 국왕과 왕후, 짐바브웨대통령, 타이수상, 지부티수상을 비롯한 세계 여러 나라의 당, 국가, 정부 수반들과 중국주재 각국 외교단성원들, 여러 나라 대표단 성원들, 명예손님들이 참가하였다.
중국의 지도간부들과 인민들, 외국관광객들과 우리 나라 해외동포들 110여만명이 세기의 절세의 위인, 21세기의 태양의 존함을 모신 불멸의 꽃을 보러 우리 나라 전시관을 찾았다.
주체 80(1991)년 5월에 진행된 제12차 국제화초전시회에서 금메달과 특별상을 받은데 이어 또다시 최고상인 <그랜드>상과 상장을 수여받은 불멸의 꽃 김정일화를 돌아 보면서 참관자들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에 대한 다함없는 흠모와 신뢰의 정을 뜨겁게 표시하였으며 김정일화의 깊은 뜻과 그 아름다움, 진귀함에 대하여 경탄과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캄보쟈왕국 노로돔 시하누크국왕은 김정일화를 돌아 보고 <김정일화가 제일이다. 정말 아름답다.>라고 경탄을 금치 못하였으며 중국 운남성 성장은 <존경하는 김정일동지의 존함을 모신 김정일화가 정말 아름답다. 김정일동지는 참으로 위대한 지도자이시다.>라고 하면서 앞으로 김정일화를 운남성 전지역에 활짝 꽃피우려 한다고 강조하였다.
그리고 중국과학원 곤명식물연구소 부주임은 크고 붉고 아름다운 김정일화를 보면서 <이런 진귀한 꽃은 이 세상에 더는 없을것이다. 정말 김정일화는 꽃중의 왕이다. 과시 위인의 존함으로 명명된 꽃이 다르다.>고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오늘 위도와 경도를 넘어 세계의 수많은 나라들에서 붉게 피여나고있는 불멸의 꽃 김정일화는 위인의 존함과 더불어 21세기에도 영원히 세계에서 으뜸가는 꽃으로 더욱 붉게 피여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