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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령, 당, 대중은 생사운명을 같이하는 운명공동체이다.>
<수령은 혁명의 최고뇌수이고 당은 혁명의 참모부이며 인민대중은 혁명의 주인이며 담당자이다.>
<위대한 수령이 있고 위대한 당이 있고 참다운 조국이 있을 때 민족도 빛나고 개인의 운명도 영예도 빛나는것이다.>
<수령은 나라와 민족의 운명이며 모든 행복의 상징이다.>
<수령이 없는 혁명의 승리를 생각한다는것은 태양이 없는 꽃을 바라는것과 마찬가지이다.>
<수령의 령도밑에 혁명이 전진하며 수령의 품속에서 인민의 참된 삶이 꽃펴난다.>
<수령이 위대하면 작은 나라도 위대한 시대사상의 조국으로, 사상의 강국, 정치대국으로 온 누리에 빛을 뿌릴수 있다.>
<위대한 수령, 위대한 당이 위대한 인민을 낳는다.>
<한 민족의 위대성은 그 수령의 위대성에 달려있으며 한 인민의 미래는 그 수령의 현명성에 달려있다.>
<현명한 수령의 령도를 받지 못하는 대중은 뇌수가 없는 육체와 같다.>
<탁월한 수령을 모시지 못한 인민은 부모잃은 고아의 처지와 다름이 없다.>
<수령복이 있으면 인민복도 생기는 법이다.>
<위대한 정치가, 위대한 령장은 먼저 참다운 인간이여야 한다.>
<령도자가 확고한 신념과 의지를 가지지 못하면 인민이 동요하고 인민이 동요하면 혁명을 지켜낼수 없다.>
<혁명적수령관은 혁명적세계관에서 핵을 이루며 그 형성발전에서 결정적작용을 한다.>
<우리 수령님은 만민을 안아주고 이끌어주는 위대한 어버이시며 만민이 따르고 우러르는 은혜로운 태양이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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