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명가의 풍모와 일군들의 사업기풍
 
 
<혁명가는 그 어떤 의무감이나 누구의 강요에 의하여 혁명의 길에 나선것이 아니라 혁명위업의 정당성을 인식하고 스스로 혁명의 길에 나선 자각적인 투사이다.>
<의식성과 자각성은 혁명가의 본성이며 기본자세이다.>
<통제와 요구에 못이겨 따라오는가 아니면 의식적으로 따라오는가 하는것은 혁명가와 밥벌이군을 가르는 기준이다.>
<당앞에, 혁명앞에 무한히 솔직하고 고지식한것은 혁명가의 가장 주요한 기질이다.>
<혁명가라는 말을 하기는 쉬워도 혁명가의 임무를 다하기는 어렵다.>
<타고난 혁명가가 없는것처럼 완성된 혁명가도 있을수 없다.>
<혁명하는 사람들이 준엄한 혁명의 폭풍우를 헤쳐나가자면 마음의 기둥이 있어야 한다.>
<투쟁이 어려울수록 붉은기를 높이 추켜들고 혁명의 노래, 투쟁의 노래를 힘차게 부르며 전진해나가는 사람이 참다운 혁명가이다.>
<백번 쓰러지면 백번 다시 일어나 혁명의 길을 끝까지 걸어나가는 사람이 진정한 혁명가이다.>
<혁명가는 오늘을 위한 오늘에 살것이 아니라 래일을 위한 오늘에 살아야 한다.
래일을 위한 오늘에 살자, 이것이 혁명가들이 지녀야 할 신념이며 인생관이다.>
<혁명하는 사람의 정신은 죽을 때까지 변함없이 맑고 깨끗하며 생기에 넘쳐있어야 한다.>
<혁명가는 육체적으로는 로쇠하여도 정신적으로는 로쇠하지 말아야 한다.>
<혁명가의 한생에서 가장 두려운것은 육체적곤난이 아니라 사상적 동요와 변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