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성과 효성
 
 
<충효는 혁명가의 최고인격이다.>
<효성을 떠나 명인이 없고 충성을 떠나 위인이 없다.>
<충성의 신념과 의리를 지키면 충신이 되고 버리면 간신이 된다.>
<혁명하는 사람의 가치관과 행복관, 인생관, 혁명관, 조직관, 도덕관은 수령관을 전제로 하고있으며 수령관의 기본핵은 어디까지나 수령에 대한 충성과 효성이다.>
<수령에 대한 충실성, 바로 여기에 인생관의 근본핵이 있으며 삶의 참된 가치도 있고 행복의 척도도 있다.>
<충성은 수령을 단결의 중심, 사상과 령도의 중심으로 모시고 수령의 령도를 높이 받드는 혁명전사의 정치사상적품성이다.>
<당과 수령에 대한 충실성은 의무이기전에 영예이고 량심이여야 하며 의리이고 실천이여야 한다.>
<수령에 대한 충성과 효성 속에 생활이 있고 투쟁이 있으며 생활과 투쟁 속에서 수령에 대한 충성과 효성이 싹트고 자라난다.>
<충효가 혁명의 보약이라면 야심은 혁명의 사약이다.>
<신념의 뿌리에서 솟아난 충실성만이 절대적인 충실성으로 될수 있다.>
<진짜충실성은 진심으로 다져지고 가짜충실성은 변심으로 흩어지는 법이다.>
<수령에 대한 충실성은 신념화, 량심화, 도덕화, 생활화되여야 한다.>
<사랑은 내리고 충성은 오르는 법이라고 하는데 진실한 사랑과 충성이야말로 수령과 전사, 수령과 인민 사이에 존재하고 고유한 륜리라고 말할수 있다.>
<혁명전사는 언제나 자기 수령의 마음속에서 살아야 한다.>
<수령과 전사, 수령과 인민사이에는 지배와 복종의 관계가 아니라 오로지 사랑과 보답의 의리가 있을뿐이다.>
<씨앗은 그 어디에 뿌리를 내리건 태양을 향하여 가지를 뻗고 꽃이 피는것이다.>
<당과 혁명 앞에서 무한히 고지식한 사람, 자기의 속마음을 숨길줄 모르는 사람이 충실한 사람이다.>
<시국이 좋을 때에는 돋보이지 않아도 시국이 어려울 때 돋보이는 사람이 충신이다.>
<잡아당겨야 따라오는 사람보다도 늦추어놓아도 따라오는 사람이 좋은 사람이다.>
<일 잘하는 충신은 있어도 말 잘하는 충신은 없다.>
<충실성에 기술을 더하는것이 보답이다.>
<충신도 가까이 있고 간신도 가까이 있다.>
<충신의 삶은 영생이지만 간신의 삶은 단명이다.>
<충신이 많으면 나라가 흥하고 간신이 많으면 나라가 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