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시절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1960년 9월 1일 김일성종합대학 경제학부 정치경제학과에 입학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종합대학에 첫 자욱을 옮기시던 날 주체위업을 빛나게 계승완성할 확고한 결의를 다지시였으며 대학시절을 그 준비를 갖추는 시기로 만들것을 굳게 결심하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과학의 최고전당에 들어서니 수령님의 높은 뜻을 받들어 혁명의 미래를 떠메고 나가야 하겠다는 결의가 더욱 굳어집니다.나는 대학시절을 수령님의 혁명사상을 더 깊이 체득하며 조선혁명을 떠메고 나갈 준비를 갖추는 보람찬 시기로 만들려고 합니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이날 룡남산에 오르시여 위대한 수령님의 높은 뜻을 받들어 주체혁명위업을 계승완성할데 대한 원대한 구상을 시 <조선아 너를 빛내리>에 담으시였다.
주체의 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계승완성할데 대한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원대한 구상은 수령의 혁명위업의 종국적승리의 길을 명시한 위대한 구상이였으며 우리 인민을 주체의 혁명위업 완성에로 힘차게 불러 일으키는 혁명의 새로운 설계도였다.
원대한 뜻을 지니시고 대학에 입학하신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상과 혁명리론,령도방법을 완벽하게 체득하며 자연과 사회에 대한 넓고 깊은 지식을 쌓기 위하여 모든 정력을 기울이시였다.
초고중시기에 이미 위대한 수령님의 로작과 교시들을 체계적으로 학습하신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김일성선집>을 비롯한 위대한 수령님의 로작들을 다시금 력사적으로,전면적으로 연구하시였으며 특히 혁명과 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들을 우리 나라의 구체적실정으로부터 출발하여 독창적으로 풀어 나가시는 수령님의 탁월한 사상과 리론들을 깊이 체득해 나가시였다. 그리고 인류가 남겨 놓은 진보적 사상리론적유산들과 과학문화유산들,특히 선행한 로동계급의 혁명사상과 리론들을 주체적립장에서 폭넓고 깊이있게 연구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대학시절의 첫 시기에 <공산당선언>,<자본론>,<자본주의 최고단계로서의 제국주의>,<국가와 혁명> 등 선행고전가들의 수많은 저서들을 독파하시였으며 읽으신 책들의 갈피마다에 <우리 시대에 와서는 맞지 않는 리론이다.>,<륜곽을 그리는데 그치고 더 전개하지 못하였다.> 등 그 제한성과 해당한 문제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밝히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전공분야인 정치경제학만이 아니라 철학,력사학을 비롯한 사회과학과 자연과학,문학예술,군사학 등 여러 분야에 걸치는 다방면적인 지식을 쌓으시였으며 대학시절에 벌써 그 누구도 따를수 없는 위대한 사상리론가의 풍모를 완벽하게 갖추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과학탐구에 전심하시면서 대학생들을 주체혁명위업의 믿음직한 계승자,유능한 혁명인재로 준비시키는 사업에 큰 힘을 넣으시였다.
인민대중의 혁명위업은 본질에 있어서 수령의 혁명위업이다.청년학생들을 인민대중의 혁명위업의 믿음직한 계승자로 튼튼히 준비시키자면 무엇보다도 그들을 혁명적수령관으로 튼튼히 무장시켜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로동계급의 혁명투쟁에서 수령이 차지하는 절대적지위와 결정적역할에 대하여 새롭게 해명하심으로써 대학생들이 혁명적수령관에 기초하여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충실성을 신념으로 간직하도록 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여러 담화와 학과토론들에서 수령은 혁명의 최고뇌수이며 통일단결의 중심이며 혁명의 최고령도자라는 것을 원리적으로 밝히시고 조선혁명과 세계혁명에 불멸의 공헌을 하신 수령님의 위대성을 밝히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당시 대학생들속에서 하나의 페풍으로 되여 있던 선행고전에 대한 우상화와 교조적인 학습태도를 극복하고 혁명과 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를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상을 자로 하여 고찰하고 우리 혁명의 리익의 견지에서 풀어 나가는 관점을 확고히 세울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대학생들이 수령님의 로작을 깊이 학습하도록 이끄시면서 1-2학년기간에는 <김일성선집>에 들어 있는 모든 로작들을 다 연구발취하며 3-4학년기간에는 다시 반복하여 학습을 심화시키기 위한 학년별 학습계획과 목표를 세워주시고 로작을 원문에 의거하여 원리적으로 깊이있게 학습하는 방법을 가르쳐 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대학생들속에서 혁명전통교양을 강화하여 우리 당과 혁명의 력사적뿌리를 깊이 체득하며 계급교양과 반수정주의교양에 큰 힘을 넣어 로동계급적립장과 혁명적원칙을 튼튼히 세우도록 이끄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정력적인 지도에 의하여 대학생들속에서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상으로 튼튼히 부장하기 위한 정치사상교양사업이 힘있게 진행되게 되였으며 이 과정에 대학생들은 혁명적수령관과 혁명적세계관이 확고히 선 혁명인재로 준비되여 나가게 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또한 대학생들속에서 높은 과학지식을 소유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리도록 이끄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대학생들이 당과 조국 앞에 지닌 무거운 책임감을 깊이 자각하고 대학시절에 배우고 또 배워 자신을 조선의 미래를 떠메고 나갈 혁명인재로 튼튼히 준비하여야 한다고 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1961년 3월 대중적인 책읽기운동인 만페지책읽기운동을 발기하시고 힘있게 밀고 나가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나는 요즘 어떻게 하면 학생들의 학습열의를 더욱 높이며 대학기간에 모든 동무들이 보다 풍부하고 다방면적인 지식을 소유하도록 하겠는가 하는데 대하여 많이 생각해 보았습니다.
그 과정에 만페지책읽기운동을 벌려야 하겠다는 결론을 얻게 되였습니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 발기하신 만페지책읽기운동은 위대한 수령님의 로작들을 체계적으로,전면적으로 깊이 학습하기 위한 충성의 운동이며 여러 분야의 책들을 더 많이,더 빨리,더 깊이 읽기 위한 대중적책읽기운동이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만페지책읽기운동을 힘있게 밀고나가기 위하여 당 및 민청 조직들에서 정치사업을 힘있게 벌리고 학습소조를 조직하여 뒤떨어진 학생들의 학습을 도와 주게 하시였으며 만페지책읽기운동의 노래를 지어 보급하도록 하시였다.
그리하여 대중적책읽기운동은 전대학에 확대되여 힘있게 벌어지게 되였으며 대학생들을 위대한 수령님의 로작 학습과 다방면적인 과학지식을 습득하기 위한 학습에로 조직추동하는데서 커다란 생활력을 나타내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대학생들을 리론과 실천을 겸비하고 군사적으로 튼튼히 준비된 혁명적인재들로 준비시키는데도 깊은 관심을 돌리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1961년 4월 21일부터 5월 8일까지 평양방직기계공장(당시 평양방직기계제작소)에서 진행된 생산실습과 같은 해 5월 15일부터 6월 4일까지 진행된 평양시 와산동-룡성도로확장공사에 참가하시였다.그리고 1962년 8월 20일부터 10월 4일까지 평양시 룡성구역 어은동에서 진행된 군사야영훈련에 참가하시였다.
이 보람찬 실습과 로동,군사야영의 나날에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평범한 대학실습생,대학생돌격대원,군사야영생으로서의 임무를 빠짐없이 성실히 수행하시면서 자신의 모범으로 대학생들을 이끌어주시였다.
평양방직기계공장 실습기간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몸소 26호선반을 다루시면서 공장로동자들을 모범기대창조운동에로 불러 일으키시였다. 이것은 오늘 대중적운동으로 벌어지고 있는 <26호선반을 따라 배우는 충성의 모범기대창조운동>의 시원으로 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와산동-룡성도로확장공사에 참가하시여 제일 어려운 구간의 공사를 맡아 기한전에 해제끼도록 대학생들을 앞장에서 이끄시였으며 어은동군사야영기간에는 주체전법을 깊이 체득하며 실지 싸움에서 써먹을수 있는 풍부한 군사지식,민활한 전투동작과 군사지휘능력을 습득하도록 세심하게 이끌어 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정력적인 활동에 의하여 대학생들은 폭넓고 깊은 지식과 혁명적인 실천능력을 다 같이 소유한 주체혁명위업의 믿음직한 계승자,유능한 혁명인재로 튼튼히 준비되여 나가게 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1961년 7월 22일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에 입당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당원의 임무에 대한 높은 자각과 우리 당과 혁명에 대한 더욱 무거운 사명감을 안으시고 대학생청년들속에서 보다 정력적인 활동을 벌리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대학생들을 주체혁명위업의 믿음직한 계승자로 준비시키는데서 그들을 당 및 민청 조직생활을 통하여 체계적으로 단련하고 세련시키는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보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당의 기층조직인 당세포의 역할을 높이는데 깊은 주의를 돌리시고 학생당세포일군들이 당원들의 사상의지적단합을 이룩하고 그들의 선봉적역할을 높여 대학에 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교시를 철저히 관철하며 대학생들의 학과실력을 높이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려 나가도록 이끌어 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당원들의 사상의지적단합을 이룩하기 위하여 1962년 9월 어은동군사야영기간에 당세포총회를 마련하시고 며칠동안에 걸치는 사상투쟁회의를 지도하시였으며 <수령님의 혁명사상에 기초한 당원들의 사상의지적 통일과 단결을 강화하자>라는 결론을 하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로동계급의 당의 통일과 단결은 반드시 하나의 사상,수령의 사상에 기초하여 이루어져야 합니다.>
수령의 사상에 기초하여 통일단결되지 않은 당은 사실상 당이라고 말할수 없으며 그런 당은 오합지졸에 지나지 않습니다.우리 당을 직접 창건하시고 령도하시는 수령님의 위대한 혁명사상에 기초하여 통일단결되여야 합니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 내놓으신 수령의 혁명사상에 기초하여 당의 통일단결을 이룩할데 대한 사상은 로동계급의 당건설의 근본원칙을 새롭게 밝힌 독창적인 사상으로서 그후 조선로동당 건설의 확고한 지도적지침으로 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당원들의 정치적자각이 높이진데 기초하여 대학생들속에서 조직생활을 강화하고 학생 당 및 민청 조직들의 역할을 더욱 높이도록 적극 이끄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대학교육사업을 개선강화하는데 커다란 힘을 넣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무엇보다도 대학교육의 내용을 개선하는데 깊은 관심을 돌리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1960년 10월 29일에 발표하신 학과론문 <삼국통일문제를 다시 검토할데 대하여>에서 <신라에 의한 삼국통일론>과 <신라정통설>을 전면적으로 분석비판하시고 지난시기 사대주의 작가들에 의하여 외곡서술된 조선력사를 주체적립장에서 재평가하신것은 탁월한 과학적발견이였으며 조선력사교육의 내용을 주체적으로 개선하는데서 새로운 전환적계기로 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민족을 이루는 기본징표와 그 형성시기에 대한 문제와 관련하여 선행고전가들의 리론을 그대로 따르는 일부 사람들의 주장을 론박하시고 민족의 기본징표는 피줄,언어,지역의 공통성이며 그 가운데서도 피줄과 언어의 공통성은 민족을 특징짓는 가장 중요한 징표로 된다는것을 밝히시였다.그리고 조선민족은 일부 학자들의 주장처럼 일제식민지통치시기나 해방후에 형성된것이 아니라 반만년의 유구한 력사를 가진 슬기로운 민족이며 지역적으로 떨어져 사는 해외동포들도 다 같은 조선민족이라고 지적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1960년 12월 우리 나라 실정에 맞는 정치경제학교과서를 새롭게 만들데 대하여 강조하시고 1961년 9월에 여기에서 나서는 원칙적문제들을 밝혀 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선행고전가들의 사상과 리론,다른 나라의 교과서내용을 그대로 옮겨놓은 정치경제학교재의 결함과 부족점을 분석하시고 위대한 수령님의 사상과 리론,방법에 기초하여 주체적인 정치경제학교과서를 새롭게 구성할데 대하여 가르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그후 정치경제학교과서를 훌륭히 집필하도록 하기 위하여 위대한 수령님의 연설록음테프와 현지교시속기록들,몸소 집필히신 연구론문을 보내주시고 교원,학자들이 쓴 교재초고를 보아 주시며 친절한 조언을 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철학,법학을 비롯한 다른 과목들도 철저히 주체적립장에서 바로 잡고 전개해 나가도록 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교육방법을 개선하기 위하여 강의에서 낡은 주입식,필기전달식 방법을 없애고 깨우쳐 주는 방법을 받아 들이며 강의를 널어놓지 말고 중점적으로 진행하면서 어려운 개념,범주들을 알기 쉬운 말로 명확히 해설하도록 하시였다.이와 함께 학과토론을 문답의 방법으로 진행하며 론쟁을 활발히 벌리도록 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리론교육과 실천교육을 밀접히 결합시키고 대학의 교육행정사업을 현실발전에 맞게 개선하며 교육조건과 교육환경을 더 훌륭히 마련하도록 하시였다.
대학교육사업에서 주체의 사회주의교육학의 원리가 철저히 구현되도록 하신것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 대학시절에 이룩하신 가장 빛나는 업적의 하나이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대학기간 위대한 수령님의 령도를 적극 보좌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무엇보다도 위대한 수령님의 당사업에 대한 령도를 보좌하는데 많은 힘을 기울이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1962년 여름부터 1963년 8월 사이에 평안북도와 황해남북도,량강도와 함경남도를 현지지도하시는 위대한 수령님의 사업을 충성으로 보좌하시면서 각급 당조직들이 수령님의 교시를 관철하는것을 당사업의 중심으로 튼튼히 틀어쥐고 나가도록 하시였다.이와 함께 당조직들이 청산리정신,청산리방법을 철저히 구현하여 모든 사업을 사람과의 사업,정치사업으로 확고히 전환하도록 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1961년 9월과 1963년 2월에 황해제철소와 남포제련소에 대한 위대한 수령님의 현지지도를 수행하시면서 인민경제의 기술개건과업을 성과적으로 실현하도록 이끄시였다.농촌기술혁명수행에도 깊은 관심을 돌리신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위대한 수령님을 모시고 황해남도를 비롯한 각지의 수많은 농업협동조합들을 돌아보시면서 힘든 농사일을 기계화,화학화하고 선진영농방법을 적극 받아들이도록 세심히 보살펴 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1962년 7월-8월에 지방경제를 발전시키고 인민생활을 획기적으로 높이기 위한 위대한 수령님의 지방 당 및 경제일군창성련석회의 준비와 지도 사업을 현지에서 적극 보좌하시였다.그리고 이듬해 8월에는 량강도 풍산군과 함경남도 덕성군을 비롯한 산간지대 군들을 찾으시고 창성군의 앞선 경험을 적극 받아들이도록 이끌어 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주체적인 사회주의문학예술을 건설할데 대한 위대한 수령님의 원대한 구상을 실현하기 위하여 1960년 11월과 12월,1963년 4월에 수령님께서 항일혁명투쟁시기에 친히 창작하신 불후의 고전적명작들을 다 찾아내고 재현하며 우리 시대에 맞는 가극과 연극을 창작하고 로동계급의 수령을 잘 형상할데 대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텔레비죤방송을 창설할데 대한 위대한 수령님의 구상을 받드시고 텔레비죤방송 설비제작과 송수신시험 등 그 준비사업을 친히 이끌어 주시였으며 1963년 3월 마침내 우리 나라 텔레비죤방송의 개시를 선포하게 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1963년에 여러 차례에 걸쳐 인민군부대들과 중요 군사지대들을 찾으시여 위대한 수령님께서 제시하신 <일당백>건군방침을 관철하고 군사전략상 중요한 지대들을 철벽으로 꾸리며 전민을 무장시키기 위한 방도들을 제시하시였다.
끝없는 충성과 효성으로 충만된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정력적인 보좌활동은 조국통일과 대외,특히 위대한 수령님의 저작활동을 보좌하는데도 크게 미치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중요한 로작,론문을 집필하시거나 당대회와 당전원회의보고,연설문 등을 준비하실 때에는 며칠밤을 지새우시며 수령님의 저술사업을 몸가까이에서 도와드리시였다.그리고 위대한 수령님께서 혁명과 건설에 대한 새로운 사상과 방침을 제시하시면 그 정당성과 구현방도를 리론실천적으로 론증하고 전개하기 위하여 정력적인 집필활동을 벌리시였다.
대학시기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 벌리신 충성의 보좌활동은 혁명과 건설에 대한 위대한 수령님의 령도를 철저히 실현하는데 큰 기여를 한 불멸의 공헌이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종합대학시기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을 벌리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여러 학과토론회에서와 대학생들과 하신 담화들에서 위대한 수령님께서 주체사상을 창시하심으로써 세계관의 원리를 근본적으로 새롭게 확립하시고 철학,경제리론,정치리론을 비롯한 혁명과 건설에 관한 리론전반을 새로운 가장 높은 경지에 올려 세우시였다는 것을 밝히시고 주체사상이야말로 선행한 로동계급의 사상리론적재부들과 비할수 없는 인류사상사에서 가장 높은 자리를 차지하는 위대한 사상이라는것을 과학적으로 론증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당시 국제공산주의운동안에 대두하여 막대한 해독을 끼치고 있던 현대수정주의를 반대하는 사상리론활동도 적극 벌리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1960년 10월 28일 경제학부 교원들과 하신 담화 <현대수정주의의 발생에 대하여 >와 1962년 12월 29일 대학생들과 하신 담화 <현대수정주의의 반동적본질과 그를 반대하는 투쟁에서 우리 당이 견지하고 있는 혁명적립장에 대하여>를 비롯한 여러 문헌들과 말씀들에서 현대수정주의의 발생근원과 반동적본질,위험성을 심오히 분석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현대수정주의의 해독성은 혁명과 건설에 대한 로동계급의 당의 령도를 거부하며 미제의 원자공갈정책에 겁을 먹고 그앞에 굴복하며 제국주의에 대한 환상을 퍼뜨리고 반제투쟁에서 물러서며 사회주의나라들과 국제공산주의운동의 통일과 단결을 파괴하는데 있다고 지적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로동계급의 혁명사상을 가일층 심화발전시키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사회주의 국가와 법의 로동계급이며 인민적인 성격에 대하여 >(1962년 7월 13일),<사상의식의 결정적역할에 대하여>(1962년 12월 10일 ),<철학의 사명에 대한 리해를 바로 가질데 대하여>(1963년 1월 3일),<물질에 대한 철학적리해를 바로 가질데 대하여 >(1963년 9월 19일),< <반듀링론>에서 제기된 철학적문제에 대하여>(1963년 11월 3일 ),<력사발전에서 인민대중이 차지하는 지위와 역할 문제에 대하여 >(1963년 11월 14일 ) 등의 여러 론문과 담화들에서 주체의 철학적세계관과 사회력사관,혁명리론을 심화발전시키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사회력사발전과정을 자연사적과정으로 보는 유물사관의 제한성을 밝히시고 사회력사는 자기의 자주적요구를 실현하려는 인민대중의 창조적투쟁에 의하여 변화발전한다는 주체의 사회력사관의 근본원리를 새롭게 밝히시였다.그리고 사상의식이 언제나 현실보다 뒤떨어진다고 보는 견해의 부족점을 지적하시고 시대의 선진사상은 현실보다 앞서 나간다는 것을 밝히시였으며 혁명투쟁에서 사상의식이 노는 결정적역할을 새롭게 천명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사회혁명의 본질에 대한 문제에서도 혁명을 단순히 사회제도의 교체로만 보아서는 안되며 사회주의제도가 선 다음 계속되는 사상,기술,문화 분야의 혁명도 포괄하여 새롭게 정식화하여야 한다고 하시였다.그리고 혁명의 류형문제들에 대한 종래 리론들의 제한성을 밝히시고 반제반봉건민주주의혁명을 독자적류형의 혁명으로 보아야 한다는 새로운 규정을 내리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1960년 12월 5일에 하신 담화 <로동계급의 수령은 개인이 아니다.>,1963년 6월 12일에 하신 담화 <로동계급의 수령은 혁명투쟁에서 결정적역할을 한다.> 등 여러 담화들에서 수령의 지위와 역할에 관한 리론을 체계화하고 심화시킴으로써 력사상 처음으로 가장 과학적이며 독창적인 수령론을 정립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우리 나라 사회주의경제건설의 몇가지 경험에 대하여>(1961년 10월 18일),<지방경제를 발전시킬데 대한 우리 당 방침의 정당성>(1962년 8월 5일 ),<대안의 사업체계는 독창적인 사회주의경제관리체계>(1963년 1월 14일),<우리 당의 자립적민족경제건설로선을 견결히 옹호하자>(1963년 6월 12일 )를 비롯한 여러 론문과 담화들에서 조선로동당의 자립적민족경제건설로선과 사회주의경제건설의 기본로선의 독창성과 정당성을 과학적으로 깊이있게 론증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1962년 8월에 발표하신 <군사를 성실히 배우자>,<위대한 수령님의 독창적인 전법을 깊이 연구체득하자>를 비롯한 여러 문헌들에서 주체의 군사 사상과 리론을 가일층 심화발전시키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1962년 1월에 학과론문 <현대제국주의의 특징과 침략본성에 대하여> 집필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현대제국주의를 전면적으로 해부하신데 기초하여 다음과 같은 결론을 내리시였다.
<현대제국주의는 단순히 독점의 지배에 기초하고 있는것이 아니라 국가독점자본주의를 정치경제적기초로 하고 있으며 구식민주의가 아니라 신식민주의에 의거하고 있으며 서로 병렬적으로 존재하는것이 아니라 미제를 우두머리로 하여 종속적으로 재편성되였으며 장성강화되고 있는 것이 아니라 급속히 쇠퇴몰락하면서 최후발악하고있는 제국주의이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제국주의의 침략적본성이 조금도 변하지 않았을뿐아니라 더욱 악랄해 졌다고 하시면서 미제의 량면전술,특히는 <평화전략>의 교활한 침략적본질을 예리하게 폭로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1964년 3월 18일에 대학졸업론문 <사회주의건설에서 군의 지위와 역할>을 발표하시였다.
당시 우리 나라에서뿐아니라 국제적으로 초미의 문제로 나선 사회주의하에서의 농촌문제에 깊은 관심을 돌려 오신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1962년 7월-8월 지방 당 및 경제일군창성련석회의가 준비되고 진행되는 전반과정에 위대한 수령님을 보좌해 드리시면서 창성과 삭두에서 료해분석하신 실태자료와 그후 중앙의 경제기관들에서 수집하신 자료에 기초하여 불과 한달 남짓한 기간에 론문을 집필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론문에서 사회주의건설에서 지역적거점에 관한 위대한 수령님의 독창적인 리론의 정당성을 론증하시고 그것을 가일층 심화발전시키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대학시절에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과 실천활동으로 주체의 혁명위업수행에 불멸의 기여를 하시였으며 주체의 령도예술,고매한 풍모를 전면적으로 갖추시여 광범한 청년들과 인민들 속에서 탁월한 정치활동가,영명한 지도자로 다함없는 존경과 신뢰를 받으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