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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1964년 4월 1일 당중앙위원회에 오시여 6월 19일부터 사업을 시작하시였다.
1960년대중엽 우리 인민은 국내외정세가 매우 복잡한 환경속에서 조선로동당 제4차 대회에서 제시된 웅대한 사회주의건설강령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을 벌리시였다.
미제국주의자들은 1962년 <까리브해위기>를 조성하고 사회주의나라들과 제3세계나라들에 대한 침략책동을 악랄하게 감행하면서 특히 조선반도의 정세를 극도로 긴장시켰으며 국제공산주의운동안에 나타난 기회주의자들은 제국주의와 타협하고 사회주의나라들의 통일단결을 파괴하면서 세계혁명발전에 큰 난관을 조성하고 있었다.
한편 조선로동당안에서는 반당수정주의분자들이 나타나 위대한 수령님의 교시와 당의 로선을 관철하는 사업을 각방으로 저애하고 있었다.
안팎의 정세가 이처럼 첨예한 때에 조선로동당앞에는 당을 조직사상적으로 더욱 강화하고 그 령도적역할을 높여 혁명과 건설을 힘있게 다그쳐야 할 과업이 나서고 있었다.
이러한 력사적시기에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을 혁명의 최고참모부인 당중앙위원회에 모시게 된것은 우리 인민에게 있어서 참으로 크나큰 행운이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당중앙위원회에 오신 첫 시기에 당사업과 당활동의 전반적인 실태를 료해하시여 당사업의 중심을 명백히 밝혀 주시고 당사업의 주선을 바로세우는데 깊은 주의를 돌리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1964년 5월 30일 당중앙위원회 조직지도부 일군들에게 당사업의 주선에 대한 강령적가르치심을 주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우리 당 사업과 활동에서 주선은 전당에 수령님의 사상체계를 튼튼히 세우는것입니다.전당에 수령님의 사상체계를 세우는 사업은 우리 당이 존재하고 활동하는 전과정에 항구적으로 틀어쥐고 나가야 할 사업입니다.그러므로 모든 당사업과 당활동은 수령님의 사상체계를 세우고 수령님을 더 잘 받들어 모시며 수령님의 교시를 철저히 관철해나가는데 집중되여야 합니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당사업에서 주선을 바로세우기 위하여 무엇보다도 당중앙위원회 부서들과 일군들부터 사업에서 주선을 확고히 세우도록 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당중앙위원회 일군들이 위대한 수령님을 충성으로 받들어 모시는 확고한 립장과 자세를 가지고 철두철미 수령님의 교시를 관철하는데 중심을 두고 일해 나가며 아래단위를 지도할 때에는 반드시 위대한 수령님의 교시를 관철하기 위한 명확한 지도요강을 가지고 사업하도록 하시였다.그리고 전당적으로 위대한 수령님의 교시를 전달침투하는 체계를 정연하게 세우며 교시집행대책을 세우고 총화하는 제도를 세우도록 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중앙과 지방의 각급 당조직들과 모든 당일군들도 주선을 똑바로 틀어쥐고 사업하도록 이끌어 주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1964년 봄과 여름에 자강도와 황해북도,평안북도,1965년 5월 강원도와 함경남도를 현지지도하면서 위대한 수령님의 교시를 자의적으로 해석하는 현상을 없애고 무조건 철저히 관철하는 혁명적기풍을 세우도록 이끌어 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정력적인 지도에 의하여 당사업에서 주선이 바로세워짐으로써 당사업을 위대한 수령님의 의도대로 참신하게 발전시켜 나가게 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당사업에서 주선을 바로세우신데 기초하여 전당에 당의 유일사상체계를 튼튼히 세우기 위한 사업을 정력적으로 밀고 나가시였다.
당의 유일사상체계를 세우는것은 혁명적당건설의 근본원칙이며 혁명의 종국적승리를 이룩하기 위한 결정적담보이다.
1960년대중엽 조선로동당안의 형편은 당의 유일사상체계를 세우기 위한 투쟁을 결정적으로 강화할것을 요구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1967년 5월에 있은 당중앙위원회 제4기 제15차전원회의를 계기로 당의 유일사상체계를 세우는 사업에서 결정적인 전환을 가져왔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이 시기 당안에 나타난 반당수정주의분자들의 반혁명적인 움직임을 예리하게 꿰뚫어 보시고 당중앙위원회 제4기 제15차전원회의 준비사업을 세심하게 보살피시였다.그리고 회의 전과정이 당안에 숨어 있던 부르죠아분자,수정주의분자들을 적발분쇄하고 위대한 수령님을 중심으로 한 당의 사상의지적 통일과 단결을 강화하며 유일사상체계를 세우기 위한 투쟁에서 획기적전환의 계기가 되도록 이끌어주 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당원들과 근로자들 속에서 혁명적수령관을 세우는데 기본을 두고 당의 유일사상교양을 새로운 높이에서 진공적으로 벌리도록 이끄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당의 유일사상체계를 세우는데 당사상업부문앞에 나서는 첫째가는 과업은 당원들과 근로자들 속에서 유일사상교양을 새로운 높이에서 진공적으로 밀고 나가는것입니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1967년 6월 15일 당중앙위원회 선전선동부 일군들과 하신 담화 <반당반혁명분자들의 사상여독을 뿌리빼고 당의 유일사상체계를 세울데 대하여>에서 유일사상교양의 구체적과업들을 밝혀 주시고 그 실현을 위한 획기적인 대책을 세워 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1967년 8월에 당중앙위원회로부터 초급당조직에 이르기까지 위대한 수령님의 교시를 제때에 전달침투하는 체계를 더욱 철저히 세우게 하시였으며 12월에는 <김일성저작선집>을 비롯한 수령님의 로작들을 대대적으로 출판보급하기 위한 대책을 세우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1967년 5월말에 <조선로동당력사연구실>을 <김일성동지혁명력사연구실>로 개편하도록 하시였다.그리고 위대한 수령님의 현지지도를 받은 중요 단위들에서 현지교시판,혁명사적관을 잘 꾸리고 교양사업을 강화하도록 하시였으며 1968년 7월과 이듬해 8월 량강도일대의 혁명전적지들을 돌아보시면서 앞으로 보천보,삼지연,포평 등 량강도일대를 혁명전통교양의 거점으로 튼튼히 꾸릴데 대한 과업을 제시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당사상사업전반에서 새로운 전환이 일어 나도록 현명하게 이끄시였다.
당중앙위원회 제4기 제15차전원회이후 경제,교육,문화,군사,사법을 비롯한 모든 부문에서 반당수정주의분자들의 사상여독을 청산하며 위대한 수령님의 유일적령도를 철저히 실현하기 위한 사업체계와 질서를 세우는데 큰 힘을 넣으시였다.그리고 조선인민군당위원회 제4기 제4차전원회의를 계기로 인민군대에 대한 위대한 수령님의 유일적령도를 백방으로 강화하도록 하시였다.
그리하여 전당과 전군에 당의 유일사상체계를 튼튼히 세우고 당의 통일단결을 반석같이 다지기 위한 사업에서 결정적전환이 이룩되게 하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1960년대 후반기에 경제건설과 국방건설의 병진로선을 관철하기 위한 투쟁을 정력적으로 이끄시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는 미제의 새 전쟁 도발책동으로 인하여 극도로 긴장되고 있는 정세에 대처하여 1966년 10월 당대표자회의와 1967년 6월말부터 7월초에 진행된 당중앙위원회 제4기 제16차전원회의에서 경제건설과 국방건설을 병진시킬데 대한 전략적로선을 관철하며 그를 위한 새로운 혁명적대고조를 일으킬데 대한 방침을 내놓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새로운 혁명적대고조를 일으키는데서 선차적으로 풀어야 할 문제는 기회주의적경제리론을 짓부셔 버리는것이라고 보시였다.
당시 일부 일군들속에서는 경제가 발전하고 규모가 커질수록 생산장성속도가 떨어진다는 <리론>과 물질적자극을 기본으로 하는 경제관리리론에 일정한 일리가 있는것처럼 여기면서 경제건설에서 소극적이고 보수적인 립장을 취하는 경향이 나타나고 있었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1967년 6월 13일 당중앙위원회 과학교육부 일군들과 하신 담화 <정치도덕적자극과 물질적자극에 대한 옳바른 리해를 가질데 대하여>에서 물질적자극을 절대시하는 수정주의적경향과 정치도덕적자극을 절대시하는 좌경적경향에 대해 비판하시고 정치도덕적자극을 위주로 하고 여기에 물질적자극을 옳게 결합시킬데 대한 문제,사회주의경제건설에서 속도를 기본으로 하고 그에 적극적인 균형을 맞출데 대한 문제를 비롯하여 사회주의경제건설에서 제기되는 리론실천적문제들에 과학적인 해답을 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1967년 10월에 있은 당중앙위원회 일군들과 성,중앙기관 당비서들의 회의를 비롯한 여러 기회에 수정주의경제리론의 반동적본질을 거듭 밝히시고 그것을 극복하기 위한 사상투쟁을 벌리도록 하시였으며 황해제철소를 비롯한 여러 단위들에 대한 지도검열사업을 포치하여 사상전을 심화시키도록 하시였다.
사상전이 심화됨에 따라 기회주의적경제리론과 그에 사상적바탕을 둔 소극성과 보수주의가 짓부셔지게 되였으며 모든 일군들이 주체적경제리론으로 무장하고 신심에 넘쳐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새로운 혁명적대고조에로 불러일으키게 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전당과 전체 인민을 새로운 혁명적대고조에로 불러일으키기 위한 일대 사상공세를 들이대도록 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1967년 7월 3일 당중앙위원회 선전선동부 일군들과 하신 담화에서 모든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자력갱생,간고분투의 혁명정신을 높이 발휘하고 최대한으로 증산하고 절약하며 기술혁명을 힘있게 추진하고 천리마작업반운동을 더욱 활발히 벌릴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몸소 대중속에 들어가시여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새로운 혁명적대고조에로 이끌어 주시였다.
1967년 8월 8일,룡성기계공장을 찾으신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혁명적고조를 일으킬데 대한 당의 새로운 방침의 본질과 의의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해설하시면서 룡성의 로동계급이 혁명적대고조의 앞장에 서서 나아가도록 힘있게 고무추동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말씀에 무한히 고무된 룡성의 로동계급은 경제건설과 국방건설의 병진로선 관철에서 혁신을 일으킬것을 전국의 로동계급에게 호소하고 대고조의 기수답게 1967년 인민경제계획을 80여일이나 앞당겨 완수하였다.
룡성의 로동계급의 호소와 투쟁성과는 전국의 로동계급을 혁명대고조에로 힘있게 추동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사회주의경제건설에서 자립적이며 현대적인 공업을 건설하여 사회주의공업화의 과업을 철저히 실현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리도록 이끄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1967년 8월에 장진강발전소,9월에 평양화력발전소,1968년 9월에 북창화력발전소건설장을 찾으시여 발전소건설을 다그치고 발전능력을 높여 나라의 동력기지를 튼튼히 꾸리게 하시였다.
그리고 황해제철소를 비롯한 금속공장들과 기계공장,화학공장,평양과 함흥,구성의 경공업공장들을 현지지도하시면서 공업의 자립성을 강화하고 현대화를 다그치기 위한 문제들을 성과적으로 풀어 나가도록 이끄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이와 함께 공업부문에서 기술개건을 적극 추진하기 위하여 기간공업의 수많은 공장,기업소들과 대관군을 비롯한 여러 시,군들의 지방산업공장들을 현지지도하시면서 기술개선사업을 다그쳐 생산공정의 기계화,반자동화,자동화를 실현해 나가도록 이끄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대안의 사업체계가 은을 나타내도록 하기 위하여 1967년 10월과 그후 여러 차례 대안전기공장을 찾으시고 대안의 사업체계 관철에서 모범을 창조하도록 이끌어 주시였으며 1968년 4월에는 자재공급위원회를 찾으시여 자재공급사업을 개선하도록 세심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농촌경리를 급속히 발전시키기 위하여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령도업적이 깃든 숙천군,회양군 포천협동농장들을 찾으시고 새로운 농업지도체계의 우월성과 분조관리제의 생활력을 남김없이 발양시키도록 세심한 지도를 주시였다.그리고 우리 나라의 중요한 알곡생산지대인 평안남도와 황해남북도를 비롯한 서해안의 벌방지대와 함경남도와 평안북도,량강도의 산간지대 농촌들을 현지지도하시면서 알곡생산을 늘이고 농촌경리를 다각적으로 발전시키며 농촌기술혁명을 다그치기 위한 과업과 방도들을 밝혀 주시였다.
사회주의경제건설에서 일대 혁신을 일으키기 위한 혁명적대고조의 불길속에서 사회주의공업화의 력사적과업이 빛나게 실현되고 공업부문의 기술개건사업이 성과적으로 추진되였으며 농촌경리도 눈부신 발전을 가져 오게 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나라의 방위력을 철벽으로 다지기 위한 국방건설에서도 혁명대고조를 일으키도록 정력적인 활동을 벌리시였다.
정세를 극도로 진장시켜오던 미제는 1967년 4월 판문점사격사건,1968년 1월 무장간첩선 <푸에블로>호의 우리 나라 령해침입사건,1969년 4월 <이씨-121>대형간첩비행기의 령공침입사건 등을 조작하고 우리 나라의 정세를 전쟁접경에로 이끌어 갔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극도로 긴장해지는 정세를 헤아리시고 1968년 2월 2일 당중앙위원회 일군들과 하신 담화에서 나라의 방위력을 강화하기 위한 구체적과업들을 밝히시고 그 실현에로 군대와 인민을 이끄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나라의 방위력강화에서 군인들을 정치사상적으로 튼튼히 무장시키는데 선차적의의를 부여하시고 군인들속에서 당의 유일사상교양을 비롯한 정치사상교양을 깊이있게 진행하도록 하시였다.그리고 부대안의 모든 사업에 대한 당위원회의 집체적지도를 강화하도록 세심히 이끌어 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인민군대의 골간인 군사지휘관들이 위대한 수령님께서 창시하신 주체전법에 정통하고 어떤 정황에서도 전투지휘와 부대관리를 능숙히 할수 있는 주체의 령군술을 깊이 체득하도록 대책을 세워 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1965년 봄부터 1967년 여름사이에 인민군대 비행구분대들과 동서해안의 해군부대들,여러 포병구분대들을 찾으시여 전투훈련을 실전의 분위기속에서 실속있게 진행하도록 이끌어 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인민군대의 무장장비를 개선하도록 하는데 깊은 관심을 돌리시고 우리 나라의 실정과 조선사람의 체질에 맞게 위력한 현대적무기들을 많이 생산하도록 군수공업부문 사업을 적극 이끌어 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전민무장화를 위하여 제대군인들과 우수한 근로자들로 로농적위대대렬을 더 늘이고 그 지휘체계를 보다 정연하게 세우며 무장장비와 훈련을 개선강화하도록 하시였다.전민무장화와 함께 전국의 요새화를 보다 높은 단계에서 실현하기 위하여 1967년 7월과 그후 여러 차례 동서해안과 군사적요충지대들을 돌아보시면서 지리적 특성에 맞게 방어진지들을 견고하게 축성하도록 이끌어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정력적인 지도에 의하여 당의 군사로선이 성과적으로 관철되여 나감으로써 나라의 방위력은 비할바없이 강화되여 적들의 온갖 전쟁도발책동을 걸음마다 저지파탄시킬수 있게 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어버이수령님의 탄생 60돐을 민족최대의 명절로 맞이하며 이 력사의 날에 즈음하여 우리 인민들이 수령님에 대한 충성심을 깊이 간직하고 주체의 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계승완성 해나가기 위한 투쟁에 모든것을 바쳐 나가도록 이끌어 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1971년8월 30일 혁명의 성산 백두산에 오르시여 위대한 수령님께서 헤쳐오신 고난에 찬 혁명의 60성상을 돌이켜 보시면서 일군들에게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이 세상에 우리 수령님처럼 기나긴 세월 준엄한 혁명의 길을 걸어 오신분은 없습니다.이제 몇달 지나면 수령님께서 환갑을 맞으시게 됩니다.이제는 수령님께서 개척하신 혁명위업을 우리가 걸머지고 나가야 합니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1972년 4월에 하신 담화를 비롯하여 여러 기회에 위대한 수령님께서 개척하신 주체의 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계승완성하는것은 우리 인민의 숭고한 사명이라는데 대하여 명백히 밝혀주시였다.이 가르치심은 우리 인민들이 시대와 혁명 앞에 지닌 숭고한 사명과 임무를 깊이 자각하고 주체의 혁명위업을 계승완성하기 위한 성스러운 투쟁에 적극 떨쳐 나서게 한 지침으로 되였다.
경애하는 수령님의 위대성과 불멸의 혁명업적을 널리 선전하며 길이 전하는것은 수령님께서 개척하신 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계승해 나가기 위한 중요한 요구이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혁명의 수도 평양의 만수대언덕우에 위대한 수령님의 동상을 정중히 모시도록 하시였으며 량강도안의 혁명전적지들을 비롯하여 전국의 혁명전적지,혁명사적지들을 후손만대에 길이 전할수 있도록 정중히 꾸리도록 하시였다.그리고 조선혁명박물관과 각 도들에 <김일성주석혁명사적관>을 잘 꾸리고 개선하게 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위대한 수령님께 세계 여러 나라 당 및 수반들과 항쟁투사들,국제기구대표들과 각계 인사들이 삼가 올린 선물들을 국보로 잘 보존하기 위하여 선물진렬관을 훌륭히 꾸리도록 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위대한 수령님의 탄생 60돐까지 6개년계획의 2년분과제를 앞당겨 끝내며 6개년계획수행의 중심고리로 되는 공작기계 3만대 생산목표점령을 위한 로력투쟁을 힘차게 벌려 빛나는 승리를 이룩하게 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위대한 수령님의 영상과 존함을 모신 훈장과 영예상,선물시계표창제를 제정하고 수령님의 영상을 모신 초상휘장을 제작하여 그 수여사업을 의의깊게 진행하도록 하시였다.그리고 어버이수령님의 사랑이 담긴 명절선물을 잘 준비하여 전국의 모든 청소년학생들과 어린이들에게 안겨 주게 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탄생 60돐은 우리 인민들에게 수령님을 모시고 혁명하는 무한한 민족적긍지와 혁명적자부심을 깊이 간직하게 하고 수령님의 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끝까지 계승완성할 혁명적사명감을 깊이 안겨 주는데서 력사적인 계기로 되였다.
우리 인민은 이때부터 해마다 4월 15일을 민족최대의 명절로 경축하는것을 전통화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당중앙위원회 지도원,과장을 거쳐 1970년 9월부터 부부장,1973년부터 부장,이해 9월부터 당중앙위원회 비서의 중책을 지니고 사업하시였으며 1972년 10월에 당중앙위원회 위원으로 선거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현실발전의 요구에 맞게 당사업을 더욱 참신하게 발전시키기 위한 투쟁을 정력적으로 지도하시였다.
현실발전의 요구에 맞게 당사업을 끊임없이 발전시켜 나가는것은 당을 강화하고 혁명과 건설에 대한 령도를 성과적으로 보장하기 위한 필수적요구이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1970년대 조선로동당사업에 고질적으로 남아있던 관료주의,형식주의를 비롯한 낡은 틀과 재래식사업방법을 철저히 없애고 당사업을 참신하게 발전시키기 위하여 당조직사업을 근본적으로 개선하도록 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당대렬을 늘이고 그 질적구성을 개선하기 위하여 당장성사업을 개선강화하도록 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혁명과 건설에서 중요한 의의를 가지는 부문의 당력량을 강화하는 방향에서 당장성사업을 벌려 나가도록 하시는 한편 새 세대들,특히 로동청년들속에서 선진분자들을 당에 많이 받아들이게 하시였으며 각계층 군중과의 사업을 강화하여 그들의 과거를 묻지 말고 현행을 기본으로 하여 입당시키도록 하시였다. 그리고 당대렬을 질적으로 공고히 하기 위하여 당원증교부사업을 높은 정치사상적수준에서 진행하도록 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당사상사업을 혁명적으로 개선하는데 많은 심혈을 기울이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사상사업을 혁명적으로 개선강화하여 발전하는 현실에 따라세우는것은 더는 미룰수 없는 절박한 문제로 나섰습니다.당중앙은 이로부터 사상사업에서 고질로 되여 있던 형식주의의 낡은 틀을 결정적으로 마스기 위한 투쟁에 불을 걸었습니다.>(<김정일선집> 제3권,453페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당사상사업의 내용을 철두철미 당의 유일사상인 주체사상교양을 주선으로 틀어쥐고 나가도록 하시였으며 1973년 3월에 여러가지 명칭으로 되여 있던 학습반들을 <김일성동지혁명사상학습반>으로 개편하게 하시고 모든 학습반들에서 위대한 수령님의 로작을 기본으로 하여 학습하게 하시였다.
그리고 <김일성동지혁명력사연구실>을 거점으로 주체사상원리교양과 충실성교양을 폭넓고 깊이있게 진행하도록 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당학습에서 항일유격대식방법을 널리 받아들이도록 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1973년 봄에 문학예술부문에서 위대한 수령님께서 항일혁명투쟁시기에 창조하신 문답식학습방법을 받아들여 시범을 창조하게 하시고 1973년 11월 5일 제1차 전국예술인학습경연대회 참가자들앞에서 하신 연설에서 문답식학습방법의 우월성과 그 구현방도를 뚜렷이 밝혀 주시였다.
그후 문답식학습방법이 전당적으로 일반화됨으로써 학습에서 새로운 전환이 일어나게 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강연선전사업에서 형식주의를 없애고 그 질적수준을 높이기 위하여 전당적으로 강연강사대렬을 능력있는 일군들로 꾸리고 그들의 수준을 높이기 위한 대책을 세워 주시였으며 강연망도 재정비하게 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당사상사업방법을 개선하기 위하여 경제선동을 힘있게 벌리도록 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1973년 6월에 당,경제,출판보도 일군들과 예술인들로 경제선동대를 무어 재령,은률,태탄 광산들에 나가 경제선동의 경험을 쌓은데 기초하여 이해 11월 금성뜨락또르공장과 승리자동차종합공장에서 큰 규모의 경제선동을 벌려 경제선동의 본보기를 창조하게 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생활력이 확증된 새로운 경제선동방법을 전국에 일반화하기 위하여 각 도,직총,사로청을 비롯한 근로자단체들에 경제선동을 전문으로 하는 예술선전대를 조직하고 중요 공장,기업소,협동농장들에는 일하면서 활동하는 기동예술선동대를 내오게 하시였다. 그리고 신문,방송,테레비죤,영화를 통한 경제선동도 강화하고 당,행정경제 일군들이 직접 사회주의건설의 전투현장에 나가 경제선동을 벌리도록 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당사업 체계와 방법을 개선하는데 깊은 주목을 돌리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당사업에서 형식주의와 관료주의,주관주의를 없애기 위한 중요한 방도로서 각급 당위원회 부서들이 혁명적인 직능을 만들고 그에 따라 사업하는 새 질서를 세우도록 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당일군들이 항일유격대식으로 배낭을 메고 아래에 내려가 사업하게 하는것을 제도화하며 한달에 20일동안 올라와 재무장,재작전하는 정연한 하부지도체계를 세우도록 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당사업에서 명령하고 지시하며 통계를 받아내는 식의 행정화의 경향을 결정적으로 없애고 당사업을 철저히 사람과의 사업,정치사업으로 전환하도록 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정력적인 지도에 의하여 당사업의 내용과 방법,체계전반에서 오랜 기간 부식되여 온 관료주의,형식주의의 낡은 틀과 재래식방법이 점차 극복되고 당사업이 혁명적이고 참신한 발전의 길에 들어섰다.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첫 시기부터 문학예술부문사업에 깊은 관심을 돌려 오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문학예술혁명을 일으킬데 대한 방침을 내놓으시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정력적으로 이끄시였다.
문학예술혁명을 일으키는것은 자주시대의 요구에 맞는 주체의 문학예술을 건설하기 위한 필수적요구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문학예술의 내용과 형식,창조체계와 창조방법의 모든 령역에서 낡은것을 뒤집어엎고 새로운 주체의 문학예술을 건설하는 것을 문학예술혁명의 본질로 규정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영화예술에 화력을 집중하여 문학예술혁명의 돌파구를 열도록 하시였다.
영화예술은 문학예술의 다양한 수단들이 유기적으로 결합된 종합예술이다.따라서 영화예술을 먼저 발전시키고 그 성과를 일반화하는것은 문학예술의 모든 부문을 빨리 발전시키기 위한 담보로 된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영화혁명을 위하여 그 담당자들인 영화예술인들을 정치실무적으로 튼튼히 준비시키는데 선차적주의를 돌리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영화예술인들속에서 당의 유일사상으로 무장하고 혁명화,로동계급화하는 사업을 힘있게 벌리는 한편 위대한 수령님의 교시 전달침투체계와 학습체계를 정연하게 세우도록 하시고 1970년 1월에는 종래의 낡은 예술총화회의제도를 없애고 수령님의 주체적문예사상연구모임을 정상적으로 진행하도록 조치를 취하시였다.이와 함께 여러 차례에 걸쳐 영화예술부문 당회의들과 무대공연총화모임들을 지도하시면서 영화예술인들이 당과 수령에 대한 충실성을 신념으로 간직하며 당의 지도밑에 창작활동을 벌리는 강한 규률과 질서를 세우도록 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영화예술인들이 연기훈련,화술훈련과 미학리론학습을 강화하고 기량발표회를 정상적으로 진행하여 예술적기량을 빨리 높이도록 이끌어 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영화창조사업에서 혁명적전환을 일으키기 위한 사업을 정력적으로 이끌어 나가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항일혁명투쟁시기에 몸소 창작하신 불후의 고전적명작들을 영화로 옮기는 사업을 통하여 영화혁명을 일으킬 구상을 펼치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불후의 고전적명작들을 영화로 옮기는것은 우리 당의 영광스러운 혁명문학예술전통을 후손만대에 길이 전하는 책임적이고도 중대한 사업이며 그것은 또한 불후의 고전적명작들을 본보기로 하여 영화예술전반을 새로운 높은 수준에로 끌어 올리기 위한 보람차고 영예로운 사업입니다.>(<김정일선집> 제2권,12페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1967년에 불후의 고전적명작들을 영화로 옮기는 사업을 맡아 할 백두산창작단을 무어주시고 예술영화 <유격대의 오형제>를 비롯하여 혁명전통주제의 작품창작에서 경험을 쌓도록 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풍부한 경험을 쌓은데 기초하여 1968년 4월 불후의 고전적명작 <피바다>를 영화로 옮길데 대한 과업을 주시고 120여차의 정력적인 지도를 하시여 명작 <한 자위단원의 운명>을 영화로 옮기는 사업을 단 40일동안에 훌륭히 수행하도록 이끌어 주시였다.그리고 불후의 고전적명작 <꽃파는 처녀>를 영화로 옮기는 사업도 정력적으로 이끄시여 제18차 세계영화축전에서 특별상,특등메달을 받는 대걸작으로 되게 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항일혁명투쟁시기에 몸소 창작하신 불후의 고전적명작들을 영화로 옮기는 과정에 주체의 혁명적영화예술의 고귀한 전통을 마련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1970년 6월 18일 작가,연출가들과 하신 담화 <사회주의현실을 반영한 혁명적영화를 더 많이 창작하자>에서 사회주의현실주제의 영화들을 더 많이 창작할데 대한 과업을 제시하고 그 실현에서 나서는 리론실천적문제들을 전면적으로 밝혀 주시였으며 몸소 구체적인 지도를 하시였다. 그리하여 1970년 한해동안에만 하여도 인민상계관작품인 <꽃피는 마을>을 비롯한 수십편의 성과작들이 창작되였다.
영화혁명이 성과적으로 수행됨으로써 문학예술혁명의 돌파구가 열리게 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영화혁명의 귀중한 성과와 경험에 토대하여 1969년 2월 자주시대와 조선혁명의 요구에 맞는 새로운 혁명문학을 건설할데 대한 방침을 제시하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 <새로운 혁명문학을 건설하자!>,바로 이것이 오늘 우리 문학이 틀어쥐고 나가야 할 전투적구호입니다.>(<김정일선집> 제1권 112페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새로운 혁명문학을 건설한다는것은 명실공히 수령을 형상한 문학을 건설한다는것을 의미한다고 밝히시고 위대한 수령님을 형상한 혁명적인 문학작품창작에 커다란 힘을 넣도록 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우수한 작가들로 4.15문학창작단을 무어주시고 창작에서 나서는 리론실천적문제들을 명철하게 밝혀 주시였으며 작품의 사상예술적수준을 최상의 높이에서 보장하도록 세심한 지도를 하시였다.그리하여 <혁명의 려명>,<1932년>을 비롯하여 위대한 수령님을 형상한 총서 <불멸의 력사>에 속하는 장편소설들이 련이어 창작출판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항일혁명투쟁시기에 친히 창작하신 불후의 고전적명작들을 소설에 옮기며 수령님께 끝없이 충직한 우리 시대 인간들의 고상한 사상정신적풍모를 깊이 있게 보여주는 혁명전통주제와 조국해방전쟁주제,사회주의현실주제,조국통일주제의 작품들을 더 많이 창작하도록 이끌어 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정력적인 지도에 의하여 불후의 고전적명작 <피바다>와 <꽃파는 처녀>,<한 자위단원의 운명>이 혁명문학으로 재현되고 장편소설 <영원한 미소>,<무성하는 해바라기들>,<백양나무>와 같은 훌륭한 작품들이 창작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음악,무용,미술,교예 등 문학예술의 다른 분야에서도 혁신이 일어나도록 이끄시였다.그리하여 우리 나라에서는 1970년대에 주체문학예술의 대전성기가 펼쳐지게 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심오한 사상리론적탐구로 심화발전시킨 문예사상 리론과 방침들,문학예술혁명을 지도하시는 과정에 쌓으신 귀중한 성과와 경험들을 전일적으로 종합체계화하시여 1973년 4월에 불후의 고전적명작 <영화예술론>을 발표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로작에서 공산주의인간학에 관한 리론,문학예술작품의 종자에 관한 리론,문학예술창작에서의 속도전에 관한 리론,혁명적인 창조체계와 창작지도체계에 관한 리론들과 주체적인 영화연출리론과 배우연기,촬영,음악,미술리론 등 주체의 문학예술 건설에서 나서는 리론실천적문제들에 전면적인 해답을 주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당 제5차대회에서 제시한 중로동과 경로동의 차이,농업로동과 공업로동의 차이를 훨씬 줄이며 녀성들을 가정일의 무거운 부담에서 해방하기 위한 3대기술혁명을 힘있게 밀고 나가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고열로동과 유해로동을 없애며 중로동과 경로동의 차이를 줄이기 위한 기본고리를 생산공정의 자동화에서 찾으시고 공업부문에서 전면적자동화를 실현하기 위한 투쟁을 정력적으로 이끄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전면적자동화를 실현하기 위하여 황해제철소를 그 본보기단위로 정하시였다.
황해제철소는 당과 수령에게 충실한 로동계급의 핵심부대가 집결되여 있는 우리 나라 굴지의 대야금기지이며 어렵고 힘든 로동이 많이 남아 있어 위대한 수령님께서 늘 심려하시고 깊이 관심을 돌리시는 대상이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1972년 12월에 유능한 기술일군들로 강력한 기술집단을 무어 황해제철소에 파견하시고 그들이 이곳 로동계급과 힘을 합쳐 생산공정의 자동화를 실현하는데서 나서는 과학기술적문제들을 풀어 나가도록 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돈보다 사람을 먼저 보며 근로자들을 힘든 로동에서 해방하고 흥겹게 일하도록 하는 방향에서 자동화를 실현하는것을 자동화실현의 근본원칙으로 내세우시고 자동화가 도달할수 있는 최고의 높이에서 본보기를 꾸릴데 대한 목표를 제시하시였다.
그리고 비교적 단순한 공정들을 먼저 자동화하여 경험을 쌓고 신심을 가지게 한 다음 점차 복잡한 공정을 자동화하는 순서로 공사를 내밀도록 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황해제철소의 자동화를 위한 당적지도와 국가적보장대책을 세워주시고 1년 남짓한 기간에 100여차의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으며 30여차에 걸쳐 몸소 마련하신 자동화기구,요소,설비들을 현지에 보내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세심한 지도에 의하여 황해제철소의 자동화는 빠른 기간에 추진되여 전면적자동화의 본보기가 훌륭히 꾸려지게 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황해제철소에서 창조된 자동화의 본보기를 공업부문에 널리 일잔화하기 위한 사업을 적극 밀고 나가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1973년 12월에 주요 공장,기업소 책임일군들과 3대혁명소조 책임자들의 방식상학을 조직하여 황해제철소의 자동화경험을 따라 배우도록 하시였으며 자동화의 경험을 쌓은 기술자들을 주요 공장,기업소들에 파견하게 하시였다.그리하여 자동화의 본보기가 금속,화학,건재 공업부문에 일반화됨으로써 우리 나라에서 전면적자동화의 자랑찬 력사가 시작되였으며 기술혁명은 새로운 단계에 들어서게 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생산공정의 자동화와 함께 힘들고 품이 많이 드는 작업의 기계화,종합적기계화를 실현하기 위한 투쟁도 힘있게 밀고 나가심으로써 탄광,광산들의 채굴,운반설비들의 대형화,고속도화가 적극 추진되고 림업,건설 등 모든 부문에서 기계화수준이 한층 높아지게 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공업로동과 농업로동의 차이를 줄이기 위한 농촌기술혁명을 수행하는데 깊은 관심을 돌리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지금 당에서는 농촌기술혁명에서 종합적기계화와 화학화를 실현하여 모든 농사일을 보다 헐하고 흥겹게 하게 하려고 하고있습니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농촌경리의 종합적기계화를 위하여 금성뜨락또르공장과 승리자동차종합공장에서 황해제철소의 자동화경험을 빨리 받아들이고 생산능력확장공사를 힘있게 내밀도록 하시였으며 각 도에 농기계공장들을 일떠세우고 각 군에 부속품생산기지와 수리기지를 꾸리며 협동농장들에 간단한 농기계들을 제작수리할수 있는 물질적토대를 갖추도록 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청산리에서 종합적기계화,화학화를 성과적으로 실현하여 청산협동농장을 농촌기술혁명의 본보기로 꾸리고 그 성과를 온 나라에 일반화하는 사업도 적극 밀고 나가도록 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녀성들을 가정일의 무거운 부담에서 해방하기 위해 각 도에 건설하는 곡산공장들과 시,군들에 건설되는 국수,밥,옥쌀 공장들 그리고 도처에 건설하는 남새,물고기,과일 가공공장들을 빨리 완공하여 조업하도록 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깊은 관심과 정력적인 지도에 의하여 당 제5차대회에서 제시한 3대기술혁명과업이 성과적으로 촉진됨으로써 우리 인민들은 어렵고 힘든 로동에서 많이 벗어나 보다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생활을 누리게 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숭고한 뜻을 높이 받드시고 우리 인민의 최대의 숙원인 조국통일위업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을 정력적으로 이끄시였다.
일찌기 조국통일위업을 위한 숭고한 구상을 무르익혀 오신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1965년 봄과 1970년 5월,그후 여러 차례에 걸쳐 조국을 통일할데 대한 전략사상을 천명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 천명하신 조국통일에 관한 전략사상은 조국통일문제에 대한 옳바른 립장을 확립하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려 나갈수 있는 길을 밝혀준 위대한 사상이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조국통일의 기본강령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밀고 나가시였다.
1970년대에 들어서면서 우리 나라 안팎의 정세는 조국통일을 위한 우리 인민의 투쟁에 유리하게 전변되고 있었다.
조국통일을 위한 3대혁명력량이 강화된 반면에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은 안팎으로 더욱 고립되여 막다른 골목에 빠져 들어갔다.바로 이러한 시기에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는 1971년 8월 6일 북남간의 폭넓은 협상제안을 내놓으시여 북남대화의 길을 열어놓으시였고 1972년 5월 3일 북남고위급정치회담에 참가하기 위하여 평양에 온 남측대표들과 하신 담화에서 자주,평화통일,민족대단결의 3대원칙을 제시하시여 통일대강을 마련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조국통일 3대원칙을 그대로 반영한 북남공동성명을 채택하고 그것을 내외에 널리 선포하도록 하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남북공동성명에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내놓으신 조국통일 3대원칙의 정신을 철저히 관통시켜야 합니다.여기서는 우리가 추호도 양보할수 없습니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1972년 5월 북남공동성명초안을 친히 보아주시고 조국통일 3대원칙에 기초하여 성명의 전반내용이 구성되도록 세심한 지도를 주시였다. 그리고 적들이 조국통일 3대원칙이 합의되였다는것을 공개하는것을 지연시키려고 책동하는데 대처하여 판문점회담에서 주동적공세를 들이대게 하시는 한편 우리의 공명정대한 통일원칙의 내용이 세상에 널리 알려지도록 보도활동을 활발히 벌리도록 하시였다.그리하여 마침내 1972년 7월 4일 자주,평화통일,민족대단결을 기본내용으로 하는 북남공동성명이 발표되게 되였다.이것은 민족공동의 통일강령을 처음으로 마련하여 내외에 선포한 력사적사변이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7.4공동성명이 발표된후 조국통일 3대원칙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을 줄기차게 이끌어 나가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북남적십자단체들의 예비회담에서 남조선괴뢰들이 계속 써오는 지연전술을 파탄시킬 방안을 밝혀주시여 1971년 9월부터 1년간이나 끌어오던 북남적십자예비회담을 불과 20일만에 결속하고 1972년 8월부터 정식 본회담에로 넘어 가도록 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북남고위급회담도 적극 이끌어 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대화마당에 끌려 나온 남조선괴뢰들이 인위적으로 조성하는 장애들을 주동적으로 타개하고 회담에서 통일을 위한 근본적인 문제들을 협의해 나가도록 하시였다.
그리하여 1972년 10월부터 3차에 걸쳐 진행된 남북조절위원회 공동위원장들의 회의에서는 민족의 상설적인 공동기구로 남북조절위원회가 정식 구성되고 11월말부터는 평양과 서울을 오가면서 남북조절위원회가 진행되게 되였으며 남조선인민들속에서 조국통일에 대한 기운이 급격히 높아지게 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내놓으신 조국통일 5대방침을 관철하기 위한 투쟁에로 함께 불러일으키시였다.
조국통일 5대방침은 조국통일 3대원칙을 조성된 정세에 맞게 구체화한것으로서 안팎의 분렬주의자들의 민족분렬책동에 철추를 내리고 온 민족의 확고한 통일의지를 내외에 과시한 선언이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통신과 신문,방송들에서 조국통일 3대원칙과 5대방침에 대한 해설선전공세를 벌리며 전국각지에서 이를 지지하며 7.4공동성명을 배반한 남조선괴뢰들을 폭로단죄하는 군중집회들을 광범히 진행하도록 하시였다.
이 과정에 조국통일 3대원칙과 5대방침의 공명정대성이 내외에 널리 인식되게 되였으며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의 <두개 조선> 조작책동의 분렬주의적본질이 낱낱이 드러나게 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조국통일에 유리한 국제적환경을 마련하기 위한 사업에 깊은 주의를 돌리시고 적극적인 외교공세를 벌리도록 하시였으며 1973년 6월과 7월에는 유엔에 상주할 대표부설치와 유엔을 통한 대외활동에서 나서는 문제들을 일일이 밝혀 주시였다.
그리하여 1973년 9월에 열린 제4차 쁠럭불가담국가수뇌자회의를 비롯한 여러 국제회합과 국제기구회의들에서는 조국통일 3대원칙과 5대방침을 적극 지지하는 결정과 선언,결의들이 채택발표되였다.그리고 1973년 하반기에 열린 유엔총회 제28차회의에서는 조국통일 3대원칙을 환영하고 미제의 조선에 대한 내정간섭도구인 <유엔한국통일부흥위원단>을 즉시 해체할데 대한 결정이 채택되였다.
조국통일 3대원칙과 5대방침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행정에 미제와 남조선괴뢰도당은 더욱더 고립되였으며 우리 인민의 승리의 신심은 더욱 높아지게 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우리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나라의 대외사업에서 새로운 전환을 일으키기 위하여 힘쓰시였다.
1960년대중엽 국제정세는 매우 복잡하였다.아시아,아프리카,라틴아메리카에서 수많은 나라들이 민족적독립을 이룩하고 새 사회 건설의 길에 들어섰으며 하나의 신흥세력으로 등장하였다.혁명력량의 장성에 겁을 먹은 제국주의자들은 이른바 <평화전략>을 내걸고 큰 나라들과는 될수록 관계를 악화시키지 않으면서 작고 혁명적인 나라들을 각개격파하려고 책동하였다.
한편 사회주의 나라들과 국제공산주의운동은 대렬안에 나타난 좌우경기회주의와 그로 인한 의견상이로 하여 시련을 겪고있었으며 단합된 력량으로 나가지 못하고 있었다.
조성된 정세는 반제혁명력량의 단합을 이룩하여 제국주의자들의 침략과 전쟁 책동을 저지파탄시킬것을 절박하게 요구하였다.
조선로동당앞에는 세계혁명발전을 위하여 주체사상의 기치를 높이 들고 대외활동을 진공적으로 벌려나가야 할 무거운 과업이 제기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조성된 정세를 깊이 통찰하시고 대외사업에서 결정적전환을 일으키기 위한 획기적대책들을 세워 나가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대외사업의 총적방향과 기본사명을 명백히 밝히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1965년 4월과 1966년봄 대외사업부문 일군들에게 주신 말씀에서 주체사상에 기초한 대외활동의 총적방향을 제시하고 위대한 수령님의 절대적인 권위와 위신을 백방으로 보장하며 수령님의 대외활동을 충성으로 받드는것을 대외활동의 기본사명으로 제시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대외사업부문 일군들이 견지해야 할 립장과 자세,자질에 대해서도 밝혀 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대외사업부문 일군들은 어제 어디서나 당과 수령에 대한 변함없는 높은 충성심을 간직하고 당과 수령의 의도대로 사고하고 행동하며 대외사업에서 나서는 중요한 문제들을 위대한 수령님의 결론에 따라 처리하는 규률을 세우며 모든 일군들이 높은 정치적식견과 다방면적이고 풍부한 지식,외유내강하고 고상한 품성을 갖추어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대외활동에서 나서는 근분문제들을 뚜렷이 밝혀 주신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자신의 실천적모범으로 대외사업부문 일군들을 이끌어 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1965년 4월 9일부터 21일까지 위대한 수령님을 모시고 인도네시아를 방문하시는 기간에 수령님의 대외활동을 충성으로 받들어 드리는 숭고한 모범을 보여 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어버이수령님의 위대성과 주체사상에 대한 대외선전을 강화하는데 큰 힘을 넣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정력적인 지도에 의하여 수령님의 위대성과 주체사상에 대한 대외선전이 힘있게 벌어짐에 따라 수령님을 흠모하고 주체사상을 따라 배우려는 세계 혁명적인민들의 열의가 더욱 높아지게 되였다.
1969년 말리에서 처음으로 <김일성동지로작연구소조>가 조직된데 이어 이해말까지 20여개 나라에서 수십개의 주체연구소조들이 조직되여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상을 활발히 연구보급하였다. 그리고 일본을 비롯한 여러 나라들에서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상,주체사상에 대한 전국적인 연구토론회들이 조직되였으며 그것은 점차 나라별,지역별 범위로부터 세계적규모로 확대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우리 나라의 대외관계를 발전시키지 위하여 신흥세력나라들과의 친선단결을 강화하는것을 대외활동의 주공방향으로 틀어쥐고 나가도록 이끄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1965년 5월 9일 대외사업부문 일군들과 하신 담화 <신흥세력나라들과의 친선단결을 강화하자>에서 신흥세력,쁠럭불가담운동이 우리 시대의 위력한 반제혁명력량으로 된다는것을 밝히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신흥세력나라들과의 사업을 강화하는것은 현시기 우리 당 대외활동의 중요한 방침의 하나입니다.>(<김정일선집> 제1권 93페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웰,라오스,캄보쟈 인민들의 반제반미투쟁과 미제와 이스라엘팽창주의자들을 반대하는 아랍나라들의 투쟁,민족해방을 위한 아프리카나라들의 투쟁과 라틴아메라카나라들의 반미투쟁을 적극 지원하고 전투적련대성을 강화하는데 깊은 주의를 돌리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우리 나라의 대외관계를 확대발전시키기 위하여 자본주의나라들과의 국가관계를 발전시키고 국제기구들에도 적극 들어가도록 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1967년과 1968년에 우리 나라 대표단들이 북유럽나라들,중립을 표방하는 서유럽자본주의나라들에 진출하여 무역관계를 맺고 진보적인 정당,단체들과의 련계를 강화하게 하심으로써 1973년에 이르러 이 나라들과 국가적인 외교관계를 맺을수 있게 하시였다.
이리하여 우리 나라의 대외관계는 1970년대중엽에 이르러 60여개 나라와 대사급외교관계를 맺고 100여개 나라와 경제문화교류를 진행하였으며 백수십개의 국제기구에 들어가 활동하는데까지 발전하였다.
대외활동에서 일어난 혁명적전환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력과 조선로동당 대외정책의 정당성을 뚜렷이 시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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