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주석의 후계자로 추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1974년 2월 전당과 전체 인민의 한결같은 의사와 념원에 의하여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후계자로,우리 인민의 지도자로 높이 추대되시였다.
혁명위업을 계승하는것은 장기성을 띤 로동계급의 혁명위업 수행에서 합법칙적으로 제기되는 문제이다.
혁명위업계승문제를 옳바로 해결하는것은 1970년대중엽에 이르러 우리 혁명의 성숙된 요구로 나섰다.당시 우리 나라에서는 혁명의 세대교체가 일어나 해방후에 자라난 새 세대들이 혁명투쟁과 건설사업의 주역으로 등장하게 되였다.위대한 수령님의 사상과 령도를 높이 받들고 혁명의 1세들이 승리적으로 전진시켜 온 주체의 혁명위업을 혁명의 새 세대들이 옳바로 계승해 나가야 하였다.
혁명위업을 계승해 나가는데서 기본은 수령의 후계자를 옳바로 추대해나가는것이다.수령의 후계자를 잘못 내세우면 정치적 야심가,음모가들에게 당이 롱락당하고 수령이 이룩해 놓은 혁명업적을 끝까지 고수할수 없고 수령이 이룩해놓은 혁명적업적을 끝까지 고수할수 없을뿐아니라 혁명과 건설을 망쳐 먹으며 나중에는 나라가 망하게 된다.이것은 한세기가 넘는 국제공산주의운동의 력사가 보여준 심각한 교훈이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로동계급의 당은 당과 혁명에 끝없이 충실하며 온 사회에 대한 정치적령도를 원만히 실현할수 있는 품격과 자질을 갖춘 인민의 지도자를 후계자로 내세워야 합니다.>(<김일성저작선집> 제9권 416페지)
수령의 후계자는 수령에 대한 끝없는 충실성과 비범한 사상리론적예지와 탁월한 령도력,숭고한 공산주의적덕성을 지녀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위대한 수령님을 적극 보좌하여 오신 학창의 나날과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하시는 오랜 기간의 혁명활동과정에 체현하신 뛰여난 품격과 자질,우리 인민 앞에 쌓아올리신 거대한 혁명업적으로 하여 전당과 전체 인민의 다함없는 존경과 흠모를 받고 계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위대성과 현명성을 실생활을 통하여 심장깊이 체득한 전체 당원들과 인민들은 이미전부터 김정일장군님을 <친애하는 지도자동지>,<영명한 지도자동지>로 친근하게 부르며 높이 칭송하였다.
온 나라의 당조직들과 정권기관,행정경제기관,근로단체,인민군대,사회안전기관,과학,교육,문화,출판보도 기관,공장,기업소,협동농장들에서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을 위대한 수령님의 후계자로 높이 추대할데 대한 청원서와 편지들을 당중앙위원회에 수많이 보내여왔다.
1974년 2월 13일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5기 제8차전원회의에서는 전체 당원들과 인민들의 한결같은 의사와 념원을 반영하여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를 당중앙위원회 정치위원회 위원으로 선거하고 위대한 수령님의 유일한 후계자로,조선로동당과 혁명의 수위에 높이 추대하는 력사적인 결정을 채택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을 위대한 수령님의 후계자로 높이 추대한 소식은 온 나라를 커다란 환희와 격정으로 들끓게 하였다.전국의 모든 기관,기업소,협동농장들과 인민군부대들에서는 집회들을 열고 전원회의결정을 열렬히 환영하였으며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을 위대한 수령님의 후계자로 모신것을 혁명의 창창한 미래를 담보하는 대통운으로 환영하면서 수령님께 충성다한것처럼 변함없이 김정일장군님께 충성다할 결의들을 다지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을 위대한 수령님의 후계자로 높이 모신것은 우리 혁명 발전에서 거대한 의의를 가지는 력사적사변이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우리 당에서는 혁명위업의 계승문제가 만족스럽게 해결되였습니다,>(<김일성저작선집> 제9권 410페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을 조선로동당과 혁명의 령도자로 높이 추대함으로써 주체의 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끝까지 계승완성하기 위한 확고한 담보가 마련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을 위대한 수령님의 유일한 후계자로 모심으로써 수령님의 혁명 사상과 업적,주체의 혁명전통을 순결하게 계승발전시키고 조선로동당을 영원히 위대한 수령님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킬수 있게 되였으며 수령님의 구상과 의도대로 혁명과 건설을 승리의 한길로 줄기차게 전진시켜 나갈수 있게 되였다.
우리 나라에서 혁명위업의 계승문제가 빛나게 해결된것은 사회주의,공산주의를 지향하는 나라들과 혁명적당들에 있어서도 혁명위업계승의 훌륭한 본보기로 되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후계자로 추대되신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온 사회의 주체사상화강령을 선포하시고 주체혁명위업을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 발전시키기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조직령도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상을 과학적으로 정식화하기 위한 사상리론활동을 정력적으로 벌리시였다.
혁명위업을 처음으로 개척한 수령의 혁명사상을 과학적으로 정식화하는것은 후계자의 근본사명이며 수령의 혁명위업을 옹호고수하고 계승완성하기 위한 필수적요구이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혁명사상을 과학적으로 정식화하는것은 1970년대에 들어와 시대와 혁명의 절박한 요구로 제기되였다.
당시 우리 나라에서는 이미 사회주의혁명을 수행하고 인민대중의 정치적자주성을 실현한데 이어 그들을 낡은 사상과 자연의 구속에서 해방하기 위한 사상,기술,문화의 3대혁명을 힘있게 추진시키고있었다.이것은 조선혁명이 온 사회를 하나의 사상,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상으로 일색화하는 새로운 높은 단계에 올라섰다는것을 의미하는것이였다.온 사회를 하나의 사상,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상으로 일색화하는 력사적과업을 빛내게 완수하기 위하여서는 당의 유일사상인 수령님의 혁명사상을 과학적으로 정식화하여야 하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상을 과학적으로 정식화하는것은 세계의 혁명가들과 혁명적인민들의 지도적지침으로 되였으며 그것을 따라 배우는 것은 막을수 없는 시대적추세로 되였다.
경애하는 수령님의 혁명사상을 지침으로 삼고 싸워 나가려는 세계 혁명가들과 혁명적인민들에게 수령님의 혁명사상의 위대성과 독창성,진리성을 깊이 인식시키기 위하여서는 수령님의 혁명사상을 과학적으로 정식화하여야 한다.
시대와 혁명의 절박한 요구를 깊이 헤아리신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1966년 5월부터 1969년 7월까지의 기간에 맑스와 엥겔스,레닌의 중요 저서들을 전면적으로 연구분석하고 재평가하는 사업을 진행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이 기간에 실로 방대한 분량의 저서들을 읽고 분석평가하시였으며 사회과학자들과의 진지한 토론을 벌리시였다 이 과정에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상은 우리 시대의 혁명과 건설의 유일한 지도사상이며 오직 수령님의 존함과만 결부시켜 부를수 있는 완전히 새롭고 독창적인 위대한 혁명사상이라는것을 더욱 깊이 확신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그후 정력적인 사색과 탐구를 계속하시면서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상을 과학적으로 정식화하기 위하여 나서는 리론실천적문제들을 하나하나 심오히 해명해 나가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여러 차례에 걸쳐 당중앙위원회 일군들에게 주체의 새로운 철학적원리에 기초하고 있는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상은 수천년동안 인류의 예지가 도달한 과학리론의 총화나 집대성보다 더 높은 혁명사상의 최고봉으로서 오직 수령님의 존함과만 결부시켜 부를수 있는 우리 시대의 유일한 지도사상이라는데 대하여 천명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1974년 2월 19일 전국당선전일군강습회에서 하신 결론에서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상을 김일성주석의 존함과 결부시켜 정식화하시고 그 심오한 내용과 특징,력사적지위를 과학적으로 밝히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김일성주석의 혁명사상은 주체사상과 그에 의하여 밝혀진 혁명과 건설에 관한 리론과 방법의 전일적인 체계라고 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상을 과학적으로 정식화하신것은 조선혁명과 세계혁명,인류사상 발전에서 거대한 력사적의의를 가지는 위대한 사변이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상이 과학적으로 정식화됨으로써 수령님의 혁명사상을 만대에 길이 빛내이며 주체사상이 가리키는 길을 따라 조선혁명을 더욱 줄기차게 전진시켜 나갈수 있게 되였으며 인류의 자주위업,사회주의,공산주의 위업을 확신성있게 전진시켜 나갈수 있게 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상을 과학적으로 정식화하신데 기초하여 온 사회의 주체사상화를 조선로동당의 최고강령으로 선포하시였다.
오래전부터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상에 기초하여 조선로동당의 최고강령을 규정하실것을 구상하여 오신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1967년 반당수정주의분자들과의 투쟁을 벌리시는 과정에 온 사회를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상으로 일색화하는것을 조선로동당의 최고강령으로 제시하실 구상과 결심을 더욱 무르익히시였다.그리고 1970년대중엽에 그것을 실현할수 있는 주객관적조건이 충분히 성숙되였다고 인정하시였다.
온 사회를 하나의 사상으로 일색화할데 대한 구호를 내세우고 실현하려면 시대의 요구를 반영하는 옳바른 지도사상이 있어야 하고 사상의 일색화가 사회와 혁명 발전의 성숙된 요구로 제기되여야 하며 또 그것을 받아 들일수 있는 대중의 높은 각오와 준비된 정치적력량이 있어야 한다.당시 우리 나라에는 이러한 모든 조건이 충분히 성숙되여 있었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온 사회의 주체사상화를 조선로동당의 최고강령으로 선포하시고 온 사회의 주체사상화의 본질적내용에 대하여 밝히시였다.
온 사회를 주체사상화한다는것은 수령님의 위대한 혁명사상,주체사상에 기초하여 공산주의사회를 건설하고 완성해 나간다는것을 말한다.
다시 말하여 온 사회를 주체사상화한다는것은 모든 사회성원들을 다 수령님께 끝없이 충직한 참다운 주체형의 공산주의자로 만들며 주체사상의 요구대로 사회를 철저히 개조하여 공산주의의 사상적요새와 물질적요새를 점령한다는것이다.
온 사회의 주체사상화는 사람과 사회와 자연을 주체사상의 요구대로 개조하여 공산주의의 사상적요새와 물질적요새를 점령하고 근로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완전히 실현하기 위한 공산주의건설강령이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온 사회의 주체사상화가 조선로동당의 최고강령으로 되는 것은 이 구호에 조선로동당의 최종목적과 그것을 실현하기 위한 근본방도가 뚜렷이 명시되여 있기때문이라고 가르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온 사회를 주체사상화하는데서 나서는 중요한 문제들과 그 해결을 위한 원칙적방도에 대해서도 전면적으로 밝히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력사상 처음으로 온 사회의 주체사상화를 조선로동당의 최고강령으로 제시하신것은 조선로동당 건설에서와 우리 인민의 혁명투쟁에서 중요한 의의를 가지는 획기적사변이였다.
온 사회의 주체사상화강령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개척하신 주체의 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계승완성하기 위한 불멸의 기치이며 세계자주화위업의 승리를 위한 세계 혁명적인민들의 전투적기치이다.
온 사회의 주체사상화강령이 제시됨으로써 조선로동당은 주체형의 혁명적당으로서 혁명적 성격과 사명을 더욱 뚜렷이 하고 주체사상이 가리키는 길을 따라 공산주의에로의 진군을 확신성있게 다그쳐 나갈수 있게 되였으며 세계의 혁명적당들도 공산주의를 위한 투쟁에서 확고한 지도적지침을 가지고 목적지향성있게 전진해나갈수 있게 되였다.
온 사회의 주체사상화에 관한 위대한 사상리론은 혁명적당건설리론과 공산주의건설리론을 새롭게 발전풍부화시켜 주체사상의 보물고를 더욱 풍만하게 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온 사회의 주체사상화를 조선로동당의 최고강령으로 선포하신 이후 당의 유일사상체계를 세우는 사업을 더욱 강화하는데 큰 힘을 넣으시였다.
당의 유일사상체계를 세우기 위한 투쟁을 더욱 강화하는것은 온 사회의 주체사상화를 위한 근본요구이다.
당의 유일사상체계를 튼튼히 세워 사회의 모든 성원들을 당과 수령에게 끝없이 충실한 참다운 주체형의 공산주의자로 만들어야 사회의 모든 분야를 주체사상의 요구대로 개조하는 사업도 성과적으로 추진할수 있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당의 유일사상체계 확립의 제원칙에서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끝없는 충실성을 주체형의 공산주의자의 가장 기본적인 품성으로 규정하시였다.그리고 위대한 수령님을 충성으로 높이 우러러 모시고 수령님의 권위를 옹호하며 수령님의 사상을 신념으로 삼고 수령님의 교시를 신조화하며 수령님의 교시집행에서 무조건성의 원칙을 지키는것을 수령님에 대한 충실성의 기본요구,기본척도로 제시하시였으며 그것을 구현하기 위한 행동규범과 활동준칙들을 정연하게 밝히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당의 유일사상체계 확립의 제원칙 토의사업을 전당적인 대사상전으로 벌리도록 하시고 함경남북도를 비롯한 여러 지방의 당조직들을 현지에서 지도하시였다.
당의 유일사상체계 확립의 제원칙 토의사업은 1974년말부터 1976년사이에 전당적으로 높은 정치사상적수준에서 진행되였다.
이 사업을 통하여 조선로동당은 더욱 강화되고 사회주의대건설은 보다 힘있게 벌어지게 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당의 유일사상체계를 세우는 사업과 함께 당의 유일적령도체계를 세우기 위한 사업을 힘있게 밀고 나가시였다.
혁명과 건설 전반에 대한 당의 령도체계를 철저히 세워야 당이 혁명의 참모부,사회에 대한 령도적정치조직으로서의 역할을 다하여 온 사회의 주체사상화를 힘있게 밀고나갈수 있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1979년 4월 28일 당중앙위원회 조직지도부,선전선동부 책임일군협의회에서 하신 연설에서 당의 령도체계를 철저히 세울대 대한 방침을 제시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당의 령도체계를 세운다는것은 전당에 당의 결정과 지시를 무조건 철저히 관철하는 혁명적기풍을 세우고 강철 같은 규률을 세우며 당원들속에서 당조직관념을 높이고 당생활을 강화하여 혁명과 건설에 대한 당의 령도를 확고히 보장한다는것을 의미한다고 지적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1979년 5월 10일 당의 령도체계를 세울데 대한 문제를 가지고 전당적인 집중학습과 집중강습,대론쟁을 조직진행하도록 하시였다.그리고 각급 당위원회를 튼튼히 꾸리고 그 기능과 역할을 높여 주권기관사업,행벙경제사업,사회안전,사법검찰 사업에 대한 당적지도를 강화하도록 하시였다.
당의 령도체계를 세우기 위한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정력적인 지도에 의하여 각급 당조직들의 전투력과 령도적역할이 한층 높아지고 혁명과 건설의 모든 분야에 대한 당의 유일적령도가 확고히 보장되게 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온 사회를 주체사상화하는데서 당이 차지하는 지위와 역할을 깊이 헤아리시고 1974년 8월 2일 전국당조직일군강습회에서 하신 결론에서 전당을 주체사상화할데 대한 방침을 제시하시였다.
전당을 주체사상화한다는것은 모든 당원들을 다 주체형의 공산주의정수분자로 만들며 당건설,당활동을 철저히 수령님의 사상과 리론,방법에 기초하여 진행해나간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것은 결국 조선로동당을 완전무결한 김일성주석의 당으로 만든다는것을 말한다.
전당을 주체사상화하자면 당안에 유일사상체계와 유일적령도체계를 확고히 세워야 한다.
당의 유일사상체계와 유일적령도체계를 확고히 세우는것은 전당을 주체사상화하기 위한 근본요구이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모든 당조직들이 당의 유일사상체계와 유일적령도체계를 세우는 사업을 당사업과 당활동의 기본방침으로 틀어쥐고 줄기차게 밀고 나가도록 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전당을 간부화하고 간부혁명을 일으켜 당대렬을 질적으로 강화하는것을 전당의 주체사상화를 위한 중요한 방도로 틀어쥐고 철저히 관철하도록 하시였다.
전당을 간부화한다는것은 당안에서 모든 간부들을 한급 높은 간부의 수준으로 끌어올린다는것을 말하며 간부혁명을 일으킨다는것은 간부대렬을 주체형의 공산주의정수분자들로 튼튼히 꾸리고 모든 간부들의 수준을 훨씬 높인다는것을 의미한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전당의 간부화를 위하여 당대렬을 계급적으로,정치사상적으로 튼튼히 꾸리며 간부들과 당원들을 학습과 당조직생활,혁명실천 속에서 교양하고 단련하는 사업을 짜고들게 하시였으며 당장성사업을 당대렬의 질적강화에 기본을 두고 진행하게 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오랜 기간 혁명투쟁과 건설사업을 령도하시면서 창조하시고 발전시켜 오신 사업방법을 위대한 수령님식사업방법으로 정식화하고 모든 일군들이 수령님식사업방법을 그대로 따라배우고 구현하도록 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전당의 주체사상화가 힘있게 추진됨으로써 조선로동당은 주체형의 혁명적당으로 더욱 강화발전되고 온 사회의 주체사상화위업이 빨리 추진되여 나갔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온 사회의 주체사상화의 요구에 맞게 각계각층 군중을 당의 두리에 튼튼히 묶어세우기 위한 사업을 현명하게 조직령도하시였다.
각계각층 군중을 당의 두리에 묶어세우는것은 혁명의 승패를 좌우하는 근본문제로서 온 사회의 주체사상화를 힘있게 다그쳐야 할 조선혁명발전과 당시 조성된 정세와 관련하여 나서는절박한 요구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1974년 8월 2일 전국당조직일군강습회에서 군중과의 사업의 총적과업과 일관한 방침을 밝히시였다.
각계각층 군중을 다 교양개조하여 열렬한 혁명가로,영광스러운 주체형의 공산주의자로 만들며 그들이 주체사상의 기치따라 끝까지 견결히 싸워나가도록 하는것을 각계각층 군중과의 사업의 총적과업으로 내세우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군중과의 사업의 총적과업을 밝히신데 기초하여 각계각층의 광범한 군중을 최대한으로 쟁취하여 당의 두리에 굳게 묶어세우는 것을 조선로동당의 일관한 방침으로 제시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 군중과의 사업의 총적과업과 일관한 방침을 밝혀주심으로써 조선로동당은 군중과의 사업을 뚜렷한 목표와 원칙을 가지고 진공적으로 벌려 나갈수 있게 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군중과의 사업의 총적과업을 성과적으로 수행하도록 하기 위하여 1977년 4월 14일 당중앙위원회 조직지도부,선전선동부 일군들앞에서 하신 연설에서 각계각층 군중들과의 사업을 더욱 개선강화하기 위한 과업과 방도를 전면적으로 밝히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각계각층 군중들과의 사업을 강화하기 위하여서는 당일군들이 혁명적군중관점을 확립하고 당의 군중로선에 철저히 의거하여 사업하며 사업 방법과 작풍을 개선하고 구체적인 방법론을 가지고 계층별,대상별 특성에 맞게 사업해 나가야 한다고 가르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로동자,농민을 비롯한 각계각층 군중과의 사업을 강화하여 그들을 끊임없이 혁명화하며 열렬한 주체형의 공산주의자로 만들기 위한 사상교양사업을 강화하도록 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근로단체 동맹원들의 조직생활체계를 단일화하고 동맹생활을 강화하도록 하기 위한 조치를 취해주시면서 직맹,사로청,농근맹,녀맹 조직들이 각계각층 군중들과의 사업에서 역할을 높이도록 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각계각층 군중과의 사업을 현명하게 이끄심으로써 사회의 모든 성원들을 당과 수령의 두리에 묶어세우는데서 새로운 전환이 일어나게 되였으며 사회주의건설에서 그들의 혁명적열의와 창조적적극성이 전례없이 높아졌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온 사회의 주체사상화의 요구에 맞게 조선로동당의 영광스러운 혁명전통을 전면적으로 계승발전시키기 위한 정력적인 활동을 벌리시였다.
조선로동당의 혁명전통에는 온 사회를 주체사상화하기 위한 사상과 리론,방법이 전면적으로 담겨져 있으며 풍부한 경험과 고귀한 업적이 깃들어 있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1974영 3월 <생산도 학습도 생활도 항일유격대식으로 !>라는 혁명적구호를 내놓으시고 혁명전통을 계승발전시키는데 큰 심혈을 기울이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혁명전통을 빛나게 계승발전시키기 위하여 당원들과 근로자들 속에서 혁명전통에 대한 옳바른 관점과 립장을 가지도록 하시는 한편 혁명전통교양 체계와 방법을 현실발전의 요구에 맞게 개선하고 혁명전적지,혁명사적지들을 꾸리는 사업을 활발히 벌리도록 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당창건 30돐을 맞으며 왕재산혁명사적지건설을 발기하시고 1974년 5월부터 1975년 10월사이에 나라의 최북단인 건설현장을 세차례나 현지지도하시여이 일대를 혁명전통교양의 전당으로 꾸리게 하시였으며 같은 시기에 군자혁명사적지,김형직군혁명사적지 건설도 적극 추진시키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련이어 1976년 7월초에 조선혁명의 뿌리가 내린 혁명의 성산 백두산과 삼지연 일대를 혁명전통교양의 위력한 거점으로,대로천혁명박물관으로 꾸릴데 대한 웅대한 설계도룰 펼치시고 그 규모와 형식,내용에서 세계에서 으뜸가는 혁명전적지로 꾸리도록 건설사업을 몸소 틀어쥐고 이끌어 주시였다.그리고 나라의 이르는곳마다에 있는 혁명사적지들을 잘 꾸리게 하시여 몇해 안되는 기간에 량강도를 비롯하여 전국의 수많은 혁명사적지들을 혁명전통교양의 학교로 전변시켜 놓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위력한 교양 거점과 수단들을 마련하신데 기초하여 혁명전적지,혁명사적지에 대한 참관사업을 활발히 벌리며 방송,예술작품을 통한 혁명전통교양을 강화하도록 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생산도 학습도 생활도 항일유격대식으로!>라는 혁명적구호의 요구가 사회생활전반에 철저히 구현되도록 하는데 깊은 관심을 돌리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혁명전통교양의 목적은 단순히 지나간 력사적사실을 알려주는데 있지 않으며 어디까지나 수령님의 령도따라 온갖 시련을 이겨내고 빛나는 승리를 이룩한 그 숭고한 혁명사상과 투쟁정신을 따라 배우고 본받게 하자는데 있는것입니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모든 간부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어떤 역경에서도 위대한 수령님의 명령을 무조건 철저히 관철한 항일유격대의 혁명적사업 기풍과 방법을 실천에 구현하게 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특히 1970년대후반기에 조선로동당앞에 나선 과업이 매우 무겁고 조성된 정세가 복잡한 조건에서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자력갱생,간고분투의 혁명정신을 높이 발휘하여 사회주의건설에서 부닥치는 애로와 난관을 자체의 힘으로 뚫고나가도록 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모든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혁명하는 사람에게 있어서 학습은 첫째가는 의무이다.>라고 하신 위대한 수령님의 교시를 높이 받들고 항일유격대원들의 학습기풍을 따라 배워 학습을 혁명사업의 첫 공정으로 여기고 습성화하도록 이끌어 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온 사회에 항일유격대식생활기풍을 확립하는데 깊은 관심을 돌리시고 모든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혁명적조직생활을 강화하여 정치적생명을 빛내이며 나라 살림살이를 알뜰하고 깐지게 하고 일상적인 생활을 문화적으로 검박하게 락천적으로 하는 기풍을 세우도록 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생산도 학습도 생활도 항일유격대식으로 할데 대한 조선로동당의 구호는 사회의 모든 성원들에게 신념으로 간직되고 사업과 생활의 모든 분야에 구현되여 온 사회에 백두의 혁명정신이 나래치고 온 사회의 주체사상화가 더욱 힘있게 다그쳐지게 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사회주의대건설을 힘있게 다그치기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조직령도하시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는 1974년 2월 당중앙위원회 제5기 제8차전원회의에서 사회주의경제건설에서 6개년계획을 앞당겨 완수하고 새 전망목표를 점령하기 위한 사회주의대건설강령을 내놓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1974년 2월 사회주의대건설을 힘있게 다그치기
위하여 사회주의경제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속도전을 벌릴데 대한 혁명적방침을 내놓으시였다.
사회주의대건설목표는 그 규모와 질적 수준에 있어서 전례없는것으로서 속도전을 벌려야만 성과적으로 달성할수 있었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속도전의 본질과 기본요구,속도전을 힘있게 벌리기 위한 근본방도를 전면적으로 밝히시였다.
속도전의 기본요구는 모든 력량을 총동원하여 사업을 최대한으로 빨리 밀고나가면서 그 질을 가장 높은 수준에서 보장하는것이며 속도전을 벌리기 위한 기본방도는 사상혁명,기술혁명을 힘있게 밀고나가며 조직지도사업을 안받침하는것이다.
속도전의 방침은 주체사상과 계속혁명의 사상을 구현하여 력사상 처음으로 사회주의건설의 기본전투형식을 밝힌 탁월한 방침이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모두다 속도전 앞으로 !>라는 전투적구호밑에 전당과 전체 인민이 사회주의대건설에 떨쳐나서도록 이끄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경제건설에 대한 당적지도를 결정적으로 강화하도록 하시는 한편 몸소 1974년 5월에는 함경남북도,6월에는 평안북도 등 나라의 경제발전에서 중요한 몫을 맡고 있는 주요 공장,기업소,협동농장들을 찾으시여 실정을 료해하고 걸린 문제들을 풀어주시면서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사회주의대건설을 높은 단계에로 비약시킬수 있게 하는 결정적고리를 풀어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일군들이 경제지도사업을 책임적으로 하지 않아 긴장성이 조성된 1974년 인민경제계획을 무조건 수행하기 위하여 그해 10월초에 충성의 70일전투를 벌릴것을 발기하시고 그것을 진두 지휘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1974년 10월 6일 당중앙위원회 및 정무원 책임일군들과 도당위원회 책임비서들의 협의회에서 하신 연설에서 70일전투의 목적과 중심과업,그 수행방도 등을 밝히시고 전당,전국,전민이 10월 21일부터 70일전투에 들어가도록 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70일전투승리의 열쇠를 사상동원에서 찾으시고 근로자들속에서 당과 수령에 대한 충실성교양과 함께 전진을 방해하는 온갖 사상적병집을 극복하기 위한 사상전을 힘있게 벌리도록 하시였다.그리고 전당을 내부예비동원사업에 발동하여 기관본위주의를 마스고 사장되였던 막대한 물자,자재 예비를 찾아내게 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70일전투의 주공방향을 채굴공업,수송,수출 부문으로 설정하시고 이 부문에 지도력량과 선전선동력량을 집중하고 로력과 설비를 더 많이 보내주며 전국이 지원하도록 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정력적인 지도에 의하여 70일전투는 승리적으로 결속되였으며 이 과정에 새로운 천리마속도,<70일 전투속도>가 창조되였다.
전투기간 공업생산은 전투 이전에 비해 1.7배로 장성되고 1974년 공업총생산액은 전해에 비해 117.2%로 늘어났다.그 결과 긴장하였던 년간계획이 넘쳐 수행되였으며 6개년계획을 완수할수 있는 확고한 전망이 열리였다.
70일전투의 승리는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세련된 령도의 고귀한 결실이였다.
1975년 2월 15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중앙인민위원회는 위대한 수령님의 높은 뜻을 받드시고 당사업을 비롯한 혁명과 건설의 여러 분야에서 불멸의 업적을 쌓아 올리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영웅칭호를 수여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70일전투성과에 토대하여 당창건 30돐전으로 6개년계획의 주요 고지들을 앞당겨 점령하기 위한 투쟁을 계속 줄기차게 밀고 나가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1975년초에 <속도전청년돌격대>를 무어주시고 1975년 7월초에는 검덕광산을 현지지도하시여 이 광산의 생산을 늘이기 위한 획기적대책을 세워주시였다.그리고 은률광산의 대형장거리벨트콘베아수송선과 무산광산-김책제철소 사이 대형장거리 정광수송관건설을 빨리 완공하도록 하시여 쇠돌운반과 박토처리에서 큰 전진을 가져오게 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현명한 령도와 우리 인민의 헌신적인 투쟁에 의하여 당창건30돐을 앞둔 1975년 8월말에 6개년계획의 전력고지,석탄고지,화학비료고지들이 성과적으로 점령되고 직물고지,수산물고지는 그보다 앞서 점령되였으며 알곡고지는 2년 앞당겨 점령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6개년계획이 성과적으로 완수된데 이어 제2차 7개년계획을 수행하기 위한 투쟁을 줄기차게 밀고 나가시였다.
제2차 7개년계획(1978-1984)은 인민경제의 주체화,현대화,과학화를 다그쳐 사회주의경제토대를 더욱 강화하고 인민생활을 한계단 더 높이는것을 기본과업으로 하는 웅대한 경제건설강령이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제2차 7개년계획을 성과적으로 수행하기 위하여 1978년 1월 1일 당중앙위원회 조직지도부,선전선동부 책임일군들앞에서 하신 연설에서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을 더욱 높이 발휘하자!>라는 혁명적구호를 제시하시여 모든 당조직들이 당사업을 경제사업과 밀착시켜 경제건설을 힘있게 밀고나가도록 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제2차 제7개년계획의 첫 해과업을 공화국창건 30돐까지 앞당겨 수행하기 위한 100일전투를 조직령도하시여 새 전망계획수행을 위한 돌파구를 열어 놓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석탄생산을 늘이는것을 전반적경제발전의 당면한 중심고리로 포착하시고 1978년 11월 중요 탄광들에 당지도소조를 파견하시는 한편 탄광들에서 요구하는 기계설비들과 갱목을 원만히 생산공급하기 위한 대책을 세워주시였으며 안주탄광을 종합적기계화의 본보기단위로 꾸리고 그 경험을 널리 일반화하도록 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인민경제발전에 수송을 따라 세우기 위하여 1978년 정초부터 철도부문에서 <수송혁명 200일전투>를 다시한번 힘있게 벌리도록 하시고 1979년 7월에는 <5.18무사고정시견인초과운동>의 불길을 지펴주시여 대중적증송투쟁이 벌어지게 하시였으며 여러 구간의 철도전기화공사와 역건설,철도현대화공사들을 힘있게 추진하도록 이끄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생산과 경영활동을 과학화하며 기업관리에서 대안의 사업체계를 철저히 밀고나가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정력적인 지도에 의하여 인민경제의 주체화,현대화,과학화가 힘있게 추진되고 제2차 7개년계획이 성과적으로 수행되여 나갔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 발기하신 3대혁명소조운동을 확대발전시키는데 큰 힘을 넣으시였다.
3대혁명소조운동은 정치사상적지도와 과학기술적지도를 결합시키고 우가 아래를 실속있게 도와주며 대중을 3대혁명수행에로 적극 발동하는 새로운 형식의 혁명지도방법이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1974년부터 3대혁명소조를 공업과 농업의 중요단위만이 아니라 건설,운수 등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 파견하고 련이어 과학,교육,보건을 비롯한 각 부문에도 내보내도록 하시였다.그리하여 1975년에 이르러 3대혁명소조운동은 전국의 모든 부문을 포괄하게 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3대혁명소조에 대한 지도체계를 새롭게 세우시고 1975년 5월에는 3대혁명소조운동에 대한 당조직들의 지도를 더욱 강화할수 있도록 조치를 취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정치사상으로 ,과학기술적으로 준비된 당핵심들,청년인테리들을 3대혁명소조원으로 파견하도록 하시였으며 강습,방식상학,견학 사업을 계획적으로 조직하여 그들의 정치실무수준을 높이게 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세심한 지도밑에 3대혁명소조원들은 일군들을 적극 도우면서 그들과 합심하여 사상개조,기술개조,문화개조를 위한 모든 사업을 당의 의도대로 패기있게 밀고 나갔다.3대혁명소조운동이 활기있게 벌어지는 과정에 당조직들의 령도적역할과 대중의 혁명적열의가 급격히 높아졌다.이것은 사상,기술,문화의 3대혁명을 더욱 높은 단계에로 끌어 올릴수 있는 제반 조건들이 지어졌음을 보여주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현실발전의 요구를 통찰하시고 1975년 11월에 <사상도 기술도 문화도 주체의 요구대로!>라는 혁명적구호를 내놓으시고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을 벌릴데 대한 력사적인 발기를 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1975년 12월 검덕광산의 로동계급과 청산리의 농업근로자들이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의 첫 봉화를 들도록 하시였다.
그리하여 검덕과 청산리에서 시작된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은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전선,모든 단위들을 포괄하여 전사회적인 대중운동으로 확대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1976년 1월 1일에 하신 연설에서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의 본질과 중심과업 등 이 운동을 힘있게 벌리는데서 지침으로 되는 원칙적문제들을 전면적으로 밝혀 주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은 속도전,사상전의 원칙을 구현하여 사람들의 사상개조사업과 경제,문화,국방 건설에서의 집단적혁신운동을 유기적으로 결협시켜 힘있게 밀고 나감으로써 혁명대사변을 맞이하기 위한 준비를 튼튼히 갖추고 사회주의,공산주의 건설을 최대한으로 다그치는 새로운 대중적운동입니다.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의 중심과업은 사상혁명,기술혁명,문화혁명을 전면적으로 더욱 다그치는데 있습니다.>(<김정일선집> 제5권 235~236페지)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은 천리마작업반운동의 새로운 단계에로의 심화발전이며 보다 높은 형태의 대중운동이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을 전사회적운동으로 힘있게 벌려 나가기 위하여 당조직들이 이 운동에 대한 지도를 당사업의 중요한 구성부문으로 틀어쥐고 단계별 목표와 과업을 옳게 정하며 그 수행에 대한 총화,평가 사업을 잘하도록 하시였다.그리고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지도서를 작성하여 내려보내시고 그 집행을 위한 군중토의사업을 진행하도록 하시였으며 전당적으로 경험교환회와 방식상학을 조직하고 <로동신문>을 비롯한출판보도물들속에서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의 산 경험과 성과들을 널리 소개선전하여 일반화하게 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이 힘있게 벌어짐으로써 사람들의 사고방식과 일본새에서 새로운 전환이 일어나고 대중의 혁명적열의가 더욱 높아져 인간개조,기술개조,문화개조 사업이 힘있게 추진되게 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1978년 12월 25일 < <우리 식대로 살아가자! >,바로 이것이 오늘 우리 당이 중요하게 내세우고 있는 전략적구호입니다.>(<김정일선집> 제6권,203페지) 라는 고전적로작을 발표하시여 전체 인민이 우리 식대로 살아갈데 대한 전략적 방침을 내놓으시였다.
우리 식대로 살아가는것은 온 사회의 주체사상화를 힘있게 다그쳐 주체혁명위업을 종국적으로 완성하기 위한 중요한 요구인 동시에 1970년대후반기 조성된 정세와 관련하여 절박하게 제기된 문제였다.
당시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의 책동은 날을 따라 더욱 로골화되고있었으며 한편 일부 사회주의나라들은 수정주의길로 나아가면서 저들의 그릇된 로선을 남에게도 내리먹이려고 공공연히 압력을 가하고 여러 가지 복잡한 사태를 빚어내고 있었다.
조성된 정세는 우리 인민이 혁명과 건설의 모든 부문에서 주체를 더욱 철저히 세우고 우리 식대로 살아나갈 것을 요구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우리 식대로 살아 나간다는것은 주체사상의 요구대로 제 정신을 가지고 사고하고 행동하며 모든것을 우리 혁명과 우리 인민의 리익에 맞게 자체의 힘으로 풀어 나간다는것을 의미한다고 가르치시였다.
우리 식대로 살아나갈데 대한 구호의 근본정신,기본요구는 어디서 어떤 바람이 불어 오고 남이야 어떻게 하든 우리는 오직 주체사상의 기치를 끝까지 높이 추켜들고 그 요구대로만 살며 혁명하는것이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우리 식대로 살아 나갈데 대한 구호를 혁명과 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빛나게 구현하게 하심으로써 조성된 난국을 타개하고 새로운 승리의 길을 열어 나가시였다.
자력갱생,간고분투하며 우리 식대로 살아 나가기 위한 견인불발의 투쟁속에서 3대혁명이 성과적으로 진행되고 사회주의경제건설이 힘있게 추진되는 과정에 수많은 영웅적미거들이 창조되고 숨은 영웅들이 배출되였다.
숨은 영웅들은 그 어떤 명예나 보수를 위해서가 아니라 누가 보건말건,알아주건말건 오직 당과 혁명,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자기의 모든것을 다 바쳐 투쟁하는 주체혁명의 공산주의적인간의 전형이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1979년 10월 숨은 영웅들의 모범을 따라 배우는 운동을 발기하시고 이 운동을 힘있게 벌리는것을 당이 중요한 방침으로 제시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숨은 영웅들의 모범을 따라 배우는 운동이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과 함께 온 사회의 주체사상화를 실현하는데서 또 하나의 위력한 추동력으로 되도록 힘있게 이끌어 나가시였다.
숨은 영웅들의 모범을 따라 배우는 운동은 그 공산주의적모범이 가진 커다란 감화력과 견인력으로 하여 급속히 확대되여 사람들의 사상정신풍모와 일본새,일군들의 사업 방법과 작풍에서 획기적인 개선이 일어나게 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사회주의문화건설을 힘있게 추진시키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사회주의교육에 관한 테제>를 철저히 관철하는 것을 교육사업을 개선강화하기 위한 가장 중요한 문제로 보시고 1977년 10월 교육테제를 관철하기 위한 사상전환방침을 제시하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교육테제를 실현하자면 사상전환을 하여야 합니다.>
경애하는 김일성주석께서 내놓으신 사상전환방침은 교육사업에 대한 온갖 낡은 관점과 태도를 뿌리빼고 주체적인 교육 관점과 태도를 확립하여 교육테제를 성과적으로 관철해 나갈수 있게 하는 현명한 방침이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지도일군들과 교육일군들, 전체 인민들이 주체적인 교육 관점과 태도를 가지고 교육테제관철에 떨쳐나서도록 하기 위하여 1977년 9월10월에 도, 시, 군 당전원회의와 군중대회, 집회들을 열고 교육테제를 지지하며 그를 관철하기 위한 토의사업을 진행하게 하시였으며 1978년 9월말-10월초에는 1만 5천명의 대표가 참가하는 전국교육일군대회를 가지도록 하시였다. 그리고 교육의 내용과 방법을 개선하기 위하여 1978년 9월말-10월초에는 1만 5천명의 대표가 참가하는 전국교육일군대회를 가지도록 하시였다.
그리고 교육의 내용과 방법을 개선하기 위하여 1978년 여름 인민학교, 고등중학교의 교수안을 전면적으로 검토하시고 개선대책을 세워주시였으며 고등전문학교과 대학들의 교육내용을 료해하시고 개선방향을 일일이 밝혀주시였다. 이와 함께 교원들의 정치실무적자질을 한계단 높이고 교육사업에서 제정된 교육학적과정을 정확히 거치며 깨우쳐 주는 교수방법과 직관 및 실물 교육, 실험실습교육을 강화하도록 하시였으며 학습제일주의구호를 들고 학습본위로 나가도록 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나라의 과학기술을 발전시키기 위한 사업을 힘있게 밀고 나가시였다.
당시 빨리 발전하는 사회주의경제건설의 요구에 과학기술이 따라 서지 못하는 중요한 원인의 하나는 과학자들이 현실에 들어가지 않고 책상머리에 앉아서 연구과제를 설정하며 제가끔 분산적으로 연구사업을 하고 있는데 있었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과학자, 기술자돌격대운동을 벌려 과학연구사업에서 집단적혁신이 일어나게 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1975년 9월 과학자, 기술자들로 <7.1과학자, 기술자돌격대>를 무어 검덕광산에서 걸리고 있는 과학기술적문제들을 풀도록 하시는 한편 여러 공장, 기업소들에 과학자, 기술자돌격대를 파견하여 그 생활력을 검증한데 토대하시여 1978년 2월에 각이한 전문지식을 가진 과학자들로 <2월17일 과학자돌격대>를 무어 인민경제 여러 부문의 중요 대상들에 파견하게 하시였다. 그리고 인민경제 모든 단위에서 과학자들과 현장기술자, 기능공을 망라한 <4.15기술혁신돌격대>를 조직하여 기술혁신운동을 힘있게 벌리도록 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 과학자, 기술자돌격대운동을 창조하심으로써 생산현장이 곧 과학연구사업과 대중적기술혁신운동이 밀접히 결합되여 과학기술이 빨리 발전하고 그 성과가 생산에 성과적으로 도입되게 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과학자, 기술자들에게 보다 훌륭한 과학연구조건을 보장해 주도록 하시고 높은 과학기술성과를 이룩한 일군들에게 국가수훈과 명예칭호를 주도록 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문학예술혁명의 성과를 공고발전시켜 문학예술의 모든 분야를 개화발전시켜 나가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1978년 1월 가까운 년간에 장, 중편소설 100편을 창작할데 대한 방침을 제시하시였다. 그리고 작가들의 정치적안목과 창작적기량을 높이고 현실체험을 많이 쌓도록 하기 위한 배려를 돌려 주시였다.
그리하여 총서 <불멸의 력사>중에서 장편소설 <근거지의 봄>, <준엄한 전구>, <백두산기슭>을 비롯한 많은 우수한 소설작품들이 창작출판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영화혁명의 성과에 토대하여 위대한 수령님의 존귀하신 영상을 모신 혁명영화를 창조할데 대한 문제를 제시하시였으며 혁명영화에서 격식화를 피하고 위대한 인간, 위대한 생활을 예술적으로 진실하게 그리며 수령님의 형상을 작품의 양상에 맞게 할데 대한 문제를 비롯하여 혁명영화창작에서 지침으로 되는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그리하여 <누리에 붙는 불>, <사령부를 멀리 떠나서>, <첫 무장대오에서 있은 이야기> 등이 창도됨으로써 혁명영화의 개화기를 열어 놓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1974년 9월 4일-6일 문학예술부문 창작가들과 하신 담화 <가극예술에 대하여>에서 가극혁명의 성과와 경험을 총화하시고 주체의 가극리론을 전면적으로 집대성하시여 가극예술을 끊임없이 발전시켜 나가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세계적으로 쇠퇴되여 가고 있던 종래의 연극예술의 낡은 틀을 없애고 우리 시대에 맞는 우리식의 새로운 혁명연극을 창조할데 대한 방침을 내놓으시고 불후의 고전적명작 <성황당>을 연극무대에 옮기는 사업을 친히 지도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정력적인 지도에 의하여 1978년 8월에 첫 막을 올린 혁명연극 <성황당>은 종래의 연극예술의 형식과 연출, 연기에 남아 있던 낡은 틀을 없애고 무대장치와 미술, 음악까지도 시대적미감에 맞게 혁신한 전혀 새로운 <성황당>식 혁명연극의 본보기작품으로 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1974년 5월 7일 조선기자동맹 중앙위원회 제3기 제5차전원회의 확대회의에서 하신 결론에서 조선로동당 출판보도물의 성격과 사명, 임무를 새롭게 밝히시고 신문혁명, 보도혁명, 출판혁명을 일으키기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이끄시였다.
그리하여 <로동신문>에서 먼저 사설혁명, 신문혁명을 일으킨데 이어 출판보도사업전반에서 낡은 틀이 마사지고 혁명적전환이 일어남으로써 조선로동당 출판보도물은 온 사회의 주체사상화에 이바지하는 사상적무기로서의 사명을 훌륭히 감당수행하게 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인민보건사업을 더욱 발전시키기 위하여 당의 예방의학적방침을 철저히 관철하며 고려치료방법을 널리 받아들이고 의료봉사사업에서 혁신을 일으켜 의학과학기술과 의료기구공업을 세계발전추세에 맞게 발전시켜 나가도록 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체육의 대중화방침을 관철하는데 기본을 두고 나라의 체육사업을 발전시키는데 각별한 관심을 돌리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체육을 대중화하기 위하여 근로자들속에서 여러 가지 군중체육을 활발히 벌리며 명절과 기념일들에는 종목별 , 부문별 체육경기대회를 널리 진행하게 하시였으며 학교체육을 강화하고 체육구락부와 체육소조를 통한 청소년체육을 적극 발전시키도록 하시였다. 이와 함께 전문체육을 발전시키기 위하여 사성전, 속도전, 기술전, 투지전의 방침을 틀어쥐고 주체적인 전술체계에 따르는 훈련을 강화하며 많은 체육경기종목들을 세계적수준으로 끌어 올리도록 이끌어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1975년 7월 1일 검덕광산을 현지지도하시면서 로동계급의 대집단속에서 혁명적문화를 창조하여 도시와 농촌에 보급할데 대한 방침을 내놓으시였으며 근로자들이 일하며 생활하는 모든곳을 문화적으로 아름답게 꾸리고 사회주의적 생산문화와 생활문화를 확립하도록 이끌어주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전군을 주체사상화할데 대한 혁명적방침을 제시하시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조직령도하시였다.
전군을 주체사상화하는것은 인민군대를 불패의 혁명무력으로 강화하기 위한 필수적요구이며 온 사회의 주체사상화를 성과적으로 실현하기 위한 확고한 담보이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1975년 1월 1일에 전군주체사상화방침을 제시하시였다.
전군을 주체사상화한다는것은 모든 군인들을 당과 수령에게 끝없이 충실한 참다운 주체형의 공산주의자로 만들며 군건설과 군사활동을 철저히 주체사상에 기초하여 진행해 나간다는것을 말한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전군을 주체사상화하여 인민군대를 완전무결한 수령의 군대, 당의 군대로 만드는것을 군건설의 총적임무로 내세우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 전군주체사상화방침을 제시하심으로써 위대한 수령님의 군건설사상을 순결하게 고수하고 온 사회의 주체사상화의 요구에 맞게 인민군대를 불패의 혁명무력으로 강화발전시키기 위한 총적방향과 근본방도가 뚜렷이 밝혀지게 되였으며 인민군대를 명실공히 수령의 군대, 당의 군대로 만들수 있는 확고한 담보가 마련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전군주체사상화를 실현하기 위하여 인민군대의 당정치사업을 확고히 앞세우게 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군인들속에서 당과 수령에 대한 충실성을 확고한 신념과 의리로 간직하도록 하기 위한 사상교양사업을 진공적으로 벌리도록 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위대한 수령님을 옹호보위하는데서 숭고한 귀감이였던 항일혁명투사 오중흡동지를 따라 배우는 운동을 벌릴데 대한 방침을 제시하시였다. 그리고 인민군대의 모든 부대들에서 <훈련도 학습도 생활도 항일유격대식으로!>라는 구호를 들고 혁명전통교양을 강화하며 그것을 실생활에 구현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리게 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인민군대 정치사상사업에서 형식주의, 도식주의, 행정화의 낡은 틀을 결정적으로 마스고 항일유격대식선전선동방법을 적극 받아들이며 모든 선전과 선동을 싸우는 군대맛이 나게 화선선전, 화선선동으로 전환하도록 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전군주체사상화의 요구에 맞게 인민군대를 군사기술적으로 튼튼히 준비시키기 위한 사업에 큰힘을 넣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인민군지휘관들의 지휘능력을 높이며 군사조직체계와 작전지휘체계를 개편완성하는 문제, 인민군군인들의 군사기술적자질을 높이는 문제, 인민군대의 무장장비를 더욱 현대화하는 문제들을 중요한 과업으로 내세우시고 다같이 힘있게 밀고 나가도록 이끄시였다.
그리하여 인민군대의 군사기술적준비에서는 획기적인 전진이 이루어지게 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전군주체사상화를 다그치기 위해 인민군대안에서 공산주의적대중운동을 발전시키는데 깊은 관심을 돌리시고 1975년 12월초에 전군에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의 불길을 지펴주시였으며 이 운동을 붉은기중대, 붉은기전위중대 운동과 밀접히 결부하여 힘있게 밀고 나가도록 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전군주체사상화방침이 성과적으로 관철되여나감으로써 인민군대는 주체의 혁명위업을 군사적으로 믿음직하게 담보하는 필승불패의 혁명무력으로 강화발전되고 위대한 수령님의 군대, 당의 군대로서의 면모를 보다 훌륭히 갖추게 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1970년대중엽 조성된 내외정세를 과학적으로 분석한데 기초하시여 조국통일을 위한 우리 인민의 투쟁을 현명하게 령도하시였다.
1975년에웬남전쟁에서 완전히 패하여 동남아세아에서 쫓겨난 미제는 남조선을 저들의 <전선방위지역>으로 선포하고 핵무기를 대대적으로 끌어들이는 한편 1976년부터 해마다 북침핵시험전쟁인 <팀 스피리트>합동군사연습을 벌리면서 그것을 계단식으로 확대하였다.
남조선괴뢰들은 미제의 부추김밑에 <남침위협>설을 퍼뜨리고 600여리 군사분계선상에 콩크리트장벽까지 쌓으며 북남대결을 고취하고 북남대화를 고의적으로 파탄시켰다. 그리하여 우리 나라 북남관계는 다시 1972년 7.4공동성명발표 이전상태로 되돌아 갔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정세의 변화를 깊이 통찰하시고 조국통일의 주체적력량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을 힘있게 밀고 나가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우리는 어디까지나 우리의 주체적력량에 의거하여야 하며 자기 힘으로 미제를 내쫓고 조국을 통일하여야 합니다. 그러자면 우리의 주체적혁명력량을 최대한으로 강화하여야 합니다.>(<김일성선집> 제5편, 102페지)
조국통일의 주체적력량을 강화하는 것은 통일세력과 분렬주의세력간의 날카로운 투쟁에서 승리를 이룩할수 있게 하는 결정적담보이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조국통일의 주도적력량인 북반부의 혁명력량을 청치, 경제, 군사적으로 더욱 반석같이 다지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남조선통일애국력량의 장성에 깊은 관심을 돌리시고 단합된 력량으로 통일위업에 떨쳐 나서도록 하시였다. 결과 북반부의 혁명력량이 더욱 강화되였으며 조국통일을 위한 남조선청년학생들과 각계각층 인민들의 투쟁이 더욱더 조직화되고 그 규모와 수준도 빨리 장성하게 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해외동포들이 위대한 수령님을 모신 민족의 긍지를 간직하며 분렬된 조국의 아픔과 통일의 절박성을 깊이 알게 하기 위하여 해외에 대표단, 예술단들을 많이 파견하시는 한편 조국을 방문하는 해외동포들과의 사업을 잘하도록 하시였다. 그리하여 광범한 해외동포들이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단체를 뭇고 조국통일위업실현에 떨쳐 나서게 되였으며 마침내 해외동포들의 폭넓은 통일전선이 형성되고 해외에 있는 보수정객들과 종교인들, 망명한 남조선괴뢰정부의 이전 고관들까지 조국의 자주적통일을 지지해 나서게 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조국통일을 위한 우리 인민의 투쟁에 대한 국제적련대성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에 깊은 주의를 돌리시였다.
1977년 6월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위한 국제련락위원회>가 조직된 것을 비롯하여 아세아, 아프리카, 라틴아메리카의 70여개 나라에 <조선인민과의 련대성위원회>, <조선통일지지위원회> 등이 조직되여 활동하게 되였으며 1979년 한해동안에만도 조선의 자주적통일을 지지하는 국제적서명운동에는 128개 나라와 31개 국제기구, 지역기구들에서 10억 8,000만명이 참가하게 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조국통일의 주체적력걍이 강화되고 국제적환경이 유리하게 전변된 새로운 환경에 맞게 폭넓은 북남대화를 주동적으로 밀고 나가도록 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1977년 1월 공화국북반부의 18개 정당, 사회단체련석회의에서 북과 남의 단합된 힘으로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앞당겨 실현하기 위한 제안들과 그 제안들을 토의하기 위한 북남정치협상회의 소집문제를 기본내용으로 하는 편지를 채택하여 남조선의 광범한 정당, 사회단체, 각계층 인민들, 해외동포들에게 보내게 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1979년 1월과 2월에 조국통일민주주의전선 중앙위원회 성명을 발표하여 북남사이의 불신과 반목을 가시고 민족적 화해와 단합을 위한 공화국의 주동적조치들을 공포하도록 하시고 폭넓은 대화와 협상을 성사시키기 위한 투쟁을 적극적으로 밀고 나가도록 하시였다.
나라의 자주적평하통일을 위한 조선로동당과 공화국정부의 시종일관한 립장과 노력은 해외에 널리 과시되여 온 민족의 통일열망과 세계의 관심은 비상히 높아졌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주체사상의 기치밑에 해외교포운동을 새롭게 발전시키기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령도하시였다.
총련은 1974년 2월 총련 제10차전체대회에서 총련이 주체사상의 기치를 들고나간다는것을 명백히 밝히였으며 1977년 9월 총련 제11차전체대회에서 총련의 주체사상화를 총련사업의 총적과업으로 한단는것을 내외에 엄숙히 선포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총련이 주체사상의 기치를 높이 든데 맞게 총련의 모든 일군들과 동포들을 위대한 수령님과 당에 끝없이 충실한 참다운 혁명가, 열렬한 애국자로 키우기 위한 사상교양사업에 모를 박고 사업하도록 이끌어 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총련에서 틀어쥐고 나가야 할 사상교양사업의 중심적내용들을 밝혀 주시고 대중교양 체계와 방법을 개선하기 위한 방도를 가르쳐 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가르치심을 받들고 총련일군들은 지난 시기 실무적인 사업에만 몰두하거나 행정적방법으로 일하던 편향을 극복하고 총련의 주체사상화를 위한 사상교양사업에 모든 힘을 집중하게 되였으며 총련조직안에 주체의 사상체계를 세우는 사업을 심화시켜 나가게 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총련교육사업에 각별한 관심을 돌리시고 자라나는 재일동포 새 세대들을 혁명적수령관과 조국관이 선 혁명인재로 키우며 교육사업을 통하여 조선사람을 되찾고 민족성을 고수하기 위한 사업을 잘해 나가도록 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총련에서뿐아니라 조선사람이 살고 있는 세계 모든 지역에서 조선로동당의 해외교포운동방침을 구현해 나가도록 이끄시였다.
조선로동당의 해외교포운동방침은 이 운동을 동포대중을 위대한 수령님과 공화국의 두리에 튼튼히 묶어 세워 그들이 민주주의적민족권리를 지키고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위한 투쟁을적극 벌리며 세계 진보적인민들과의 련대성을 강화하기 위해 적극 투쟁하도록 하는 애국적민주주의운동으로 발전시키는것이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세계 여러 지역에 있는 해외교포조직들과의 련계를 강화하고 중요한 기념일과 명절, 큰 대회가 있을 때에는 해외동포들이 조국에 와서 경애하는 수령님의 위대성과 주체사상이 구현된 사회주의조국의 현실을 깊이 체득하게 하는 사업을 적극 벌리게 하시였다.
그리하여 해외교포조직들과 동포들 속에서 위대한 수령님과 주체사상을 우러러 따르고 신봉하며 조선민족의 크나큰 긍지와 조선사람의 정신을 가지고 조국통일위업에 이바지하기 위한 운동이 활기를 띠게 되였으며 해외교포운동이 주체사상의 기치밑에 새로운 높은 단계로 발전하게 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반제자주력량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을 적극 추진하시였다.
1970년대중엽 반제자주력량의 장성강화에 겁을 먹은 제국주의자들과 지배주의자들은 신흥세력나라 인민들의 자주적발전의 길을 가로막기 위한 간섭과 파괴활동을 악랄하게 벌리면서 이 나라들의 자주권을 혹심하게 유린하였다. 그리고 혁명하는 나라들사이에 리간을 조성하여 서로 싸우게 하고 거기서 어부지리를 얻으려고 교활하게 책동하였다.
반제자주력량을 강화하는것은 세계혁명을 다그치기 위한 절박한 요구였다. 반제자주력량을 강화하여야 지배세력에 대한 혁명력량의 결정적우세를 보장하며 제국주의자들의 반혁명적책동을 성과적으로 짓부시고 세계혁명을 발전시켜 나갈수 있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반제자주력량을 튼튼히 묶어 세우기 위하여 주체사상선전을 심화시키는데 선차적인 힘을 넣으시였다.
주체사상선전을 강화하여야 세계인민들의 의식화, 조직화 과정을 촉진시켜 반제자주력량을 확대강화할수 있으며 세계적범위에서 자주성을 옹호하기 위한 투쟁을 강화할수 있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1974년 3월 21일 주체사상대외선전사업을 구체적인 계획밑에 진공적으로 벌릴데 대한 과업을 제시하시고 그 실현과정을 이끌어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주체사상대외선전에서 출판물이 노는 역할에 큰 의의를 부여하시고 평양에 현대적인 외국문인쇄공장을 건설하도록 하신것을 비롯하여 여러곳에 대외출판물보급기지를 꾸리게 하시고 위대한 수령님의 고전적로작들을 더 많이 번역출판하고 수령님의 혁명력사와 주체사상해설도서들을 대대적으로 출판보급하게 하시였다.
세계의 주요 지역들에서는 진보적단체들과 출판계 인사들이 위대한 수령님의 로작 번역위원회와 출판위원회를 내오고 매해 방대한 부수의 로작들을 번역출판하였다. 1980년 1월부터 10월까지의 기간에만도 위대한 수령님의 로작은 50개 민족어로 2,443만여부 출판되고 124개 나라의 1000여종의 신문, 잡지에 실렸다.
위대한 수령님의 로작이 광범히 출판보급되여 주체사상신봉자대렬이 급격히 늘어났으며 1970년대말에 이르러 세계의 거의 모든 나라들에 주체사상연구조직들이 조직되고 적지 않은 소조들이 <김일성주의연구소조>, <김일성주의연구위원회>로 개편되였다. 주체사상연구조직들에는 정계, 언론계, 학계의 인사들과 항쟁부대의 투사들, 청년학생들뿐아니라 당과 정부의 고위인사들이 망라되였다.
주체사상연구보급사업이 국제적규모에서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1978년 2월에 라틴아메리카주체사상연구소가 나오고 이해 4월에는 일본 도꾜에 사무국을 둔 주체사상국제연구소가 결성되였다. 그리고 주체사상연구조직들에서 <주체사상연구>, <김일성주의연구>, <자주성>, <자주의 기치> 등 갖가지 명칭의 정기간행물들을 발행하였다.
주체사상에 대한 국제토론회가 우리 나라와 또고, 마다가스까르, 인도 등 여러 나라들에서 성대히 진행되였다.
주체사상에 대한 연구는 점차 학술적인 인식단계를 벗어나 혁명실천의 지침을 탐구하는 보다 높을 실천단계로 발전하였다. 주체사상을 연구하고 신봉하는것은 시대적사조로 되였으며 그것은 반제자주를 위한 세계혁명력량편성에 커다란 작용을 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반제자주력량의 강화발전을 위하여 쁠럭불가담운동을 더욱 확대발전시키는데 깊은 관심을 돌리시였다.
쁠럭불가담운동은 온갖 지배와 예속을 반대하고 자주성을 지향하는 우리 시대의 위력한 반제혁명력량이다.
그러나 쁠럭불가담운동은 력사무대에 등장한지 10여년이 지난 1970년대에 이르러서도 자기의 숭고한 사명을 원만히 수행하지 못하고 있었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1975년 8월 우리 나라가 이 운동의 정식성원국으로 들어가 쁠럭불가담운동의 통일단결을 이룩하고 반제자주의 길로 확고히 전진하도록 이끌어나가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1976년 8월 제5차 쁠럭불가담국가 수뇌자회의와 1978년 7월 쁠럭불가담국가 외교부장회의, 1979년 9월 제6차 쁠럭불가담국가 수뇌자회의에 참가하는 대표단의 활동방향을 가르쳐주시였다.
우리 나라 대표단은 회의에서 쁠럭불가담나라들이 반제자주적립장을 확고히 견지하고 통일과 단결을 이룩하며 제기된 이견상이와 분쟁을 평화적방법으로 해결하기 위한 조선로동당과 우리 나라의 원칙적 립장과 방도들을 천명하였다. 그리하여 회의들에서 훌륭한 문건화 결의들을 채택할수 있게 하였다.
쁠럭불가담운동에서 논 역할로 하여 우리 나라는 1979년 9월 쁠럭불가담국가 수뇌자회의에서 이 운동 조정위원회 성원국으로 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쁠럭불가담나라들사이의 친선과 협조를 발전시키기 위하여 1970년대후반기에 아시아와 아프리카의 20여개 신흥세력나라들에 농업, 교육, 예술 체육 전문가들을 보내여 경제문화건설을 적극 도와 주도록 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1979년 1월 1일 국제공산주의운동이 자주의 길로 확고히 나가기 위하여서는 매개 나라 당과 인민이 온갖 형태의 지배와 예속을 반대하고 자주를 옹호하며 당들의 호상관계의 규범을 엄격히 지켜야 한다는데 대하여 강조하시였으며 여기에서 우리 나라가 산 모범을 보이도록 이끌어 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대외활동의 폭을 넓혀 유럽과 세계 여러 지역의 자본주의나라 공산당, 로동당들과의 접촉과 교류도 적극 발전시켜 나가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1970년대후반기에 반제자주력량이 급속히 장성강화되고 공화국정부의 대외적지위는 비상히 높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