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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총서작품창작사업에 깊은 주의를 돌리시는 한편 우리 시대 인간들의 높은 정신세계를 철학적으로 깊이 있게 그린 소설과 시를 비롯한 문학작품들을 더 많이 창작하도록 하시였으며 1978년부터 시작된 장, 중편소설 100편창작전투를 결속하고 1984년부터 또다시 5년기간으로 새로운 장, 중편소설 100편창작전투를 벌리도록 하시였다. 그리하여 총서 <불멸의 력사>(항일혁명투쟁시기편) 창작이 15권에 걸쳐 성과적으로 결속되였으며 사상예술성이 높은 수많은 소설과 시작품들이 창작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혁명력사를 형상한 다부작 혁명영화 <조선의 별>을 비롯하여 우리 시대의 충신들을 형상한 예술영화 <군당책임비서>, <월미도>, <언제나 한마음>, <그날의 맹세> 등의 창조사업을 세심히 보살펴 주시였으며 1990년대에 들어서 조선로동당의 광폭정치와 그 생활력을 보여 주는 다부작예술영화 <민족과 운명>을 훌륭히 창작하도록 정력적으로 지도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연극분야에서 1984년 3월에 고전적명작 <혈분만국회>를 <성황당>식연극으로 완성하게 하신데 이어 <딸에게서 온 편지>, <3인1당>, <경축대회> 등을 연극무대에 옮기는 사업을 지도하시여 5대혁명연극의 완성으로 혁명연극의 새시대를 열어놓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민족가극 <춘향전>을 민족가극예술의 본보기로 완성시켜주시고 우리 식의 전자음악을 창조하여 현대적이며 인민적인 현대전자음악의 빛나는 본보기를 마련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주체의 무용표기법연구사업을 끊임없이 이끌어주시여 1987년에 그 완성을 세상에 선포하게 하심으로써 무용예술발전의 넓은 길을 열어 놓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우리 식의 음악무용서사시창조사업을 발기하시고 <영광의 노래>(1982), <행복의 노래>(1987)와 7만명 대공연 <축전의 노래>(1989) 창조사업을 세심히 이끄시여 1980년대의 기념비적작품들로 되게 하시였으며 교예예술, 미술분야에서도비약적인 발전이 일어 나도록 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우리의 문학예술은 1980년대에 빛나는 개화발전을 이룩하여 온 사회의 주체사상화를 다그치는데 적극 이바지하게 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문학예술에 대한 뛰여난 조예와 해박한 지식, 문학예술혁명령도과정에 쌓으신 풍부한 경험에 기초하여 1980년대말과 1990년대전반기에 고전적문예리론저서들인 <연극예술에 대하여>(1988.4), <무용예술론>(1990.11), <음악예술론>(1991.7), <미술론>(1991.10), <주체문학론>(1992.1)등을 저술하시였다.
이 불후의 고전적문헌들은 이미 1970년대에 발표하신 고전적로작 <영화예술론>, <가극예술에 대하여> 등과 함께 주체문학예술건설의 앞길을 환히 밝혀 주는 교과서로, 인류문화발전의 고귀한 재부로 된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인민생활을 높이기 위하여 경공업혁명, 봉사혁명, 살림집건설을 힘있게 밀고나가시였다.
인민생활을 끊임없이 높이는것은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의 우월성을 높이 발양시키며 사회주의완전승리와 조국통일을 실현하기 위하여 나서는 절실한 요구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1984년 2월 16일 당중앙위원회 책임일군협의회에서 하신 연설 <인민생활을 더욱 높일데 대하여>에서 농업과 수산업을 발전시키고 경공업혁명, 봉사혁명을 일으키며 살림집을 대대적으로 건설할데 대한 과업을 제시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인민들의 먹는 문제해결을 위하여 농업과 수산업 발전에 큰 힘을 넣으면서 당의 경공업혁명방침을 철저히 관철하여 인민소비품에 대한 수요를 원만히 풀어 나가도록 하는데 깊은 심혈을 기울이시였다.
경공업혁명은 현대적기술에 기초하여 경공업의 생산토대를 확대강화하고 짧은 기간에 인민소비품생산을 비약적으로 장성시켜 소비품에 대한 인민들의 늘어나는 량적 및 질적 수요를 원만히 충족시키기 위한 투쟁이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경공업혁명을 위하여 이에 대한 일군들의 관점과 립장을 바로 세우도록 하시고 1984년 3월 31일 경공업부문 책임일군협의회와 같은해 4월 1일 말린쌀밥공장을 현지지도하시면서 경공업혁명과 봉사혁명 일으키기 위한 구체적인 과업과 방도를 밝혀주시였으며 12월에는 당중앙위원회 제6기 제10차전원회의를 소집하시여 당의 경공업혁명, 봉사혁명 방침관철에로 전당과 전체 인민을 힘있게 불러 일으키도록 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방직공업을 비롯하여 경공업의 여러 부문에 본보기공장들을 잘 꾸리고 그것을 일반화하여 경공업공장들을 기술적으로 정비보강하고 현대화하도록 하시였다.그리고 1983년 9월 중앙과 도들에 경공업제품견본관을, 시, 군, 공장들에 경공업제품견본실을 꾸리고 쓸모있는 견본품들을 본보기로 인민소비품의 가지수를 늘이고 질을 높이도록 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방직공업과 식료가공공업, 신발공업, 일용품공업을 비롯한 경공업의 여러 부문을 새로운 높은 수준에로 올려 세우는데 힘을 넣으시면서 중앙공업기업소들에 생활필수품 분공장, 직장, 작업반들을 많이 내오고 도시와 로동자구, 협동농장들에서 가내작업반과 부업반들을 널리 조직운영하여 경공업제품생산을 부쩍 늘이도록 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1984년 8월 3일 평양시경공업제품전시장을 현지지도하시고 내부예비와 가능성을 동원하여 전군중적운동으로 여러가지 생활필수품을 생산할데 대한 과업을 제시하시여 <8월3일인민소비품>생산운동의 발단을 열어 놓으시였다. <8월3일인민소비품>생산운동은 대중의 지혜와 창발성에 의거하여 다양한 인민소비품의 생산을 획기적으로 늘이는데서 매우 큰 생활력을 나타내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당조직들이 <8월3일인민소비품>생산운동을 힘있게 밀고 나가도록 하시고 1986년 5월에 평양시 평천구역을 본보기단위로 내세워 그 경험을 온 나라에 일반화하게 하시였다. 그리고 1989년 5월에는 <8월3일인민소비품>생산모범군(시, 구역)칭호쟁취운동을 벌릴데 대한 방침을 제시하시였다. 그리하여 <8월3일인민소비품>생산운동은 더욱더 힘있게 벌어져 인민소비품생산에서 중요한 몫을 차지하게 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1989년 6월 당중앙위원회 제6기 제16차전원회의에서 경공업발전 3개년계획을 채택하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에 전당, 전국, 전민을 동원하기 위한 혁명적인 대책을 세우시였으며 1990년 6월 전국경공업대회 참가자들에게 보내신 서한 <경공업혁명을 철저히 수행할데 대하여>에서 경공업혁명을 철저히 수행하기 위한 과업과 방도를 다시금 명백히 제시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봉사사업에서 일대 전환을 일으키기 위하여 인민들의 날로 높아지는 생활적요구를 원만히 충족시키기 위한 사회주의상업을 발전시키는데 선차적인 관심을 돌리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상품공급체계를 정연하게 세우고 상업시설들을 현대화하도록 하시였으며 농촌과 탄광, 광산 등 어렵고 힘든 부문에서 일하는 근로자들에 대한 상품공급사업을 더욱 개선하도록 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인민들의 생활상 요구에 맞게 큰 도시들에는 큰 규모의 종합식당, 전문식당들을 현대적으로 많이 꾸리고 운영하며 이르는곳마다에 작은 규모의 식당과 청량음료점들을 내오게 하시였으며 도시와 로동자구들에 밥과 빵, 국수를 만드는 공장들을 많이 꾸리도록 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편의봉사사업을 개선하기 위하여 평양시에 현대적으로 건설한 창광원을 본보기로 하여 각 도, 시, 군(구역)들에 창광원식 종합편의봉사기지를 꾸리고 정상적으로 운영하도록 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인민들의 살림집문제를 더욱 원만히 해결하기 위한 대건설작전을 펼치시고 힘있게 밀고 나가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평양시에 현대적인 창광거리를 일떠 세운데 이어 문수거리, 안상택거리, 광복거리들을 련이어 일떠 세우게 하시였다. 그리고 청진시, 남포시, 함흥시를 비롯한 도소재지들과 군소재지들, 농촌리들에도 현대적인 살림집들을 대대적으로 건설하도록 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1984년 6월 새로운 건재생산기지들을 꾸릴데 대한 구상을 펼치시고 피현과 안주, 함흥에 년간 10억매 생산능력의 씨리카트벽돌공장을 새로 일떠 세우게 하시였으며 현대적인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를 건설하고 지방들에 자체로 건재생산기지들을 수많이 꾸리게 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튼튼히 꾸려진 건재기지와 인민들의 높은 열의에 의거하여 1989년 12월에 위대한 수령님의 탄생 80돐까지 평양시에 또다시 5만세대의 살림집을 건설할것을 발기하시고 힘있게 추진시켜 2단계 광복거리와 통일거리를 새롭게 일떠 세우시였으며 지방들에 수많은 살림집들이 솟아나게 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우리 나라에서 경공업혁명, 봉사혁명, 살림집건설이 성과적으로 추진됨으로써 우리 인민들은 물질문화생활령역에서 자주적인 요구를 더 높이 실현해 나갈수 있게 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사회주의완전승리를 앞당기기 위한 경제건설을 힘있게 추진시키시였다.
1980년대중엽에 이르러 우리 나라에서는 사상, 기술, 문화의 3대혁명수행에서 커다란 성과가 이룩되고 사회주의제도가 끊임없이 공고발전되여 사회주의완전승리를 위한 기본조건이 성숙되여 가고 있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는 1986년 12월에 소집된 당중앙위원회 제6기 제12차전원회의와 최고인민회의 제8기 제1차회의에서 하신 시정연설에서 사회주의완전승리를 위한 강령적과업을 밝히시면서 제3차 7개년계획(1987-1993)의 웅대한 목표를 제시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제3차 7개년계획을 빛나게 수행하도록 우리 인민을 현명하게 조직령도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1988년에 전당, 전민이 총동원되여 새 전망계획수행의 돌파구를 열기 위한 200일전투를 힘있게 벌리도록 정력적으로 이끄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1988년 2월에 공화국창건 40돐에 즈음하여 전체 당원들에게 당중앙위원회 편지와 구호를 보내도록 하시고 1988년 3월에는 중요 공장, 기업소들에 200일전투 당일군방조소조를 파견하여 군중을 조직발동하며 해당단위 일군들을 적극 도와주게 하시였다.
200일전투는 대중의 높은 혁명적열의속에서 힘차게 진행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200일전투의 주공전선을 기본건설로 규정하시고 이미부터 진행해 오던 발전소건설과 탄광개건확장공사, 김책제철련합기업소 2계단확장공사와 무산광산련합기업소의 능력확장공사, 순천비날론련합기업소건설 등 중요 대상건설에 힘을 집중하도록 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전투기간 평양시와 평안북도, 자강도, 함경북도 안의 여러 공장, 기업소들을 현지지도하시여 공장, 기업소들에서 생산을 정상화하여 국가계획을 시기별, 지표별로 어김없이 수행하도록 일군들과 근로자들을 적극 고무하시였다.
그리하여 우리 인민은 200일전투기간에 새로운 속도,<200일전투속도>를 창조하고 제3차 7개년계획수행의 돌파구를 성과적으로 열어 제꼈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사회주의건설에서 계속 앙양을 일으키기 위하여 1988년 5월 전국영웅대회소집을 발기하시고 <모두다 영웅적으로 살며 투쟁하자!>라는 혁명적구호를 제시하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모두다 영웅적으로 살며 투쟁하자!>, 이것이 현시기 우리 당의 요구이며 우리가 들고나가야 할 구호입니다.>
1988년 9월 공화국창건 40돐에 즈음하여 진행된 전국영웅대회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 새롭게 제시하신 혁명적구호를 높이 받들고 또다시 새로운 200일전투를 벌림으로써 우리 인민의 영웅적기개를 남김없이 시위할것을 호소하였다.
전국영웅대회의 호소에 호응하여 우리 인민은 새로운 200일전투에서도 대중적영웅주의를 발휘하여 나라의 경제발전에 기여할 500여개의 대상건설을 완공한것을 비롯하여 모든 부문,모든 단위에서 높이 세운 전투목표를 빛나게 달성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두차례의 200일전투에서 거둔 성과에 토대하여 인민경제 모든 부문에서 <90년대속도>창조운동을 힘있게 벌려 제3차 7개년계획을 빛나게 완수하기 위한 투쟁을 계속 줄기차게 벌려 나가도록 이끄시였다.
특히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내놓으신 <우리 나라 사회주의농촌문제에 관한 테제>를 완전히 실현하도록 하는데 큰 힘을 넣으시였다.
사회주의농촌테제를 완전히 실현하는것은 농촌문제를 종국적으로 해결하여 사회주의의 완전한 승리를 이룩하기 위한 우리 혁명발전의 절박한 요구이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농민들의 사상의식수준과 문화기술수준을 로동계급의 수준으로 끌어 올리는데 힘을 넣도록 하시는 한편 농촌기술혁명을 다그쳐 농업의 공업화, 현대화 수준을 더 한층 높이도록 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농촌경리의 종합적기계화를 실현하는데서 기본수단인 뜨락또르와 자동차 생산을 늘이고 그것을 농촌에 우선적으로 보내주도록 적극적인 조치를 취하시였으며 화학비료와 농약 생산을 늘여 농촌경리의 화학화를 적극 다그쳐 나가도록 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농촌경리의 수리화를 높은 수준에서 완성하기 위하여 1989년 가을부터 이듬해 봄까지 우리 나라 서부지구 곡창지대의 물문제를 완전히 풀기 위한 2,000리물길공사를 정력적으로 조직지도하시여 1년도 못되는 기간에 완공하게 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사회주의농촌테제의 완전한 실현을 위하여 이미 조직운영되고있는 군종합농장들이 전인민적소유의 시범단위로서의 우월성을 충분히 발휘하도록 보살펴 주시고 1994년에는 숙천군과 만경대구역의 협동농장들을 군(구역)단위로 통합하여 농업련합기업소, 국영농장으로 전환시키고 전반적 협동농장들을 전인민적소유로 전환시키기 위한 조건과 가능성을 계속 성숙시켜나가시였다. 그리하여 우리 나라 농촌에서는 3대혁명이 적극 추진되고 도시와 농촌간의 차이가 훨씬 줄어들게 되였으며 사회주의농촌문제가 성과적으로 해결되여 나가게 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사회주의건설에서 <90년대속도>를 창조하여 다시한번 혁명적대고조를 일으키도록 전당과 전체 인민을 불러일으키시였다.
이전 쏘련과 동구라파나라들에서 사회주의가 좌절되고 세계사회주의시장이 붕괴된것과 관련하여 제3차 7개년계획을 수행하기 위한 조선로동당과 인민의 투쟁은 엄중한 시련과 난관에부닥치게 되였다. 게다가 제국주의자들과 반동들은 우리 공화국을 고립압살하려고 정치군사적으로, 경제적으로 악랄하게 책동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는 달라진 국제적환경과 조성된 정세의 요구에 맞게 제3차 7개년계획에 예견 하였던 경제장성속도를 조절하고 그 어떤 어려운 조건에서도 자체의 힘으로 살아 나갈수 있도록 경제적자립성을 한층 더 강화하는 방향에서 경제구조를 더욱 완비하며 대외경제관계에서 방향전환을 할데 대한 방침을 제시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제시하신 방침을 관철하기 위하여 전당과 전체 인민을 <90년대속도>창조에로 불러일으키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1990년 1월에 열린 당중앙위원회 제6기 제17차전원회의에서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혁명정신을 가지고 인민경제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최대한으로 증산하고 절약하기 위한 투쟁을 벌려 현존경제토대가 은을 내도록 하기 위한 조치를 취하도록 하시였다.
그리고 1990년 2월에 전국생산혁신자대회, 같은해 4월에 전국청년열성자대회를 소집하시고 전국의 근로자들이 <90년대속도>창조운동에 한결같이 떨쳐 나서도록 하시였다.
우리의 영웅적로동계급과 전체 근로자들은 온갖 난관과 시련을 이겨내고 <90년대속도>창조운동을 힘있게 벌려 미제와 국제반동들의 반공화국책동을 짓부시고 제3차 7개년계획을 성과적으로 수행하였다.
제3차 7개년계획기간에 공업생산은 1.5배로 늘어나고 공업생산 년평균 장성속도는 5.6%에이르렀다. 농촌경리부문에서는 3대혁명이 힘있게 추진되고 사회주의 농촌경리제도가 더욱 공고화되였다.
제3차 7개년계획이 수행됨으로써 우리 인민은 우리 식 사회주의를 옹호고수하고 그 어떤정황하에서도 자체로 살아 나갈수 있는 튼튼한 경제적밑천을 가지게 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당을 강화하고 그 령도적역할을 높이며 수령, 당, 대중의 일심단결을 강화하는데 특별히 큰 힘을 넣으시였다.
당을 강화하고 그 령도적역할을 높이는것은 1980년대중엽에 이르러 온 사회의 주체사상화를 위한 투쟁이 새로운 단계에 들어선 우리 혁명발전과 내외정세의 중요한 요구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현시기 우리 당이 튼튼히 틀어쥐고나가야 할 원칙적문제들 가운데서 당을 강화하고 그 령도적역할을 높이는 문제가 아주 중요합니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당을 강화하고 그 령도적역할을 높이기 위하여 현실발전의 요구에 맞게 당사상사업을 개선강화하는데 선차적주의를 돌리시였다.
당사상사업을 개선강화하여야 당을 더욱 강화하고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당의 두리에 굳게 묶어세울수 있으며 혁명과 건설에 대한 당의 령도를 성과적으로 실현할수 있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1985년 10월 당중앙위원회 비서국회의와 선전부책임일군회의에서 당선전부의 역할을 높이며 당사상사업을 개선강화하기 위하여서는 주체사상원리교양과 혁명전통교양, 계급교양, 사회주의애국주의교양에 힘을 넣으며 선전일군들이 군중속에 깊이 들어가 사회주의경제건설을 위한 선전선동사업을 힘있게 벌려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그리고 1986년 5월 당중앙위원회 비서국회의에서 주체사상교양을 간부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 속에서 혁명의 주체에 대한 인식을 바로 가지며 혁명적수령관을 튼튼히 세우는데 실질적으로 이바지하도록 심화시킬데 대하여 강조하시였으며 1986년 7월 당중앙위원회 책임일군들과 하신 담화 <주체사상교양에서 제기되는 몇가지 문제에 대하여>에서 주체사상교양을 심화시키는데서 나서는 원칙적문제들을 심오히 밝히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1989년 12월 28일 당중앙위원회 책임일군들앞에서 하신 연설 <조선민족제일주의정신을 높이 발양시키자>에서와 1991년 5월 5일 당중앙위원회 책임일군들과 하신 담화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는 필승불패이다>를 비롯한 여러 로작들에서 위대한 주체사상을 구현하고 있는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의 참다운 우월성과 불패성의 비결에 대하여 과학적으로 밝히시고 당사상사업을 우리 식 사회주의를 견결히 옹호하고 발전시키는데로 지향시키도록 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당을 강화하고 그 령도적역할을 높이기 위하여 각급 당조직들의 전투적 기능과 역할을 높이는데 큰 힘을 넣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1989년 6월 당중앙위원회 책임일군 및 도당책임비서들과 하신 담화 <당을 강화하고 그 령도적역할을 더욱 높이자>에서 변화되는 정세와 관련하여 당조직들이 당대렬을 튼튼히 꾸리기 위한 당내부사업을 강화할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당의 말단기층조직인 당세포를 강화하는데 깊은 주의를 돌리시고 1991년 5월 10일 전국당세포비서강습회 참가자들에게 보내신 서한 <당세포를 강화하자>에서 <모든 당세포를 충성의 세포로 만들자!>라는 구호를 제시하시였다. 그리고 이 구호밑에 각급 당조직들에서 모든 당세포를 충성의 세포로 만들며 세포의 기능과 역할을 높이는데 모를 박고 사업해 나가도록 하심으로써 조선로동당의 전투력을 가일층 강화하게 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당을 강화하고 그 령도적역할을 높이는데서 당사업방법과 사업작풍을 개선하는것이 가지는 의의를 깊이 헤아리시고 모든 당일군들이 청산리정신, 청산리방법의 요구대로 사업하도록 세심히 이끌어 주시였다.
일찌기 <전당이 군중속에 들어가자!>라는 구호를 제시하시고 일군들이 군중속에 들어가 대중과 고락을 같이 하면서 사업하도록 이끌어오신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1990년 1월에 <인민을 위하여 복무함!>이라는 구호를 내놓으시고 모든 당일군들이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쳐 헌신적으로 일하도록 이끄시였다. 한편 전당적으로 관료주의, 형식주의, 요령주의, 행정대행과 같은 낡은 사업방법과 사업작풍을 뿌리빼기 위한 사상교양과 사상투쟁의 된바람을 일으키도록 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세련된 령도에 의하여 조선로동당은 조직사상적으로 더욱 강화되고 당과 대중의 통일과 단결이 가일층 강화되였다. 그리하여 당원들과 근로자들, 군인들 속에서는 <당이 결심하면 우리는 한다!>는 구호밑에 당의 령도를 충성으로 받들어 나가는 혁명적기풍이 차넘치게 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당이 강화되고 그 역할이 높아지는데 따라 날로 강화되는 수령, 당, 대중의 일심단결을 더 한층 강화하기 위하여 적극 힘쓰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우리 식 사회주의를 더욱 빛내이자!>, 이것이 현시기 우리 당이 제기하는 전투적구호입니다.>
수령을 중심으로 온 사회의 일심단결을 이룩하는것은 혁명의 주체를 강화하여 그 어떤 풍파속에서도 주체의 혁명위업을 견결히 고수하고 완성할수 있게 하는 근본담보이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1980년대후반기 나라의 주변정세가 복잡해지는데 대처하여 일심단결의 구호를 더 높이 추켜들고 나가도록 당조직들을 힘있게 이끄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1991년 5월 5일과 1992년 1월 1일 당중앙위원회 책임일군들과 하신 담화를 비롯한 여러 기회에 수령, 당, 대중의 일심단결을 더욱 강화하기 위한 과업과 방도를 뚜렷이 밝히시고 그것을 실천에 옮기도록 이끄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당원들과 근로자들속에 경애하는 수령님의 위대성과 은덕을 깊이 인식시켜 그들이 수령님을 모시고 혁명하는 민족적긍지와 혁명적자부심을 더욱 가슴깊이 간직하며 수령님에 대한 충실성을 신념화, 량심화, 도덕화, 생활화하도록 하여 우리 인민모두를 참다운 충신, 지극한 효자로 키워나가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전당과 온 사회를 혁명적 의리와 동지애에 기초하여 생사운명을 같이 하는 하나의 사회정치적생명체로, 서로 돕고 이끌면서 화목하게 사는 하나의 혈연적인 대가정으로 만드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충실성에 기초한 혁명적 동지애와 의리를 전당과 전체 인민의 통일단결의 도덕적기초로 내세우시고 사람들속에서 공산주의도덕교양을 힘있게 벌리는 한편 수령과 전사사이에 맺어지는 관계를 동지적 의리와 사랑의 관계로 만드는 위대한 모범을 보여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수많은 로동자, 농민, 지식인들과 인민군군인들, 청소년들이 올린 소박한 편지를 보시고 사랑과 믿음에 넘친 친필회답서한을 보내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각계각층 인민대중을 당과 수령의 두리에 굳게 묶어 세우기 위하여 1992년 10월에 전국렬사가족대회와 12월에 조선지식인대회를, 1993년 2월에 사로청 제8차대회와 11월에 조선기자대회를 마련해 주신것을 비롯하여 1990년대전반기에 부문별, 계층별 근로자들의 대회를 수많이 마련해 주시였다. 그리하여 모든 군중이 당과 수령에 대한 신뢰와 충성심을 깊이 간직하고 당을 따라 혁명에 끝까지 몸바쳐 나서도록 적극 고무추동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수령, 당, 대중의 일심단결이 강화되고 우리 사회에 서로 돕고 이끄는 공산주의적미풍이 활짝 꽃펴나고 있는 현실을 통찰하시고 1993년 12월 전국공산주의미풍선구자대회를 소집하시고 공산주의적미덕이 온 사회에 확대되도록 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당과 대중사이에 끊을래야 끊을수 없는 혈연적련계가 이루어지고 수령, 당, 대중의 일심단결은 더욱 튼튼히 다져지게 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제국주의자들과 기회주의자들의 책동으로 1980년대말-1990년대초에 사회주의를 건설하던 여러 나라 집권당들이 와해되는 엄중한 실태를 통찰하시고 로동계급의 혁명적당을 옹호고수하고 강화발전시키기 위한 사상리론활동을 정력적으로 벌리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조선로동당은 우리 인민의 모든 승리의 조직자이며 향도자이다>(1990.10.3)와 <혁명적당 건설의 근본문제에 대하여>(1992.10.10)를 발표하시여 로동계급의 혁명적당 건설의 근본지침을 전면적으로 심오히 밝히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론문들에서 사회주의집권당건설의 력사적교훈을 분석하시고 당의 옳바른 지도사상을 마련하고 발전시키는것, 당을 근로인민대중의 대중적정당으로 건설하는것, 당안에 사상과 령도의 유일성을 보장하며 당의 통일단결을 강화하는것, 사상을 기본으로 하여 당을 꾸리는것, 온 사회의 사상의 일색화를 실현하며 온 사회에 대한 당의 정치적령도를 실현하는것을 혁명적당건설의 중요한 원칙들로 제시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 주체의 당건설리론을 심화발전시키심으로써 로동계급의 당을 견결히 옹호고수하고 혁명과 건설의 조직자, 향도자로 더욱 강화발전시켜 그 령도적역할을 백방으로 높여 나갈수 있는 사상리론적무기가 마련되게 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탄생 80돐을 우리 조국력사에서 가장 의의깊은 명절로 성대히 기념하기 위해 충성과 효성을 다 바치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수령님을 잘 모시는것은 우리 인민과 세계 혁명적인민들의 한결같은 념원인것만큼 우리는 수령님 탄생 80돐을 가장 성대하고 뜻깊게 맞이하여야 합니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위대한 수령님탄생 80돐을 맞으며 전체 당원들에게 편지를 보내여 수령님을 중심으로 한 온 사회의 일심단결을 더한층 강화하도록 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일심단결은 자신의 혁명철학이고 혁명의 천하지대본이라고 하시며 위대한 수령님탄생 80돐을 맞이하게 되는 1992년정초에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우리 식 사회주의를 더욱 빛내일데 대한 구호를 제시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모든 당조직들에서 위대한 수령님의 탄생 80돐에 즈음하여 전체 당원들에게 보내는 당중앙위원회 편지 접수토의사업을 높은 정치적열의속에서 진행하도록 하시였다. 그리고 당원들과 근로자들 속에서 경애하는 수령님의 위대성을 널리 해설선전하는 사업을 여러 가지 형식과 방법으로 벌려 수령님에 대한 절대적숭배심을 혁명적신념으로 깊이 간직하도록 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위대한 수령님탄생 80돐을 높은 혁명적열의와 로력적성과로 맞이할데 대한 당중앙위원회 편지를 높이 받들고 생산과 건설에서 일대 앙양을 일으켜 뜻깊은 4월에 수령님께서 인민들에게 주시는 선물로 되는 통일거리와 평양개성사이 고속도도로개통식, 새로 건설개건된 수많은 공장, 기업소들의 준공식들을 뜻깊게 가지게 하시였다.
어버이수령님에 대한 우리 인민의 충성과 흠모의 정이 뜨겁게 끓어번지던 1992년 4월 13일 인민들의 한결같은 념원과 지향을 반영하여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와 당중앙군사위원회,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중앙인민위원회는 80평생 시대와 혁명, 조국과 인민 앞에 영세무궁할 업적을 쌓아올리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대원수칭호를 수여할데 대한 결정을 채택발표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대원수로 추대되심으로써 수령님에 대한 우리 인민과 세계인민들의 존경과 신뢰심은 더한층 높아지게 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크나큰 심혈과 로고에 의하여 전례없이 성대하고 뜻깊게 준비되고 다채롭게 진행된 위대한 수령님의 탄생 80돐 경축행사들은 수령님의 두리에 일심단결하여 주체의 혁명위업, 사회주의, 공산주의 위업을 끝까지 완성하려는 우리 인민의 철석같은 의지를 내외에 힘있게 과시하였으며 수령님 탄생 80돐을 계기로 수령, 당, 대중의 일심단결은 더욱 튼튼히 다져지게 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전국 주체사상화를 힘있게 다그치며 나라의 방위력을 백방으로 강화하는데 큰 힘을 넣으시였다.
나라의 방위력을 가일층 강화하는것은 당시 미제가 조선반도를 힘의 대결의 시험장으로 선포하고 공화국북반부에 대한 불의의 핵타격을 가상한 대규모의 핵전쟁연습인 <팀 스피리트>합동군사연습을 미친듯이 확대하면서 정세를 전쟁접경에로 몰아가고있는 조건에서 매우 절박한 요구로 나섰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날로 긴장해지는 정세에 대처하여 전군 주체사상화를 힘있게 다그쳐 인민군대를 당의 혁명무력으로 가일층 튼튼히 다지는데 선차적힘을 넣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인민군대에 대한 당의 령도를 더욱 철저히 보장하기 위한 획기적인 조치들을 취하시였다.
그리하여 인민군대안의 당정치사업과 군사활동에 대한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구상과 의도가 보다 전면적으로 구현되여 나가게 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전군의 주체사상화를 다그치는데서 인민군대의 전투력을 높이는데 큰 힘을 기울이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지휘관들의 군사적자질과 지휘능력을 높이기 위한 여러 가지 사업을 계획적으로 조직진행하도록 하시고 군사교육사업을 개선강화하기 위한 대책을 세워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각종 전투 규정과 교범들을 주체전법과 현대전의 요구에 맞게 우리 식대로 개선완성하며 우리 식의 훈련방법에 기초하여 전투훈련에서 주체를 철저히 세우고 실속있게 진행하도록 이끌어 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우리 나라의 자연지리적조건과 현대전의 특성에 맞게 인민군대의 무장장비의 현대화를 높은 수준에서 실현하도록 적극적인 대책을 세우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인민군대는 당에 끝없이 충실하고 그 어떤 강적과도 맞서 싸워 이길수 있는 불패의 전투력을 지닌 무적의 대오로 장성강화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인민군대를 강화하는 사업과 함께 전민무장화, 전국요새화를 더욱 완비하기 위한 사업을 힘있게 밀고나가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정력적인 지도에 의하여 전민무장화, 전국요새화가 높은 수준에서 실현되여 우리 나라는 군대와 인민이 같이 무장하고 나라의 모든 지역이 철벽의 요새로 꾸려지게 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전당과 전체 인민의 한결같은 념원과 의사에 따라 1991년 12월 24일 당중앙위원회 제6기 제19차전원회의에서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추대되시였으며 이듬해 4월 20일에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원수칭호를 받으시였다. 그리고 1990년 5월 최고인민회의 제9기 제1차회의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부위원장으로, 1993년 4월 9일 최고인민회의 제9기 제5차회의에서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추대 되시였다.
1990년대에 들어와 우리 혁명의 내외정세는 나라의 방위력을 더욱 강화할것을 요구하였다.
미제는 사회주의기치를 높이 들고 나가는 우리 나라를 군사적으로 압살하려는 야망밑에 세계의 다른 지역들에 있는 침략무력을 조선과 국동지역에 배비변경하였으며 우리 공화국을핵공격대상으로 지정하고 핵시험전쟁이며 예비전쟁인 <팀 스피리트>합동군사연습을 재개하였다. 그리하여 우리 나라에는 임의의 시각에 전쟁이 터질수 있는 일촉즉발의 정세가 조성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인민군대를 불패의 혁명무력으로 강화하기 위하여 지휘관, 정치일군 대렬을 튼튼히 꾸리고 그들의 책임성과 역할을 높이도록 하는데 깊은 관심을 돌리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1991년 12월 조선인민군 중대정치지도원대회와 1993년 10월 조선인민군 지휘관, 정치일군대회를 비롯하여 1992년부터 1993년사이에만도 10여차례에 걸쳐 조선인민군 부문별대회를 진행하도록 하시여 인민군대안의 간부들이 당과 수령에게 끝없이 충실하고 혁명적전개력과 배짱이 있는 유능한 군사지휘관, 정치일군으로 준비되도록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군대안에서 관병일치, 당사일치, 군민일치의 미풍을 높이 발양시키며 훈련을 강화하고 군사규률을 철저히 세워 인민군대의 전투력과 전투준비를 가일층 강화하도록 하시였다. 그리고 1992년초부터 각종 전투훈련을 보다 높은 수준에서 조직진행하도록 하시고 몸소 현지에서 지도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1994년 4월 25일에 조선인민군 제564군부대를, 1995년 설날에는 조선인민군 제214군부대를, 1995년 2월에는 조선인민군 제291군부대 녀성해안포중대와 조선인민군 해군 제155군부대를 현지에서 지도하시면서 전투훈련과 군인들의 생활을 세심히 보살펴주시였으며 인민군대의 전투력강화를 위한 강령적과업을 제시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1995년 4월과 6월 조선인민군창건 63돐과 해군절에 즈음하여 조선인민군 제1017군부대와 제853군부대를 현지지도하시고 인민군대를 필승불패의 혁명무력으로 강화발전시키는데서 지침으로 되는 강령적인 과업들을 제시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인민군대는 정치적으로, 군사적으로 비상히 강화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조선인민군창건 60돐과 조국해방전쟁승리 40돐을 맞으며 열병식을 비롯한 여러 가지 경축행사들을 성대히 진행하며 조국해방전쟁승리 기념탑을 대기념비로 건립하도록 함으로써 우리 혁명무력의 위력을 시위하고 우리의 국방력을 더욱 강화하는 획기적인 계기가 되도록 하시였다.
그리하여 새 세대들과 인민들 속에서 군사를 중시하는 기풍이 서게 됨으로써 1993년 3월준전시상태가 선포되였을 때 불과 10여일동안에 150여만명의 청년학생들과 제대군인들이 인민군대 입대, 복대를 탄원해나서게 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우리 당의 혁명적경제전략을 관철하기 위한 투쟁을 정적으로 이끄시였다.
우리 당과 인민 앞에는 제3차 7개년계획수행에서 이룩한 성과를 공고히 하면서 사회주의경제건설을 힘있게 다그쳐 우리 식 사회주의의 위력을 강화하고 그 우월성을 가일층 높이 발양시켜야 할 중대한 과업이 나섰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제3차 7개년계획수행에서 이룩한 성과에 기초하여 제국주의자들의반공화국압살책동을 분쇄하고 사회주의위업의 승리를 확고히 보장하기 위하여 1993년 12월에 열린 당중앙위원회 제6기 제21차전원회의에서 조선로동당의 혁명적경제전략을 제시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제시하신 혁명적경제전략관철에로 전당과 전체 인민을 힘있게 조직동원하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우리 당이 내놓은 혁명적경제전략은 완충기기간에 농업제일주의, 경공업제일주의, 무역제일주의 방침을 철저히 관철하며 인민경제의 선행부문인 석탄공업, 전력공업, 철도운수를 확고히 앞세우고 금속공업을 계속 발전시키는것입니다.>
조선로동당의 혁명적경제전략은 나라의 경제구조를 중공업위주의 경제로부터 농업과 경공업위주의 경제로 전환하며 대외무역에서 방향전환을 하는것이다.
혁명적경제전략의 기본목표는 앞으로 2~3년동안에 인민생활문제를 결정적으로 풀며 인민경제의 선행부문을 앞세워 모든 부문에서 생산을 정상화하고 이미 마련된 경제토대의 위력을 충분히 발양시키는것이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당의 혁명적경제전략을 관철하기 위하여 혁명대오의 일심단결을 더욱 강화하고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혁명정신을 높이 발휘하도록 하시였다. 그리고 경제장성속도를 조절하고 기본건설을 대담하게 줄이며 나라의 경제사령부인 정무원의 책임성과 역할을 결정적으로 높이도록 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혁명적경제전략관철을 위하여 모든 지도일군들이 높은 혁명성을 가지고 신심과 락관에 넘쳐 전투적으로 일하며 모든 당조직들이 조직정치사업을 진공적으로 벌리도록 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1994년 4월 최고인민회의 제9기 제7차회의에서 사회주의경제건설의 완충기과업을 성과적으로 수행할데 대한 결정을 채택하도록 하시고 그 실현을 위한구체적인 조치를 취하도록 하시였다. 그리고 1994년 2월에 전국농업대회, 4월에 전국축산부문 일군열성자회의와 전국석탄공업일군대회를 소집하시여 혁명적경제전략을 관철하기 위한 투쟁에로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힘있게 불러일으키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혁명적경제전략을 관철하여 인민생활문제를 푸는데서 군의 역할을 높이는데 큰 의의를 부여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정춘실의 모범을 따라 배우기 위한 운동을 발기하시고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이 운동을 힘있게 벌리도록 혁명적인 조치를 취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1994년 10월 20일 당중앙위원회 책임일군들과 하신 담화 <군의 역할을 높여 인민생활에서 전환을 일으키자>에서 전천군상업관리소와 맹산군의 경험을 따라 배워 모든 군들에서 농사를 잘 짓고 지방공업을 발전시키며 군소재지와 농촌마을들을 알뜰히 꾸리도록 하시였으며 1994년 12월에는 정춘실운동선구자대회를 마련해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세련된 령도에 의하여 당의 혁명적경제전략이 성과적으로 관철되여나감으로써 인민생활을 높이는데서 커다란 성과가 이룩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고려민주련방공화국창립방안과 전민족대단결 10대강령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조직령도하시였다.
1980년대에 들어서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에서 전면에 나선 가장 중요한 과업을 위대한 수령님께서 당 제6차대회에서 내놓으신 고려민주련방공화국창립방안을 실현하는것이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고려민주련방공화국창립방안을 실현하기 위하여 새 통일방안의 정당성과 합리성, 현실성을 대내외에 널리 해설선전하도록 하시였다. 그리고 조선반도에서 평화를 보장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리도록 이끄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조선반도에서 긴장상태를 완화하고 공고한 평화를 보장하기 위하여 내놓으신 조선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바꾸며 북, 남사이의 불가침선언 채택을 목적으로 하는 북, 남, 미국 사이의 3자회담과 북남고위급정치군사회담 제안을 비롯한 합리적인 제안들을 실현하기 위한 주동적인 조치를 취하도록 구체적인 지도를 주시였다.
그리하여 1984년과 1985년에 우리의 최고주권기관회의들에서는 미국과 남조선당국에 3자회담제안, 북남국회회담제안을 담은 편지들을 보냈으며 1986년에는 조선반도에서 전쟁의 위험을 막고 첨예한 군사적대치상태를 완화하기 위한 일련의 조치들을 취하였다. 1987년에도 10만명의 조선인민군병력을 일방적으로 축소하는 조치를 취한데 이어 1988년 11월에 포괄적인 평화방안을 내놓고 그 실현을 촉구하였으며 1990년 5월에 또다시 조선반도의 평화를 위한 군축제안을 제시하였다.
조선로동당과 공화국정부의 진정한 평화통일립장을 반영한 공명정대한 제안들과 조치들은 내외의 절대적인 지지와 환영을 받았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련방국가창립의 전제를 마련하기 위하여 북과 남사이의 민족적 화해와 단합을 이룩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밀고나가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1984년 9월초순에 공화국적십자회의 명의로 남조선의 20여만 수재민들에게 구호물자를 보내줄데 대한 결정을 발표하도록 하시고 남조선당국이 공화국정부의 구호제의를 받아들이지 않을수 없는 명철한 방안과 그 실현을 위한 구체적인 조치들을 취하심으로써 민족의 화해와 단합의 새 국면을 열어놓으시였다.
그리하여 12년간 중단되였던 북남적십자회담이 1985년 5월부터 다시 진행되게 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재개된 대화와 협상의 폭을 넓혀나가기 위하여 여러 갈래의 대화제안들을 내놓도록 하시고 그 실현을 위하여 온갖 심혈을 기울이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작은 범위에서라도 북남래왕을 실현함으로써 화해와 단합의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북남예술단과 체육단, 고향방문단의 호상방문을 성사시키고 그것이 좋은 결실을 맺도록 보살펴주시였다.
그리하여 1985년 5월 북남적십자회담에서는 조국해방 40돐을 계기로 적십자예술단 및 고향방문단을 교환할데 대한 합의가 이루어지게 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제11차 아시아경기대회(1990.9)에서 북과 남이 공동으로 응원할데 대한 문제와 북남통일축구경기대회(1990.10), 범민족통일음악회(1990.10), <90송년
통일전통음악회>(1990.12), 북남유일팀에 의한 제41차 세계탁구선수권대회와 제6차 세계청년축구선수권대회의 참가를 실현시켜주시였다. 그리하여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의 온갖 비렬한 방해책동에도 불구하고 북남 전체 인민들속에서 민족적 화해와 단합의 분위기가 그 어느때보다도 고조되였으며 온 겨레가 조국통일의 열기로 끓어번지게 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민족대통일전선을 형성하기 위한 사업에 큰 힘을 돌리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조선로동당과 공화국정부와 조국통일민주주의전선 중앙위원회로 하여금 북과 남, 해외 동포들의 전민족적인 통일전선의 형성을 촉진하기 위한 합리적인 발기들을 하고 그 실현을 위해 노력하도록 하시였다.
그리하여 남조선과 해외의 애국적민주세력을 조국통일위업에로 궐기시키고 조직적으로 묶어세우는데서 커다란 전진을 가져오게 하였다. 오지리의 윈과 핀란드의 헬싱키, 일본의 도꾜에서 열린 북과 해외 동포들의 대화와 대회가 진행된것을 비롯하여 고려민주련방공화국 창립방안을 실현하기 위한 통일애국운동은 세계 여러 나라 해외동포들속에서 급속히 확대되였으며 1984년 12월에 <조국통일을 위한 민족련합>이 결성되는 등 민족대통일전선의 형성을다그쳐 나갈수 있는 튼튼한 기초가 마련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북남련석회의를 소집하기 위한 투쟁, 범민족대회를 열기 위한 투쟁을 강력히 벌리도록 이끄시였다. 그리하여 1990년 8월 북과남, 해외의 광범한 각계 인사들이 참가한 가운데 민족적대회합인 범민족대회가 성대히 개최되게 되였으며 대회에서는안팎의 분렬주의자들의 책동을 물리치고 1990년대에 기어이 통일위업을 성취하려는 우리민족의 의지를 확인하고 세계에 과시하였다. 또한 그해 11월에는 전민족적인 통일애국세력의 련합조직인 조국통일범민족련합(범민련)이 결성되였다. 범민련의 결성은 조국통일의 주체적력량을 강화하고 통일운동을 전민족적범위에서 통일적으로 확대발전시켜나가는데서 획기적계기로 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전민족적인 통일열의가 고조되는 환경속에서 조국통일의 결정적국면을 열기 위한 북남고위급회담을 성사시키도록 정력적으로 이끄시였다. 그리하여 1990년 9월부터 북남고위급회담이 시작되였고 1991년 12월 제5차 회담에서 마침내 <북남사이의 화해와 불가침 및 협력, 교류에 관한 합의서>가 채택되고 1992년 1월에는 조선반도의 비핵화에 관한 공동선언이 채택되게 되였다. 북남합의서는 1972년 7.4공동성명에서 천명된 조국통일의 3대원칙을 재확인한데 기초하여 정치군사적대결상태를 해소하고 민족적화해를 이룩하며 무력에 의한 침략과 충돌을 막고 긴장완화와 평화를 보장하며 다방면적인 협력, 교류를 실현하여 민족공동의 리익을 도모하며 평화통일을 성취하기 위해 공동의 노력을경주할데 대한 북남쌍방의 의지를 천명하였다.
북남합의서와 비핵화공동선언이 채택된것은 조국통일 3대원칙을 관철하기 위한 전민족적인 투쟁과정에 이룩된 커다란 승리이며 조국통일을 실현해 나가는 길에서 새로운 리정표를마련한 력사적사변이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조국통일을 위한 전민족대간결 10대강령>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이끌어나가시였다.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은 북남합의서와 비핵화공동선언의 리행을 저해하며 정세를 극도로 긴장시켰다. 남조선당국자들은 미제와 야합하여 <팀 스피리트>합동군사연습을 재개함으로써 모든 북남대화를 동결상태에 빠뜨렸다.
한편 미제는 있지도 않는 <핵문제>를 유엔에 상정시키고 공화국에 그 무슨 <제재>를 가해보려고 악랄하게 책동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나라와 민족 앞에 조성된 엄혹한 난국을 타개하고 온 민족의 단합된 힘으로 나라의 평화와 평화통일의 앞길을 열어 나가기 위하여 1993년 4월 <조국통일을 위한 전민족대단결 10대강령>을 발표하시였다. 이 강령은 사상과 제도, 신앙과 재산의 차이를 초월하여 온 민족을 하나로 묶어 세우는 민족단합의 대헌장이며 민족주체의 힘으로 조국통일을 실현하기 위한 통일강령이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조국통일을 위한 전민족대단결 10대강령>을 관철하기 위한 투쟁에 큰 힘을 기울이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공화국정부와 제 정당, 사회단체들, 해외교포조직들과 범민련조직들이 전민족대단결 10대강령을 지지하여 성명, 담화를 발표하고 집회와 연구토론회를 진행하며 서명운동을 활발히 벌려 10대강령이 내외인민들속에서 절대적인 지지와 환영을 불러일으키도록 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애국적인 통일운동조직인 범민련을 튼튼히 꾸리고 그 역할을 높이도록 하시였다.
그리하여 해내외의 범민련조직들은 긴밀한 련계밑에 제3차(1992년 8월), 제4차(1993년8월) 범민족대회를 비롯한 여러가지 민족대단결운동을 벌림으로써 전민족적인 범위에서 겨레의 통일열망을 고조시키는데 이바지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리인모를 비롯한 비전향장기수들의 송환문제를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의 한고리로 내세우시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이끄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공화국의 정당, 사회단체들에서 남조선적십자사에 비전향장기수들의 송환을 요구하는 편지를 보내고 각국의 적십자단체들과 국제기구들에 호소하여 그들의 송환을 요구하는 련대성운동을 벌리도록 하시였으며 북남사이에 진행되는 모든 대화들에서도 그들의 송환을 강력히 요구하도록 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한없는 사랑과 보살피심 속에서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적들에게 포로되여 34년간이나 철창속에서 신념과 의지를 지켜 싸운 조선인민군 종군기자였던 리인모동지의 송환이 마침내 1993년 3월 19일에 실현되게 되였다.
리인모동지의 공화국북반부에로의 송환은 사회주의조국에 대한 우리 인민의 자부심과 신뢰심을 더한층 북돋아주고 조국통일의 의지를 더욱 굳게 하여주었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민족주체의 힘으로 나라의 통일을 실현하기 위한 전환적국면을 열어 나가기 위하여 위대한 수령님께서 1993년 5월에 내놓으신 북남최고위급특사교환사업이 성과적으로 실현되도록 적극 노력하시였다. 그리하여 1994년 6월 28일 판문점에서는 력사적인 북남최고위급회담을 위한 예비접촉이 진행되였으며 북남최고위급회담을 1994년 7월 25일부터 7월 27일까지 평양에서 진행할데 대한 합의서가 채택되였다. 북남최고위급회담은 남조선당국자들의 비인간적이며 반민족적인 처사에 의하여 실현되지 못하였지만 북과 남,해외의 광범한 인민들속에서 조국통일열기가 더욱 높아지고 조국을 통일하기 위한 투쟁이 과감히 벌어졌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조선로동당의 조국통일방침이 내외에 널리 과시되고 조국통일의 주체적혁명력량이 더욱 강화됨으로써 조국통일의 앞길에는 밝은 전망이 열리게 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세계의 자주화를 실현하기 위한 사업을 적극 밀고나가시였다.
1980년대에 이르러 국제정세는 지배권을 유지확장하려는 제국주의자들의 간섭과 침략 책동으로 인하여 매우 복잡하고 긴장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반제자주력량의 단결을 실현하는것은 제국주의의 침략과 전쟁 책동을 저지파탄시키고 세계의 공고한 평화를 이룩하며 자주화된 새 세계를 건설하는데서 결정적담보로 된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사회주의나라들과 각국 공산당, 로동당들과의 친선관계를 발전시켜 나가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조중 두 나라 당과 인민의 친선단결을 강화하는데 큰 의의를 부여하시고 1983년 6월 중국을 방문하시여 조중친선의 새로운 장을 펼쳐 놓으시였다. 그리고 1983년 9월에는 우리 나라를 방문한 중국의 당 및 정부 대표단을 친히 영접하시고 지방참관도 함께 하시면서 친분관계를 두터이 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1984년 7월 청진에서 열린 당중앙위원회 제6기 제9차전원회의에서 세계 진보적 정당, 사회단체, 혁명조직들과의 련계와 접촉을 강화하기 위한 과업을 제시하시고 당대표단들의 래왕을 활발히 하기 위한 구체적인 대책을 세우시였다.
그리하여 1985년 한해동안에만도 70여차에 걸쳐 조선로동당대표단이 대외에 나가 여러 정당들과 회담하였으며 90여개의 다른 나라 당대표단들이 우리 나라를 방문하였다. 1990년 10월에 진행된 조선로동당창건 45돐경축행사에는 세계 5대륙의 126개 나라의 276개 대표단과 대표들이 참가하였다.
공산당, 로동당, 진보적정당들간의 접촉과 래왕이 강화됨으로써 당들간의 친선협조관계와국제공산주의운동의 단결이 일층 강화되였으며 이것은 반제자주력량을 강화하는데 커다란 기여로 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쁠럭불가담운동을 발전시키는데 큰 힘을 넣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1983년 5월 3일에 발표하신 론문 <맑스-레닌주의와 주체사상의 기치를 높이 들고 나아가자>를 비롯한 여러 로작들에서 쁠럭불가담운동의 근본원칙들을 밝히시고 쁠럭불가담나라들이 굳게 단결하여 경제기술적으로 긴밀히 협조할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그리고 1986년 6월에는 조선로동당중앙위원회 정치국, 중앙인민위원회 련합회의 보도를 발표하여 제국주의자들의 전쟁정책을 반대하고 세계평화를 수호하며 낡은 국제경제질서를 마스고 새로운 공정한 국제경제질서를 세우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릴데 대하여 강조하도록 하시였다. 그리하여 복잡한 정세속에서 쁠럭불가담운동이 나아갈 앞길을 뚜렷이 밝혀주시고 쁠럭불가담나라 인민들에게 힘과 용기를 북돋아 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세계 평화애호인민들의 반제공동투쟁을 확대발전시키는데 큰 힘을 넣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1983년 7월에 평양에서 열린 반제, 친선, 평화를 위한 세계기자대회와 1986년 9월에 열린 조선반도에서의 비핵, 평화를 위한 평양국제회의가 새 세계 전쟁의 위험을 막고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며 세계 평화애호인민들을 반제공동투쟁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키기 위한 중요한 계기가 되도록 세심히 이끌어 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특히 1989년 7월 평양에서 진행된 제13차 세계청년학생축전이 반제련대성, 평화와 친선의 대축전으로 되도록 현명하게 이끄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1988년 10월 12일 고전적로작 <현시대와 청년들의 임무>를 발표하시여 현시대 청년들의 삶의 가치와 의의, 세계 진보적청년학생들의 투쟁진로를 밝혀주시고 평양축전이 자기의 숭고한 리념을 빛내일수 있는 사상리론적지침을 안겨 주시였다.
그리고 축전준비사업을 전국가적사업으로 전환시켜 힘있게 밀고나가도록 하시였으며 축전의 개페막행사에 친히 참석하시여 세계 5대륙의 청년학생들을 고무하시였다.
세계 청년학생들과 인민들의 커다란 기대와 관심 속에 주체조선의 수도 평양에서 성대히 진행된 평양축전은 조선혁명의 국제적련대성과 반제자주력량의 단결을 더욱 강화하고 온 세계의 자주화를 힘있게 추동하는 중요한 계기로 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1982년부터 전통적으로 해마다 경사스러운 4.15명절을 계기로 하여 우리 나라에서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을 성대한 국제예술축전으로 진행하도록 이끄시여 반제자주력량의 국제적련대성을 끊임없이 강화해나가시였다.
1980년대후반기 제국주의자들은 사회주의나라들과 신흥세력나라들을 내부로부터 와해하기 위한 책동을 그 어느때보다도 악랄하게 감행하면서 자본주의에 대한 환상을 집요하게 퍼뜨리였으며 여기에 현혹된 나라들에서는 반제투쟁을 포기하고 자본주의를 끌어들이는 엄중한 현상이 나타났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1987년 9월 25일 당중앙위원회 책임일군들과 하신 담화 <반제투쟁의 기치를 더욱 높이 들고 사회주의, 공산주의 길로 힘차게 나아가자>에서 제국주의의 멸망의 불가피성과 사회주의의 승리의 필연성을 밝히시고 반제자주위업을 다그쳐 나가는데서 나서는 근본문제들에 대하여 심오한 해답을 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담화에서 제2차세계대전후 제국주의의 우두머리로 된 미제가 자본의 대외진출과 국제화를 다그침으로써 자본주의렬강들사이의 정치, 경제, 군사적 결탁관계가 이루어지고 그들의 통치수법과 략탈수법이 더 교활해진것이 현대제국주의의 중요 특징이며 물질생활에서의 기형화, 정신문화생활에서의 빈궁화, 정치생활에서의 반동화가 현대제국주의의 반인민성과 부패성을 보여주는 자본주의사회의 기본특징이라는것을 새롭게 해명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현대제국주의의 진면모를 밝히신데 기초하여 제국주의의 멸망의 불가피성과 사회주의의 승리의 필연성, 제국주의를 반대하고 온 세계의 자주화위업을 실현하기 위한 구체적방도에 대하여 환히 밝혀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현시대가 절박하게 제기하는 현대제국주의에 관한 리론, 사회주의에 관한 리론, 온 세계의 자주화에 관한 리론을 독창적으로 심화발전시키심으로써 우리 시대 혁명투쟁의 강위력한 사상리론적무기를 마련하시고 주체의 혁명리론을 가일층 발전풍부화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평양선언의 기치밑에 국제사회주의운동을 재건하기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조직령도하시였다.
1980년대말부터 1990년초사이에 사회주의를 건설하던 일부 나라들에서 사회주의가 좌절되고 자본주의가 복귀되는 엄중한 사태가 조성되였다. 조성된 정세에 대처하여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으로 사회주의위업을 튼튼히 수호하며 사회주의를 재건하기위한 길을 명시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당중앙위원회 책임일군들과 하신 담화 <인민대중중심의 우리식 사회주의는 필승불패이다>(1991년 5월 5일)와 <사회주의건설의 력사적교훈과 우리 당의 총로선>(1992년 1월 3일), 당중앙위원회 기관지 <근로자>에 발표하신 담화 <사회주의에 대한 훼방은 허용될수 없다>(1993년 3월 1일), <로동신문>에 발표하신 론문 <사회주의는 과학이다>(1994년 11월 1일), <사상사업을 앞세우는것은 사회주의위업수행의필수적요구이다>(1995년 6월 19일)를 비롯한 불후의 고전적로작들을 발표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로작들에서 사회주의사회의 성격과 그 발전의 합법칙성, 사회주의, 공산주의 건설에서 견지하여야 할 전략전술적 원칙, 당과 국가 건설, 혁명과 건설에 대한 당의 령도, 사회주의위업수행에서 사상사업의 필연성과 당사상사업의 원칙과 방도 등 수많은 리론문제들을 새롭게 해명하시고 주체의 사회주의건설리론을 가일층 심화발전시키시였다.
그리고 당건설, 당사업과 관련한 수많은 로작들을 발표하시여 주체사상에 기초한 혁명적당건설리론과 당활동원칙을 집대성하시였으며 사회주의위업을 완성하는데서 제기되는 당건설과 당활동의 모든 리론실천적문제에 완벽한 해답을 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전국인민정권기관 일군강습회 참가자들에게 보내신 서한 <우리 인민정권의 우월성을 더욱 높이 발양시키자>(1992년 12월 21일)에서 독창적인 인민정권건설리론을 전개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력사적인 연설 <청년들을 주체혁명위업의 믿음직한 계승자로 튼튼히 준비시키자>(1990년 1월 17일)와 청년절에 전국의 청년들과 사로청일군들에게 보내신 서한 <청년들은 당과 수령에게 끝없이 충실한 청년전위가 되자>(1991년 8월 26일)에서 청년들은 혁명의 계승자로 키울데 대한 과업을 제시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 사회주의위업을 고수하고 완성하는데서 제기되는 리론실천적문제들에 명철한 해답을 주심으로써 세계 혁명적인민들은 승리에 대한 굳은 신심을 가지고 사회주의를 새로운 토대우에서 재건하며 사회주의위업을 힘차게 전진시켜 나갈수 있게 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사회주의위업을 옹호고수하고 전진시키기 위한 혁명적당들의 공동의 투쟁강령을 마련하기 위해 힘쓰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1992년 4월 평양에서 사회주의를 지향하는 세계 70개 진보적정당 당수들, 당대표들과 진지한 협의와 련계 밑에 평양선언 <사회주의위업을 옹호하고 전진시키자>를 작성하고 발표하도록 하시였다.
평양선언은 그 진리성과 정당성으로 하여 날이 갈수록 세계의 더 많은 정당들과 인민들의지지와 공감을 불러일으키고있으며 그것은 사회주의재건운동의 확고한 기치로 되고있다. 선언에 서명한 당은 1995년 5월 현재 세계적으로 220여개에 달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사회주의의 보루인 우리 나라를 압살하려는 미제를 비롯한 제국주의련합세력의 악랄하고 집요한 핵소동을 짓부셔 버리기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령도하시였다.
있지도 않는 <핵문제>를 구실로 조선반도정세를 극도로 긴장시켜 오던 미제는 1993년에 <팀 스피리트>합동군사연습을 재개하여 공화국에 대한 군사적위협을 로골적으로 감행해나섰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미제의 침략책동에 대처하여 1993년 3월 8일 전국, 전민, 전군에 준전시상태를 선포하고 3월 12일에는 공화국정부성명으로 우리 나라가 핵무기전파방지조약에서 탈퇴한다는것을 선언하는 단호한 조치를 취하시였다. 이러한 자위적조치는 세계적으로 폭풍같은 반향을 불러일으켰으며 미제로 하여금 공화국과의 회담장에 끌려 나오지 않을수 없게 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조미회담을 통한 핵대결전에서도 견결한 자주적립장과 존엄을 견지하면서 신축담대한 외교전을 벌리도록 현명하게 이끄시였다.
그리하여 1993년 6월부터 1994년 10월에 이르는 3단계의 조미회담들에서는 공화국의 정당한 요구가 관철된 조미기본합의문이 발표되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 올린 미국대통령의 담보서한이 세상에 공포되게 되였다.
조미기본합의문에 서명함으로써 미국은 공화국를 반대하여 핵무기를 포함한 무력을 사용하거나 무력으로 위협하지 않으며 조선반도의 비핵화, 평화와 안전을 보장하고 공화국의 자주권을 존중하며 조선의 평화적통일을 지지할 의무를 지니게 되였다.
미국은 우리 나라가 핵무기전파방지조약의 의무를 리행하고 흑연감속로에 의한 원자력발전소의 건설을 동결하는 대신 경수로에 의한 원자력발전소의 건설을 보장할 의무를 비롯하여 여러 가지 정치적, 경제적, 의교적 의무를 지니게 되였다.
세계 유일초대국으로 자처하던 미제의 거만한 코대를 꺾어버리고 사회주의의 보루를 지킨 우리 공화국의 위력에 세계는 경탄을 금치 못하였으며 조미회담을 승리에로 이끄시는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탁월한 지략과 무비의 담력, 견결한 립장에 깊은 존경과 신뢰를 표시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 사회주의의 보루를 옹호고수하신 빛나는 업적과 모범은 세계의 자주화와 사회주의운동의 재건에 커다란 고무적영향을 주었다.
1994년 7월 8일 전체 조선인민과 세계 진보적인민들은 너무도 뜻밖에 크나큰 불행을 당하게 되였다.
혁명의 영재이시며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시며 우리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위대한수령 김일성주석께서 이날 애석하게 서거하시였다.
우리의 사회주의위업이 중첩되는 난관과 시련을 뚫고 힘있게 전진하고 조국통일의 앞길에 새 국면이 열리고있던 력사적인 시각에 민족의 위대한 태양이시며 세계정치의 원로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 서거하신것은 우리 혁명, 인류의 자주위업의 최대의 손실이며 우리 민족과 세계인민들의 가장 큰 슬픔이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크나큰 슬픔을 안으시고 국가장의위원회를 구성하도록 하시고 7월 9일 낮 12시 중대방송으로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서거에 관한 부고를 발표하게 하시였다.
1994년 7월 8일부터 17일까지로 정하였던 애도기간은 전체 인민들의 절절한 심정과 요구를 반영하여 3일간 연기되였으며 다시 100일간으로 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참석밑에 1994년 7월 19일 혁명의 수도 평양에서는 100리연도에 장사진을 친 200만 수도시민들의 곡성이 하늘땅에 닿은 가운데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과 영결하는 의식이 엄숙히 거행되였다. 그리고 다음날 김일성광장에서는 중앙추도대회가 진행되고 동시에 전국의 모든 지방들에서 추도식이 진행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어버이수령님을 잃은 슬픔을 힘과 용기로 바꾸어 수령님의 유훈을 충성다해 관철하기 위한 투쟁에로 우리 인민을 이끄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위대한 김일성주석을 조선혁명의 영원한 수령으로, 민족의 태양으로 우러러 모시고 따르도록 혁명적구호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혁명사상으로 더욱 철저히 무장하자!>를 새롭게 제시하시였다.
그리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영생불멸할것이다>, <위대한 생애의 1994년>을 비롯한 영화문헌들, 해빛같이 환히 웃으시는 위대한 수령님의 초상화를 비롯한 미술작품들을 새로 편집, 창작하도록 하시고 《로동신문》을 비롯한 출판보도물들과 텔레비죤화면들에 위대한 수령님의 영광스러운 생애와 혁명활동을 수록한 사진문헌들과 영화문헌들을 집중적으로 게재, 방영하도록 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1995년 4월 30일 당창건 50돐에 즈음한 당중앙위원회 구호를 제시하시여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혁명과 건설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키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조국해방 50돐에 즈음하여 판문점에 위대한 수령님께서 생의 마지막순간까지 조국통일을 위하여 심혈을 기울여 오신 사적을 길이 전하기 위한 친필비를 건립하도록 하시였으며 1995년 6월 12일에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중앙인민위원회,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무원 결정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를 영생의 모습으로 길이 모실데 대하여>를 채택하도록 하시였다.
결정서는 위대한 수령님의 서거 한돐을 맞으며 어버이수령님을 영생의 모습으로 길이 높이모시고 수령님께서 개척하신 주체의 혁명위업을 빛나게 계승완성해 나가려는 전당, 전군,전민의 한결같은 지향과 념원을 반영하여 수령님께서 오랜 기간 계시면서 당과 국가 사업,조선혁명과 인류의 자주위업을 현명하게 령도하신 금수산의사당을 <금수산기념궁전>으로 금수산지구를 주체의 최고성지로 되게 하며 <금수산기념궁전>안에 수령님을 생전의모습 그대로 안치하며 수령님의 탁월한 사상리론활동의 전모를 보여주는 <주체사상로작관>을 새로 꾸릴데 대하여 명시하였다.
<금수산기념궁전>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숭고한 구상과 불면불휴의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주체의 최고성지로 훌륭히 꾸려졌으며 1995년 7월 8일에 개관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 새롭게 제시하신 당의 기본구호들과 취하신 조치들에는 위대한 김일성주석을 조선혁명의 영원한 수령으로 천세만세길이 받들고 주체의 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하려는 우리 인민의 철석같은 신념과 의지가 반영되여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1994년 10월 16일 당중앙위원회 정치국회의에서 위대한 수령님의 생전의 뜻대로 혁명과 건설을 다그쳐 나갈 결심을 다음과 같이 피력하시였다.
<나는 앞으로 수령님께서 혁명과 건설을 령도해 오시면서 력사적으로 하신 교시를 몇백, 몇천년이 지나도 변함없이 유일한 지도적지침으로 삼고 철저히 관철해 나가도록 하려고 합니다.>
오늘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제시하신 당의 혁명적경제전략 관철을 비롯하여 당사업과 군사사업, 조국통일과 대외사업 등 모든 부문사업이 수령님의 생전의 뜻대로 드팀없이 진행되도록 세심히 이끌고계신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 계심으로 하여 위대한 수령님께서 개척하신 주체의 혁명위업은 승승장구하며 빛나게 완성될것이다.
1980년대에 우리 인민 앞에는 조선로동당을 주체형의 혁명적당으로 더욱 강화발전시키며 온 사회의 주체사상화를 앞당겨 실현하기 위한 새로운 투쟁강령을 내세워야 할 력사적과업이 나섰다.
1979년 12월에 진행된 당중앙위원회 제5기 제19차전원회의는 당창건 35돐이 되는 1980년 10월에 조선로동당 제6차대회를 소집할데 대한 결정을 채택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당 제6차대회가 조선혁명발전에서 새로운 리정표를 마련하는 력사적인 대회로 되게 하기 위하여 불면불휴의 정력적인 활동을 벌리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1980년 1월 8일 당중앙위원회 조직지도부, 선전선동부 책임일군협의회에서 당 제6차대회를 맞으며 당을 더욱 강화하고 혁명과 건설에서 새로운 앙양을 일으키기 위한 구체적인 과업을 제시하시였으며 그해 6월에는 당중앙위원회 구호를 내보내여 전체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당대회를 높은 정치적열의와 빛나는 로력적성과로 맞이하기 위한 투쟁에로 불러일으키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당대회를 앞두고 모든 당조직들이 당대렬을 튼튼히 꾸리며 각계각층 군중을 당과 수령의 두리에 굳게 묶어세우도록 하시면서 충성의 100일전투(7.1~10.8)와 <당대회제품>생산전투를 벌려 1980년도 인민경제계획을 앞당겨 완수하고 온 나라 인민들에게 여러가지 질좋은 상품들을 더 많이 공급하게 하시였다. 한편 창광거리와 평양산원,창광원을 비롯하여 로동당시대를 빛내일 수많은 기념비적건축물들의 건설을 당대회전으로 끝내도록 이끄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당대회와 대회경축행사들을 최상의 수준에서 준비하도록 세심히 보살피시면서 대회문건준비사업에 특별한 주의를 돌리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위대한 주체사상에 기초하여 조선로동당의 성격과 지도사상, 당의 혁명전통과 최종목적, 당건설과 당활동의 원칙을 새롭게 밝혀 새 당규약을 명실공히 주체형의 혁명적당의 참다운 규약으로 완성하게 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세심하고 정력적인 지도에 의하여 조선로동당 제6차대회는 모든 준비를 원만히 갖추고 우리 인민과 세계 혁명적인민들의 커다란 관심속에 1980년 10월 10일부터 14일 사이에 혁명의 수도 평양에서 성대히 진행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는 력사적인 당대회보고에서 총결기간 혁명과 건설에서 이룩한 자랑찬 승리와 고귀한 경험을 총화하시고 온 사회의 주체사상화를 조선혁명의 총적임무로 선포하시였으며 그 실현을 위한 강령적과업과 수행방도를 전면적으로 밝히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당대회에서 전체 당원들의 한결같은 념원과 절대적인 신뢰속에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 당중앙위원회 비서, 당중앙군사위원회 위원으로 높이 추대되시였다.
당 제6차대회는 조선로동당을 영원히 영광스러운 김일성주석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며 주체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빛나게 계승완성해 나갈수 있는 당의 기초를 튼튼히 다지는데서 새로운 전환의 계기를 마련한 력사적인 대회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당대회후 전당과 전체 인민을 당대회결정관철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키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1980년 12월 3일 당중앙위원회 조직지도부, 선전선동부, 평양시당위원회 책임일군협의회에서 하신 연설과 1981년 4월 3일 도당책임비서협의회에서 하신 연설에서 당대회결정을 빛나게 관철하기 위한 전투적과업을 제시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당대회결정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하여서는 당사업을 혁명발전의 새로운 요구에 맞게 심화발전시켜야 한다고 하시고 여기에서 중요한 문제는 위대한 수령님의 교시와 당의 방침을 무조건 관철하는 혁명적기풍을 세우고 당의 기초를 쌓는 사업을 계속 힘있게 밀고 나가며 당원들과 근로자들 속에서 사상교양사업을 더욱 강화하는것이라고 가르치시였다. 그리고 숨은 영웅들의 모범을 따라 배우는 운동과 3대혁명소조운동을 더욱심화발전시켜 사상, 기술, 문화의 3대혁명을 힘있게 추진시켜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 온 사회의 주체사상화를 더욱 힘있게 다그칠데 대한 전투적과업과 그 실현을 위한 방도를 명시하심으로써 당 제6차대회결정을 성과적으로 관철해나갈수 있는 길이 환히 열리게 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경애하는 수령 김일성주석의 탄생 70돐을 대정치축전으로 맞이하기 위한 사업을 정력적으로 이끄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어버이수령님께서 시대와 혁명 앞에 쌓아 올리신 불멸의 혁명업적을 후손만대에 길이 전하기 위한 사업에 선차적힘을 넣으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우리는 수령님의 탄생 70돐을 맞으며 수령님께서 혁명과 건설을 령도하여오시면서 이룩해 놓으신 불멸의 혁명업적을 후손만대에 길이 전하기 위한 사업을 힘있게 밀고나가야 합니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창시하신 불멸의 주체사상을 종합체계화하고 집대성하기 위한 저술사업에 심혈을 기울이시는 한편 <김일성저작집>을 비롯한 수령님의 불후의 고전적로작들과 수령님의 혁명력사와 전기, 수령님의 혁명활동을 수록한 영화문헌들과 혁명영화, 장편소설들을 많이 내놓도록 하시였다.
혁명의 수도 평양에 주체사상탐과 개선문을 대기념비로 일떠세울것을 발기하신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몸소 그 터전들을 잡아 주시고 형성방향을 밝혀 주시였으며 기념비건설의 전과정을 세심히 이끌어 주시였다. 그리하여 세계력사상 처음으로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상을 형상한 탑인 주체사상탑과 수령님의 불멸의 혁명업적을 형상한 대기념비인 개선문이 거연히 솟아오르게 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평양에 한개 도시와 맞먹는 문수거리와 김일성경기장, 인민대학습당, 만경대유희장, 빙상관, 평양제1백화점 등 기념비적건축물들을 최상의 수준에서 일떠세우고 지방도시와 농촌들에 살림집과 문화후생시설들을 대대적으로 건설하도록 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온 나라 어린이들과 학생들, 모든 주민들에게 수령님의 은정어린 선물을 정성껏 준비하여 수여하게 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1982년 3월말에 전국주체사상토론회를 마련하시고 몸소 심혈을 기울여 저술하신 불후의 고전적로작 <주체사상에 대하여>를 보내시여 우리 인민과 세계 혁명적인민들에게 삶과 투쟁의 위력한 사상리론적무기를 안겨 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깊은 관심밑에 4월 9일부터 11일사이에 인도 뉴델리에서 주체사상에 관한 국제토론회가 성대히 진행되였다.
위대한 수령님 탄생 70돐을 축하하기 위하여 118개 나라에서 온 외국사절들이 참가한 가운데 혁명의 수도 평양에서는 기념보고대회와 대집단체조, 경축 공연과 야회 등 다채로운 경축행사들이 진행되였다. 경축행사들은 우리 나라의 각 지방들과 세계의 수많은 나라들에서도 여러가지 형식으로 광범하게 진행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구상과 세심한 지도에 의하여 대정치축전으로, 인류공동의 경사로 진행된 위대한 수령님의 탄생 70돐 경축행사들은 수령님의 위대성과 수령님의 두리에 일심단결된 우리 인민의 위력을 내외에 과시하고 세계자주력량의 통일단결을 강화하는데서 중요한 계기로 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주체사상을 심화발전시키기 위한 사상리론활동을 정력적으로 벌리시였다.
주체사상을 심화발전시키는것은 우리 혁명과 세계혁명 발전의 절실한 요구였다.
주체사상을 심화발전시켜야 조선로동당을 주체형의 당으로 더욱 강화발전시키고 혁명과 건설을주체의 한길로 이끌어 온 사회를 주체사상화하기 위한 투쟁에서 새로운 전진을 이룩할수 있
었다. 또한 주체사상을 심화발전시켜야 온갖 기회주의조류와 제국주의자들의 반사회주의책동을 짓부시고 사회주의위업을 고수해나갈수 있으며 자주위업의 세계사적승리를 앞당길수있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시대의 요구를 깊이 통찰하시고 1982년 3월 31일 불후의 고전적로작 <주체사상에 대하여>를 발표하시였다.
로작 <주체사상에 대하여>는 주체사상을 전면적으로 체계화하고 집대성하였으며 그 원리들을 가일층 심화발전시킨 불멸의 주체사상총서이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내가 우리 인민의 토양에 씨를 뿌리고 키워 온 주체사상을 김정일동지가 무성한 숲으로 가꾸어 풍만한 열매를 거둘수 있게 하였다고 말할수 있습니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로작에서 주체사상의 창시와 주체사상의 철학적원리, 사회력사원리, 지도적원칙, 주체사상의 력사적의의에 대하여 밝히시고 그 사상리론적내용을 새롭게 심화발전시키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주체사상을 위대한 수령님께서 력사의 새 시대인 우리 시대의 요구를 깊이 통찰하시고 창시하신 새롭고 독창적인 사상이며 철학적원리, 사회력사원리, 지도적원칙으로 구성되여있다는것을 밝히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주체사상은 종래의 모든 철학과는 달리 사람을 위주로 하여 철학의 근본문제를 제기하고 사람이 모든것의 주인이며 모든것을 결정한다는 새로운 철학적원리를 밝혔다는것을 천명하시고 사람의 본질적특성에 관한 주체적인 견해를 가일층 심화발전시키시였으며 주체의 철학적원리에 기초하여 밝혀진 세계에 대한 새로운 견해와 관점과 립장을 과학적으로 정식화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사회력사원리에서 가장 기초적이며 출발적인 원리인 근로인민대중은 력사의 주체라는 원리를 비롯하여 인류력사는 자주성을 실현하기 위한 인민대중의 투쟁의 력사라는 원리, 사회력사적운동은 인민대중의 창조적운동이라는 원리, 혁명투쟁에서 결정적역할을 하는것은 인민대중의 자주적 사상의식이라는 원리 등 사회력사의 주요 원리들을 과학적으로 체계화하고 그 내용들을 전면적으로 심화발전시키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주체사상의 지도적원칙은 자주적립장을 견지할데 대한 원칙, 창조적방법을 구현할데 대한 원칙, 사상을 기본으로 틀어쥐고나갈데 대한 원칙으로 구성되 있다는것을 밝히시고 주체사상의 지도적원칙들을 구현하는데서 나서는 원칙적문제들에 대하여 전면적인 해답을 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주체사상의 력사적의의는 우리 시대, 주체시대의 참다운 혁명적세계관을 밝혀주고 로동계급의 혁명리론 발전에서 새로운 높은 단계를 열어 놓은데 있으며 조선혁명과 자주의 새 세계를 창조하기 위한 우리 시대 혁명실천에서 커다란 변혁을 가져온데 있다고 가르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 주체사상을 전면적으로 체계화하고 심화발전시키심으로써 위대한 주체사상은 더욱 풍부화되고 우리 시대 혁명과 건설의 지도사상으로서의 주체사상의 위력은 비할바 없이 높아지게 되였다. 또한 로동계급의 혁명적 당과 인민대중은 주체사상을 삶과 투쟁의 교과서로 받아안고 인류의 자주위업 실현에 과감히 떨쳐 나서게 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1980년대후반기에 들어 와서도 주체사상을 심화발전시키기 위한 사상리론활동을 끊임없이 벌리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주체사상교양에서 제기되는 몇가지 문제에 대하여>(1986년 7월 15일), <주체의 혁명관을 튼튼히 세울데 대하여>(1987년 10월 10일), <주체철학에 대한 옳바른 관점과 리해를 가질데 대하여>(1990년 10월 25일)를 비롯한 여러 로작들에서 독창적인 사상과 리론들로 주체사상을 가일층 발전풍부화하시고 그 불패의 생활력을힘있게 론증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주체사상과 맑스-레닌주의의 관계를 리해하는데서 독창성을 기본으로 하면서 계승성을 결합시켜 보아야 한다고 하시면서 위대한 수령님의 존함과만 결부시켜 부를수 있는 주체사상의 독창성에 대하여 심오한 해명을 주시였다. 그리고 주체의 사회력사원리와 혁명리론을 가일층 발전시켜 주체의 사회력사원리에서 핵을 이루는 혁명의 주체에 관한 리론, 수령, 당, 대중의 통일체인 사회정치적생명체에 관한 리론을 전면적으로 전개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주체의 혁명관을 튼튼히 세울데 대하여>, <모두다 영웅적으로 살며 투쟁하자> 등 로작들에서 주체의 혁명관과 인생관에 관한 리론을 새롭게 발전풍부화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이밖에도 수많은 고전적로작들을 발표하시여 사회주의사회의 성격과 우월성, 그 발전의 합법칙성에 관한 문제, 당, 국가, 근로단체 건설에 관한 문제, 혁명과 건설에 대한 당의 령도에 관한 문제, 현대제국주의의 특징과 온 세계의 자주화를 실현하기 위한 전략전술에 관한 문제 등 수많은 리론실천적문제들을 새롭게 해명하심으로써 주체사상보물고를 더한층 풍부히 하는데서 불멸의 업적을 쌓으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당 제6차대회이후 당의 기초를 더욱 튼튼히 쌓기 위한 사업을 힘있게 밀고 나가시였다.
당의 기초를 쌓는것은 당건설에서 나서는 원칙적요구이며 혁명의 장래운명과 관련되는 관건적문제이다.
당의 기초를 쌓는것은 특히 수령의 혁명위업을 계승하는 문제가 전면에 나선 시기에 더욱절박하게 제기된다.
혁명위업계승기에 당의 기초를 튼튼히 쌓아야 혁명의 대가 바뀌여도 당을 영원히 수령의 당,후계자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킬수 있으며 수령이 개척한 혁명위업을 우여곡절 없이 끝까지 완성해나갈수 있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당의 기초를 축성하는 문제가 가지는 중요성을 헤아리시고 이미 1974년 2월 당의 기초를 쌓을데 대한 방침을 내놓으시였으며 당건설과 당활동의 모든 분야에서 당의 유일적령도체계를 철저히 세워나가도록 하시였다. 그리하여 1970년대에 당의 기초를 축성하는 사업에서 적지 않은 성과가 이룩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1980년 12월 당중앙위원회 조직지도부, 선전선동부, 평양시당위원회 책임일군협의회와 1981년 4월 도당책임비서협의회에서 하신 연설에서 당의 기초를 쌓기 위한 사업을 계속 힘있게 벌릴데 대한 과업을 제시하시였으며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적극 밀고 나가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당조직들은 이미 거둔 성과에 조금도 자만하지 말고 당의 기초를 쌓는 사업을 이제부터시작한다는 립장에서 계속 힘있게 밀고 나가야 하겠습니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당의 기초를 튼튼히 다지기 위하여 간부대렬을 잘 꾸리는데 깊은 주의를 돌리시였다.
당의 령도가 간부들을 통해 실현되는것만큼 당에 끝없이 충실한 혁명의 정수분자들로 간부대렬을 튼튼히 꾸리는것은 당의 기초를 쌓는데서 가장 중요한 자리를 차지한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가정주위환경만 따지면서 간부사업을 편협하게 하는 현상을 없애고 당에 대한 충실성을 기본으로 하여 젊고 능력 있는 사람들을 대담하게 등용하여 간부대렬을 전망성있게 꾸리며 간부사업 체계와 질서를 엄격히 지켜 간부대렬의 순결성을 철저히 보장하도록 하시였다. 그리고 당간부양성 사업을 개선강화하며 후비간부대렬을 튼튼히 꾸려 나가도록 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당의 기초를 튼튼히 다지기 위하여 당안에 하나와 같이 움직이는 혁명적규률을 더욱 철저히 세우며 간부들과 당원들의 당생활을 일층 강화하도록 하시였으며 당 제6차대회에서 채택된 새 당규약에 대한 적당적인 학습과 1982년에 진행된 새 당원증 수여사업을 계기로 당원들의 당생활수준을 한층 높이도록 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당의 기초를 쌓는 사업은 본질에 있어서 당원들과 근로자들 속에서 당에 대한 충실성을 배양하는 사업이라고 하시면서 당원들과 근로자들, 청소년들 속에서 당에 대한 충실성을 신념과 의리로 간직하게 하기 위한 사상교양사업을 강화하도록 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1981년 10월에 <80년대의 김혁, 차광수가 되자!>라는 구호를 내놓으시고 조선혁명의 려명기에 청년공산주의자들이 지녔던 수령에 대한 절대적인 충실성의 빛나는 전통을 그대로 이어 나가도록 하시였다.
그리하여 당원들과 근로자들 속에서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을 높이 우러러 받들고 따르려는 충성심이 확고한 신념과 의리로 간직되게 되였으며 1983년말에 이르러 당의 기초를 쌓는 력사적과제는 빛나게 실현되였다.
당의 기초축성사업의 완성, 이것은 주체의 당건설위업 실현에서 이룩하신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귀중한 업적으로 된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1982년 10월 17일 주체의 당건설리론을 새롭게 심화발전시킨 고전적로작 <조선로동당은 영광스러운 <ㅌ.ㄷ>의 전통을 계승한 주체형의 혁명적당이다>를 발표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로작에서 조선로동당 건설의 력사적경험과 로동계급의 혁명적당이 갖추어야 할 참다운 면모, 당을 주체의 혁명적당으로 강화발전시키기 위한 원칙적문제들을 심오히 밝히시였다. 당건설과 당활동에서 나서는 리론실천적문제들에 완벽한 해답을 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고전적로작은 조선로동당을 영원히 위대한 수령님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며 주체의 혁명위업을 빛나게 완성하는데서 확고히 틀어 쥐고 나가야 할 지도적지침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중앙인민위원회는 1982년 2월 조선로동당을 주체형의 혁명적당으로강화발전시키시고 3대혁명을 힘있게 다그쳐 주체의 혁명위업을 계승발전시켜나가는데서 불멸의 업적을 쌓아 올리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 공화국영웅칭호를 수여할데 대한 정령을 발표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1980년대 사회주의경제건설에서 새로운 전환을 일으키며 주체의 사회주의경제관리체계를 옹호관철하기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조직령도하시였다.
사회주의경제건설에서 새로운 전환을 일으켜야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 당 제6차대회에서 제시하신 사회주의경제건설의 웅대한 새 전망목표를 성과적으로 점령할수 있으며 사회주의의 완전한 승리를 이룩하고 온 사회의 주체사상화를 높은 단계에서 밀고나갈수 있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사회주의경제건설에서 새로운 전환을 일으키기 위하여 1982년 6월 8일 당중앙위원회 책임일군협의회에서 1956년 12월 전원회의를 계기로 천리마의 대고조를 일으킨것처럼 사회주의경제건설에서 다시한번 대고조를 일으킬데 대하여 호소하시고 전당과 전체 인민을 <80년대속도>창조운동을 힘있게벌리기 위한 투쟁에로 불러 일으키시였다.
<80년대속도>창조운동은 천리마대고조시기 우리 인민이 발휘한 혁명정신을 계승하고 속도전의 원칙을 전면적으로 구현하여 사회주의경제건설에서 새로운 앙양을 일으키기 위한 대중적진군운동이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1982년 7월 9일 김책제철련합기업소 로동계급이 <80년대속도>창조운동의 첫 봉화를 들도록 하시였다. 그리고 전당과 전체 인민이 <천리마대고조시기의 기세로 <80년대속도>를 창조하자!>라는 혁명적구호를 높이 들고 이 운동에 떨쳐 나서도록 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80년대속도>창조운동을 힘있게 벌리기 위한 조직정치사업을 강화하도록 하시고 정력적인 지도를 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1982년 6월 검덕광업종합기업소 제3선광장건설에서 립체전을 벌려 <80년대속도>를 창조하도록 하시는 한편 <80년대속도>창조에 떨쳐 나선 천리마운동선구자대회, 전국청년열성자회의, 인민경제부문별회의들을 소집하도록 하시여 모든 부문,모든 단위에서 <80년대속도>창조를 위한 투쟁이 힘있게 벌어지도록 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대담하고 통이 큰 작전과 정력적인 지도에 의하여 불과 1년밖에 안되는 짧은 기간에 세계굴지의 검덕 제3선광장이 훌륭히 건설되게 되였으며 인민경제 모든 부문에서 제2차 7개년계획이 성과적으로 추진되였다.
광물과 석탄, 전력, 금속, 기계 생산에서 새로운 혁신이 일어났으며 세멘트와 화학비료 생산이 빨리 늘어났다. 그리고 농촌경리부문에서 주체농법이 관철되여 1984년에 알곡고지가성과적으로 점령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제시하신 4대자연개조과업인 30만정보의 간석지 개간과 20만정보의 새땅찾기, 서해갑문과 태천발전소 건설에로 전당과 전체 인민을 힘있게 불러 일으키시였으며 이 과정에 <80년대속도>창조운동을 더욱 높은 단계에로 올려 세우시였다.
서해갑문건설은 20리 날바다를 가로막고 3개의 갑실과 수십개의 수문을 가진 대언제를 쌓는 최대규모의 공사이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1981년 5월 갑문건설을 인민군대에 맡겨주시고 립체전, 전격전으로 공사를 빠른 기간에 완성할 대담하고 통이 큰 작전을 펼쳐주시였으며 여러 차례 건설장을 찾으시여 군인들을 고무격려하시였다.
그리하여 서해갑문은 5년이라는 짧은 기간에 우리의 자재와 설비, 우리의 기술로 시대의기념비로 훌륭히 건설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주체의 경제관리체계를 철저히 옹호관철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이끄시였다.
주체의 경제관리체계를 철저히 옹호관철하여야 사회주의제도의 우월성을 높이 발양시켜 사회주의경제토대를 튼튼히 다질수 있으며 생산을 높은 속도로 장성시킬수 있다.
주체의 경제관리체계를 철저히 옹호관철하는것은 당시 일부 사회주의나라들에서 경제를 자본주의적방법으로 관리운영하는 개량주의적편향들이 나타나고 있던 사정과 관련하여 더욱 적실한 문제로 나섰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1981년 4월 당중앙위원회 제6기 제3차전원회의에서 현실발전의 요구에 맞게 대안의 사업체계를 더욱 철저히 관철할데 대한 강령적교시를 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각급 당조직들에서 당중앙위원회 제6기 제3차전원회의에서 하신 위대한 수령님의 교시를 관철하기 위한 토의사업을 조직진행하게 하시였으며 공장, 기업소들에서 대안교시집행정형총화사업을 실속있게 하고 대안의 사업체계의 요구를 철저히 관철해 나가도록 이끄시였다.
현실발전의 요구에 맞게 대안의 사업체계를 철저히 관철하기 위하여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1985년 5월 행정경제기관기구를 통합하여 행정경제위원회를 내오도록 한 당의 조치가 은을 나타내도록 하는데 깊은 관심을 돌리시였다. 그리고 1985년 11월 우리 식의 여러가지 형태의 련합기업소를 새로 내올데 대한 조치를 취하시였으며 새로 조직된 련합기업소들에서 대안의 사업체계의 요구에 맞게 기업관리를 잘하도록 하기 위하여 대안중기계련합기업소를 본보기단위로 꾸리고 그 경험을 전국에 일반화하도록 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경제지도일군들과 생산자대중이 독립채산제에 대한 인식을 똑똑히 가지고 그것을 바로 실시하도록 하기 위하여 연구토론회와 경험토론회들을 널리 조직하도록 하시고 1986년 1월에는 독립채산제실시의 시범단위를 꾸리고 그 경험을 공장, 기업소들에 일반화하도록 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농촌경리의 관리운영에서 집단주의적원칙을 철저히 고수하기 위하여 분조관리제와 작업반우대제를 더 잘 실시하도록 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1986년 5월과 12월 당중앙위원회 비서국회의를 비롯하여 여러 기회에 우리 나라 사회주의농촌이 나아갈 길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내놓으신 사회주의농촌테제가 가리키는대로 보다 현대화되고 공업화된 대규모적인 공산주의경리라고 가르치시였다.그리고 분조관리제와 작업반우대제의 우월성을 더욱 높이 발양시키기 위한 적극적인 조치들을 취하시였다.
그리하여 우리 나라 농촌경리부문에서 집단주의원칙에 기초한 분조관리제가 옳게 실시되여 그 우월성이 더욱 높이 발양되게 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인민정권을 강화하며 근로단체사업과 각계각층 군중과의 사업을 개선강화하기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이끄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1982년 2월부터 제7기, 제8기, 제9기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으로 선거되시였다.
1980년대에 인민정권사업을 개선강화하는것은 당 제6차대회결정을 관철하여 사회주의완전승리를 앞당겨 이룩하고 온 사회의 주체사상화를 다그쳐야 할 조선혁명발전의 절실한 요구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인민정권의 주권적기능을 높이기 위하여 주권기관안에 당의 유일사상체계와 유일적령도체계를 튼튼히 세우도록 하시고 아래에 대한 정연한 장악지도체계를 세워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인민정권이 인민들의 생활을 책임진 호주로서의 역할을 원만히 수행하도록 하는데 깊은 주의를 돌리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1981년 9월에 인민정권기관들에서 고기생산을 틀어쥐고 나가도록 하시였으며 1982년 11월에 주민들에게 먹는 기름, 닭알, 물고기, 남새, 장 등 5가지 주요 부식물을 넉넉히 공급할데 대한 위대한 수령님의 교시를 인민정권기관들이 책임지고 집행하도록 적극 이끌어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인민정권의 법적 통제기능과 역할을 높이며 사회주의법무생활에 대한 지도를 강화하도록 하는데 깊은 주의를 돌리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온 사회에 혁명적준법기풍을 세우기 위한 여러가지 조치를 취하시였으며 1982년 12월 15일에 고전적로작 <사회주의법무생활을 강화할데 대하여>를 발표하시여 사회주의법무생활을 강화하기 위한 과업과 방도를 밝히시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힘있게 이끄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혁명적준법기풍을 세우기 위한 투쟁을 대중적인 운동으로 벌리도록 하기 위하여 1983년 12월 <모범준법군>칭호쟁취운동을 발기하시고 평안남도 평원군을 시범단위로 만든 다음 그 경험을 일반화하도록 하시였으며 사회주의법무생활지도위원회의 역할을 높이기 위한 대책을 세우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인민정권이 더욱 강화되고 그 기능과 역할이 높아짐으로써 공화국정권에 대한 인민들의 신뢰가 그 어느때보다도 높아졌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온 사회의 주체사상화를 더욱 힘있게 다그쳐야 할 우리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근로단체들의 사업을 개선강화하는데 깊은 주의를 돌리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사로청 제7차대회와 직총 제6차대회를 비롯한 근로단체들의 대회를 근로단체들의 사업에서 새로운 전환을 가져오기 위한 중요한 계기가 되도록 하시였으며 동맹조직들을 당의 령도에 끝없이 충실하도록 이끄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근로단체일군대렬을 당에 충실하고 능력있는 핵심들로 튼튼히 꾸리도록 하시고 그들의 정치실무수순을 높이기 위한 여러가지 조치를 취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1984년 5월에 전국직업동맹일군강습을 조직하시고 서한 <직업동맹사업을 더욱 강화할데 대하여>를 보내주시였으며 1985년 12월에는 전국농업근로자동맹 일군강습회를 마련하시고 서한 <농업근로자동맹사업을 더욱 강화할데 대하여>를 보내시였다. 그리하여 직맹과 농근맹 일군들의 정치실무수준을 높이고 직맹과 농근맹의 사업을 개선하는데서 획기적전환의 계기를 열어놓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근로단체조직들이 동맹원들속에서 수령에 대한 충실성교양과 혁명전통교양, 사회주의애국주의교양을 비롯하여 사상교양을 실속있게 진행하도록 하시였다.
그리하여 사로청조직들에서는 <80년대의 김혁, 차광수가 되자!>라는 구호를 높이 들고 항일혁명투쟁시기 청년공산주의자들이 지녔던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충실성을 따라 배우는 사업이 힘있게 벌어졌으며 녀맹조직들에서는 항일의 녀성영웅이시며 불요불굴의 공산주의혁명투사이신 김정숙동지를 따라 배우는 운동이 힘있게 벌어졌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근로단체조직들이 <80년대속도>창조에 떨쳐나선 동맹원들속에서 당의 경제정책선전과 경제선동을 활발히 벌리며 기술혁신운동과 사회주의경쟁운동을 비롯한 여러가지 대중운동을 줄기차게 밀고나가도록 하시였다. 그리하여 가는곳마다에서 경제선동의 북소리가 울리고 사회주의경쟁운동과 기술혁신운동, 청년돌격대운동, 분조, 작업반, 농장, 군을 단위로 하는 여러 가지 모범단위창조를 위한 운동이 근로자들의 높은 열의속에서 광범히 진행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근로단체사업에 대한 당적지도를 강화하기 위한 여러 가지 조치를 취하시고 근로단체사업을 발전하는 현실에 맞게 더욱 개선강화하도록 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정력적인 지도에 의하여 근로단체조직들은 사상교양단체로서의 임무를 훌륭히 수행할수 있게 되였으며 동맹원들을 당과 수령에게 끝없이 충실한 충신, 효자로 준비시키고 혁명대오를 반석같이 다지는 사업을 심화시켜 나갈수 있게 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당과 혁명대오를 더욱 튼튼히 꾸려야 할 조선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각계각층 군중과의 사업을 가일층 심화시키는데 깊은 주의를 돌리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조선로동당의 군중로선 관철에서는 근본적인 전환이 일어나 지난날 당에 진심으로 속을 주지 않던 사람들이 모두 당을 어머니품으로 믿고 따르게 되였으며 우리 혁명대오의 일심단결은 더욱 반석같이 다져지게 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1970년대 문화건설에서 이룩한 성과를 더욱 공고발전시키기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조직령도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독창적인 교육혁명방침을 제시하시고 교육사업에서 새로운 전환을 일으키는데 큰 힘을 넣으시였다.
교육혁명을 일으키는것은 자라나는 새 세대들을 혁명의 참다운 계승자로 튼튼히 준비시켜주체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빛나게 계승완성하여야 할 우리 혁명의 절박한 요구였으며 교육의 질적수준이 현실발전의 요구에 따라 가지 못하고 있던 실태로부터 제기되는 절실한 문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1984년 7월 22일 전국교육일군열성자회의 참가자들에게 보내신 서한 <교육사업을 더욱 발전시킬데 대하여>에서 교육혁명을 일으킬데 대한 방침을 제시하시고 그 실현을 위한 사업을 정력적으로 이끌어 주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우리는 혁명발전의 새로운 요구에 맞게 교육혁명을 일으켜 학교교육사업을 전반적으로 개선하고 교육의 질을 결정적으로 높임으로써 새 세대들을 쓸모있는 혁명인재로 훌륭히 키워내며 우리의 교육이 나라의 과학기술 발전과 사회주의경제건설에 더 잘 이바지하도록 하여야합니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중등일반교육의 질을 높이는것을 교육혁명의 중심과업의 하나로 내세우시고 평양제1고등중학교를 교육기관의 본보기로 건설하도록 하시였으며 1984년 4월 28일 이 학교를 현지지도하시고 중등일반교육에서 질적변화를 가져올데 대하여 가르치시였다. 그리고 모든 도소재지들에 현대적인 교육시설을 갖춘 1고등중학교를 건설하도록 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고등중학교들에서 사회정치과목교육과 자연기초과목교육, 리론교육과 실천교육을 잘 배합할수 있도록 과정안을 바로 세우게 하시고 발전하는 현실에 맞게 교과서들을 끊임없이 개작하도록 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1985년 4월과 7월에 보통교육부문에서 외국어교육을 강화하기 위한 획기적조치를 취하시고 학생들이 폭넓게 학습하고 창조적인 응용능력과 학습열의를 높이는데 도움이 되게 교수방법과 시험방법을 고치도록 하시였으며 1987년부터 <7.15최우등상>쟁취운동을 벌리게 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교육부문에서 기술자, 전문가 양성사업을 개선하기 위하여 김일성종합대학을 비롯한 중요 대학들을 세계적수준에서 잘 꾸리고 그 경험을 일반화하여 다른 대학들을 추켜 세우도록 하시였다. 그리고 높은 기술기능을 가진 현장기술자들을 더 많이 키워 내기 위하여 1~2년기간에 40여개의 단과 대학을 더 내오도록 하시였다.
그리하여 1980년에 173만여명의 지식인대부대를 가지게 되였다. 대학교육의 질적수준이 높아지고 대학과학연구사업이 개선됨에 따라 20대, 30대의 학사, 박사를 비롯한 과학기술인재들이 수많이 자라나게 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나라의 과학기술을 새로운 높은 단계로 발전시키기 위한 사업을 힘있게 밀고 나가시였다.
과학기술을 빨리 발전시켜야 인민경제의 주체화, 현대화, 과학화를 다그쳐 사회주의의 물질기술적토대를 튼튼히 다지고 인민생활을 끊임없이 높일수 있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1985년 8월 3일 당중앙위원회 책임일군들앞에서 하신 연설 <과학기술을 더욱 발전시킬데 대하여>에서 사회주의건설의 현실적요구와 현대과학기술발전추세에 맞게 나라의 과학기술을 높은 단계로 발전시키기 위한 구체적인 과업과 방도들을 밝혀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과학기술발전에서 중요한것은 원료와 연료, 동력문제를 해결하고 기계설비들을 현대화하는데서 나서는 과학기술적문제를 풀며 인민경제 모든 부문의 생산기술공정과 생산방법, 경영활동을 새로운 과학적토대우에 올려 세우기 위한 연구사업을 강화하며 기초과학을 발전시키고 새로운 과학기술분야를 개척하는것이라고 가르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우리 나라의 과학기술을 최단기간안에 세계적수준에 올려 세우기 위하여 1986년 2월과 1988년 3월에 있은 당중앙위원회 전원회의들에서 그 대책적문제들을 토의하도록 하시였으며 전국학위학직소유자회의와 전국발명가대회를 마련하시고 1986년부터 해마다 전국과학기술축전을 진행하여 과학자, 기술자들의 책임성과 역할을 더한층 높이도록 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1988년 3월 당중앙위원회 제6기 제13차전원회의에서 과학기술발전 3개년계획(1988-1990)을 제시하도록 하시고 그해 8월 31일 과학부문 책임일군회의에서 전자공학, 금속공학, 레이자공학을 비롯한 중요한 과학부문을 전면적으로 발전시킬데대하여 강조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1995년 4월 28일 국가과학원을 찾으시여 전자공업을 비롯한 최첨단과학기술을 급속히 발전시키는것을 비롯하여 나라의 과학기술을 더욱 높은 단계에로 끌어 올리는데서 나서는 강령적과업을 제시하시였으며 과학자, 기술자들에게 과학연구조건을 보장해 주기 위한 뜨거운 은정을 베풀어 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우리 나라 과학기술은 인민경제의 주체화, 현대화, 과학화에 적극 이바지하는 주체적인 과학기술로 빨리 발전하게 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1970년대에 이룩된 빛나는 성과에 토대하여 주체적문학예술을 더욱 개화발전시키기 위한 사업을 현명하게 령도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1981년 3월 31일 전국문화예술인열성자대회 참가자들에게 보내신 서한 <주체적문학예술을 더욱 발전시키기 위하여>에서 우리의 문학예술을 보다 높은 수준에 올려 세우기 위한 강령적과업을 제시하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모든 작가, 예술인들은 주체의 혁명위업 수행에 이바지할수 있는 사상예술성이 높은 문학예술작품을 더 많이 창작하며 우리의 문학예술을 보다 높은 수준에 올려 세워야 하겠습니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문학예술을 발전시키는데서 당이 이룩해 놓은 업적을 고수하고 더욱 빛내여나가는것을 첫자리에 놓고 모든 사업을 벌려 나가도록 하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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