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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운명의 당당한 주인으로 등장한 인민대중이 자신의 지향과 요구에 맞게 세계를 개조하며 인류의 새 력사를 창조해나가는것은 그 어떠한 힘으로도 막을수 없는 현대력사의 기본추세입니다.
2) 인류력사는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위한 투쟁의 력사이다
인류사회의 발전력사는 자주성을 옹호하고 실현하기 위한 인민대중의 투쟁의 력사입니다.
수령님께서는 모든 혁명투쟁은 인민대중이 자기의 자주성을 옹호하기 위한 투쟁이라고 가르치시였습니다.
인류사회의 오랜 력사를 통하여 사람들은 사회적예속과 자연의 구속에서 자신을 해방하기 위한 투쟁을 끊임없이 벌려왔습니다. 사회와 자연을 개조하고 인간을 개조하는 모든 투쟁은 다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옹호하고 실현하기 위한 투쟁입니다.사회를 개조하는 투쟁은 인민대중이 계급적 및 민족적 예속에서 벗어나 자주적인 생활을 누릴수 있는 사회정치적조건을 마련하는 투쟁입니다. 사람들이 자주적으로 살며 활동하려면 자주성을 짓밟고 억누르는 낡은 사회제도를 때려부셔야 합니다. 낡은 사회제도를 없애고 사람들의 자주성을 보장하는 사회제도를 세워야 인민대중은 사회와 자기 운명의 참다운 주인으로 될수 있고 자주적으로 살아나갈수 있습니다.
자연을 개조하는 투쟁은 인민대중이 자연의 구속에서 벗어나 자주적인 생활을 누릴수 있는 물질적조건을 마련하는 투쟁입니다. 사람이 살며 발전해나가려면 반드시 자연에 작용하여 물질적부를 만들어내야 합니다. 사람들은 자연을 개조하고 정복하여야 자연의 구속으로부터 해방될수 있고 자주적인 생활을 누릴수 있는 물질적조건을 마련하여나갈수 있습니다.
사람을 개조하는 투쟁은 인민대중이 낡은 사상과 문화의 구속에서 벗어나 자주적인 생활을 누릴수 있는 사상문화적조건을 마련하는 투쟁입니다. 사람은 낡은 사상과 문화의 구속으로부터 완전히 벗어나고 자주적인 사상의식과 건전한 문화를 소유하여야 자기 운명을 자신이 틀어쥐고 개척하여나갈수 있으며 자주적인 존재로서 참답게 살며 활동할수 있습니다.
사회개조,자연개조,인간개조는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위한 투쟁의 중요한 구성부분을 이룹니다. 사람은 사회적예속과 자연의 구속, 낡은 사상과 문화의 구속에서 해방되여야 자주성을 완전히 실현할수 있습니다. 자주성을 위한 투쟁은 사회개조,자연개조,인간개조의 모든 령역에서 전면적으로 진행되여야 합니다.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위한 투쟁에서 선차적으로 나서는 문제는 사회정치적으로 자주성을 실현하는것입니다.
사람은 사회적존재인것만큼 우선 사회정치적으로 자주성이 보장되여야 합니다.
사회정치적으로 자주성을 실현하는것은 사람이 자연의 구속으로부터 벗어나는데서나 사상문화적발전을 이룩하는데서 열쇠로 됩니다. 인민대중이 사회정치적으로 예속되여있는 조건에서는 생산력을 발전시켜도 그 혜택을 제대로 누릴수 없으며 반동 사상과 문화의 구속에서도 벗어날수 없습니다.
사회가 적대계급들로 분렬된이래 인류사회가 지나온 전력사는 무엇보다도 인민대중의 사회정치적자주성을 실현하기 위한 사회혁명의 력사입니다. 사회혁명을 통하여 인민대중의 운명이 개척되고 사회가 발전하여왔습니다.
력사상 자주성을 위한 피착취근로대중의 첫 진출이라고 말할수 있는 노예폭동과 그리고 중세기농민들의 반봉건투쟁으로 말미암아 노예제도나 봉건제도가 붕괴된것은 근로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위한 투쟁에서 전진이였습니다. 그러나 그것들은 인민대중을 얽매여놓은 노예의 철쇄를 봉건의 사슬로,다시 자본의 멍에로 바꾸어놓았을뿐 계급적지배와 압박 자체는 없애지 못하였습니다. 인류사회력사에서 자본주의는 자주성에 대한 인민대중의 지향과 요구를 짓밟는 최후의 착취제도이며 계급적지배와 민족적압박을 결합시킨 횡포한 억압제도입니다.자본주의제도의 청산과 새로운 사회주의제도의 수립은 자주성을 위한 혁명투쟁발전에서 력사적인 전환으로 됩니다. 사회주의제도가 수립됨으로써 자주성에 대한 인민대중의 지향과 요구를 짓밟고 억누르는 온갖 착취계급과 착취제도가 청산되며 인민대중이 자기 손에 주권과 생산수단을 틀어쥐고 자주적인 생활을 마음껏 누릴수 있는 조건이 마련됩니다.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위한 투쟁에서 사회개조와 함께 자연개조,인간개조가 또한 중요한 력사적과업으로 나섭니다.
인민대중은 인류사회발전의 전기간에 걸쳐 자연의 구속에서 벗어나며 사상문화적으로 발전하기 위하여 끊임없이 투쟁하여왔습니다.
인류사회의 려명기에는 사람들의 창조적힘도 약하고 사상문화수준도 매우 낮았습니다. 인민대중은 오랜 세월 간고한 투쟁을 통하여 자연을 정복하는 힘을 키우고 지식을 쌓으며 생산력을 발전시켜왔으며 자신의 사상의식수준,문화수준을 끊임없이 높여왔습니다. 인류사회가 도달한 현대과학과 기술,선진사상과 문화는 모두 인민대중이 벌려온 력사적인 투쟁의 결실입니다.
자연개조와 인간개조의 과업,다시말하여 인민대중을 자연의 구속과 낡은 사상문화의 구속에서 해방하고 자연을 지배하는 힘있는 존재로,혁명적인 사상과 문화의 참다운 소유자로 만드는 력사적과제는 근로인민대중이 사회의 주인으로 된 사회주의하에서만 전면에 제기되고 훌륭히 실현될수 있습니다. 자주성을 위한 투쟁에서 사회제도의 혁명적개조문제가 이미 해결된 사회주의하에서는 사회적억압에서 해방된 인민대중을 자연의 구속과 낡은 사상문화의 구속에서 해방하기 위한 자연개조,인간개조 사업이 중요하게 나서게 됩니다.
사회주의제도를 끊임없이 공고발전시키는 기초우에서 자연개조사업과 인간개조사업을 전면적으로 추진하여나갈 때 인민대중의 자주성은 모든 분야에서 더욱더 완전히 실현되게 됩니다.
오늘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옹호하기 위한 투쟁은 국제적성격을 띠고있습니다.
자주성을 억압하는 제국주의세력이 국제적으로 련합되여있는것만큼 제국주의의 지배와 억압을 반대하고 자주성을 옹호하기 위한 투쟁 역시 국제적인것으로 되지 않을수 없습니다. 제국주의에 의하여 독립과 자주권을 짓밟히고 식민지노예의 운명을 강요당하여온 어제날의 피압박 민족들과 인민들은 력사적처지와 리해관계의 공통성으로 하여 제국주의를 반대하며 자주성을 옹호하기 위한 하나의 투쟁전선에 결합되여있습니다. 자주성을 옹호하는 세계의 모든 나라,모든 민족과 인민들은 반제자주의 혁명적기치밑에 굳게 단결하여 공동으로 투쟁해나가야 제국주의자들이 만들어놓은 불평등하고 모순에 찬 세계질서를 마사버릴수 있으며 나라와 민족의 자주성과 평등에 기초한 새로운 국제관계를 세울수 있습니다.
오랜 세월에 걸쳐 끊임없이 전개되여온 자주성을 위한 인민대중의 투쟁은 사회주의,공산주의 건설을 통하여 그 종국적인 목적을 실현하게 됩니다.
사회주의,공산주의를 위한 투쟁은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위한 투쟁의 가장 높은 단계입니다. 사회주의,공산주의를 위한 투쟁은 인류사회에서 인간에 의한 인간의 착취,계급에 의한 계급의 압박,국가에 의한 국가의 지배를 영영 끝장내며 력사적으로 내려오는 낡은 사회의 온갖 유물을 청산하고 그 구속에서 사람들을 종국적으로 벗어나게 하기 위한 투쟁입니다. 공산주의사회에서는 인민대중이 사회와 자연의 주인,자기 운명의 참다운 주인으로서 완전히 자주적인 생활을 누리게 될것입니다.
자주성을 지키는것은 사회적인간의 절대적인 요구이며 빼앗길수 없는 기본권리입니다. 자주성을 생명으로 하는 사람이 자기의 자주성이 침해당하는것을 반대하여 투쟁하는것은 응당한것입니다. 인민대중은 자주성을 위하여 압제자들을 반대하는 혁명투쟁에 떨쳐나서는것이며 또한 자주성을 위하여 사회주의,공산주의 건설에 창조적 지혜와 힘을 다 바치는것입니다.
자주성을 옹호하자면 혁명과 건설에서 자주적립장을 튼튼히 지켜야 합니다.
수령님께서 가르치신바와 같이 자주적립장은 혁명과 건설에서 지켜야 할 근본립장입니다. 자주적립장을 지키는것은 자주성을 위한 투쟁인 혁명투쟁자체의 요구입니다.
자주적립장은 철저한 혁명적립장,로동계급적립장입니다. 로동계급은 자기의 힘으로 자신을 해방하고 자기 운명의 주인이 되기 위하여 투쟁하는 가장 자주적인 계급이며 사회주의,공산주의 위업은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완전히 실현하기 위한 로동계급의 력사적위업입니다. 자주적립장과 어긋나는 그 어떤 립장도 로동계급의 립장,인민대중의 립장과 인연이 없으며 그것은 다 사회주의,공산주의 위업에
해로운것입니다.
자주적립장은 혁명과 건설의 주인으로서의 권리를 행사하는데서 표현됩니다.
이것은 인민대중이 혁명과 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를 자신의 독자적인 판단과 결심에 따라 자기의 리익에 맞게 처리해나간다는것을 의미합니다. 혁명과 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를 처리할수 있는 권한은 오직 주인인 그 나라 인민에게만 있습니다. 매개 나라의 혁명과 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는 마땅히 그 나라 인민의 판단과 결심에 따라 처리하여야 합니다. 이렇게 하여야 매개 나라 인민이 자기의 리익을 고수하고 자기의 의사와 요구를 관철할수 있습니다.
매개 나라 인민은 밖으로부터의 그 어떤 압력이나 간섭도 허용하지 말아야 합니다. 남에게 눌리거나 얽매여 자기의 문제를 자신의 결심대로 처리하지 못하는것은 주인으로서의 권리를 빼앗기는것이며 남의 의사를 따르며 자기의 리익에 배치되게 행동하는것은 주인으로서의 권리를 저버리는것입니다.
자주적립장은 주인으로서의 책임을 다하는데서 표현됩니다. 이것은 인민대중이 혁명투쟁과 건설사업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를 주인답게 자신이 책임지고 자체의 힘으로 해결해나간다는것을 의미합니다. 혁명과 건설은 인민대중자신의 사업이기때문에 혁명과 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는 마땅히 자력갱생의 원칙에서 자체의 힘으로 풀어나가야 합니다. 혁명과 건설에서 남의 도움을 받을수 있지만 기본은 어디까지나 자기자신의 힘입니다. 자기가 해야 할 일을 남에게 떠맡기려 하거나 남의 덕으로 자기 문제를 해결하려 한다면 그것은 주인으로서의 책임을 회피하는것이며 주인된 립장을 저버리는것입니다.
자주적립장을 지켜야 언제 어떠한 환경에서나 독자적인 주견과 신념,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을 가지고 자기 나라 혁명문제,자기 민족의 문제를 해결할수 있으며 혁명과 건설을 성과적으로 수행하여나갈수 있습니다.
매개 나라 인민들은 침략과 예속을 반대하고 자기의 자주성을 튼튼히 지킬뿐아니라 다른 나라 인민의 자주성을 짓밟는 제국주의,지배주의를 반대하여 투쟁하여야 합니다. 자기의 자주성을 침해하는것을 반대할뿐아니라 남의 자주성을 짓밟고 억누르는것도 반대하여야 자주성을 옹호하는 참다운 립장에 섰다고 말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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