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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명적수령관을 구현하는 문제는 수령님을 형상하는 몇몇 작품이나 다부작예술영화 <민족과 운명>에만 국한된 문제가 아닙니다.혁명적수령관은 우리의 모든 문학예술작품에서 전면적으로 심오하게 구현되여야 합니다.비록 수령님을 직접 형상하지 않는 작품인 경우라 하더라도 우리의 모든 혁명투쟁과 건설사업이 다 수령님의 위대한 혁명사상과 현명한 령도,고매한 덕성과 관련되여있다는것이 뚜렷이 강조되여야 하며 수령님을 떠나서는 우리가 수행하는 그 어떤 위업도 인민의 행복도 있을수 없다는 사상이 힘있게 울려나오게 되여야 합니다.
창작가,예술인들은 문학예술작품에 주체의 철학적세계관과 인생관을 옳게 구현하여야 합니다.세계에서 인민대중을 가장 귀중하고 힘있는 존재로 보는것이 우리의 철학적세계관이며 인민을 위해 복무하며 한생을 인민을 위해 헌신하는것이 우리의 인생관입니다.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혁명투쟁의 길에 나서신 첫날부터 <이민위천>,<이신위민>의 리념을 좌우명으로 삼아오시였는데 바로 이것이 우리의 확고부동한 생활신조입니다.우리는 인민을 하늘같이 여기고 인민을 위해 한생을 바쳐오신 수령님의 <이민위천>,<이신위민>의 뜻을 이어받아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의 완전한 승리를 위하여 투쟁하고있습니다.다부작예술영화 <민족과 운명> 련속편을 비롯한 문학예술작품에서는 주체의 철학적세계관과 인생관을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의 우월성을 생동하게 보여주는것을 통하여 깊이있게 풀어야 합니다.
다부작예술영화 <민족과 운명>에서는 주인공 최현덕,윤상민,차홍기의 체험세계를 통하여 약육강식의 법칙이 지배하는 썩고 병든 남조선사회와 자본주의제도의 진면모와 반동성을 적라라하게 폭로하면서 로동계급을 비롯한 근로인민대중의 근본리익을 가장 철저히 옹호하는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의 우월성을 대비적으로 진실하게 보여주고있습니다.문학예술작품에서는 이처럼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의 우월성을 그 어떤 물질적관계보다 사람을 가장 귀중히 여기고 모든것을 인민대중을 위하여 복무하게 하는 우리 당과 정부의 인민적인 시책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보여주는데 깊은 주목을 돌려야 합니다.이와 함께 긍정적주인공들의 형상을 통하여 당과 수령의 두리에 하나의 사회정치적생명체로 철통같이 뭉쳐 혁명의 강력한 주체를 이루고있는 우리 인민의 일심단결의 위력과 행복상을 잘 보여주어야 합니다.
문학예술작품에 주체의 철학적세계관과 인생관을 구현하기 위하여서는 인간생활의 모든 문제를 인민대중중심의 관점과 립장에서 분석평가하고 해결하여야 합니다.다시말하여 우리의 모든 문학예술작품에서는 세상에서 가장 귀중한 존재도 인민대중이고 가장 힘있는 존재도 인민대중이라는 사상이 힘있게 울려나와야 합니다.인민대중중심의 관점과 립장은 사상적내용에서뿐아니라 예술적형식을 탐구하는데서도 나타나야 합니다.인민대중의 지향과 요구에 맞는가 맞지 않는가 하는것이 작품평가의 기본척도입니다.인민대중이 좋다고 평가하는 작품이라야 잘된 작품이며 대중이 좋아하지 않는 작품은 잘된 작품이라고 할수 없습니다.그러므로 우리의 창작가,예술인들은 사상적내용과 예술적형식의 모든 면에서 인민대중의 지향과 요구를 반영하는데 첫째가는 주목을 돌려야 합니다.
문학예술작품에서는 혁명적락관주의를 깊이있게 구현하여야 합니다.혁명적락관주의는 로동계급의 력사적사명과 혁명위업의 정당성,승리의 필연성을 굳게 믿고 그 어떤 간고한 조건에서도 절개를 굽히지 않는 백절불굴의 혁명정신이며 휘황한 앞날을 내다보면서 언제나 락관적으로 생활하고 투쟁하는 고상한 사상감정입니다.오늘 정세가 긴장하고 복잡한 문제가 제기되고있지만 우리는 자기 위업의 정당성과 그 승리에 대한 굳은 확신을 가지고있습니다.최근년간 일부 나라들에서 사회주의가 좌절되고 자본주의가 복귀되였다고 하여 실망할것은 없습니다.그 어떤 바람이 불어도 우리의 전도는 양양하며 락관적입니다.오늘 세계의 많은 나라 사람들은 우리 나라를 희망의 등대로 바라보면서 사회주의길로 나아갈 굳은 결의를 다지고 사회주의운동을 재건하기 위하여 투쟁하고있습니다.이러한 사실은 우리가 지금까지 남들이 어떻게 하건,무엇이라고 하건 관계없이 자기 신념과 결심에 따라 우리 식 사회주의의 길을 개척하고 지켜온것이 얼마나 정당하고 긍지높은 일인가 하는것을 실증하여주는것입니다.오늘 분별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다 우리가 가는 길이 옳다는것을 인정하고있습니다.노래에도 있지만 사회주의는 지키면 승리이고 버리면 죽음입니다.우리는 자신이 선택하고 개척하여온 우리 식 사회주의를 끝까지 옹호고수해나가야 합니다.그 어떤 원쑤도 우리를 놀래울수 없으며 굴복시킬수 없습니다.주체혁명위업의 정당성과 승리에 대한 우리의 신념과 의지는 확고부동합니다.창작가,예술인들은 문학예술작품에 우리의 이러한 락관적인 의지를 깊이있게 반영하여야 합니다.
혁명적락관주의는 자기 위업의 정당성과 그 승리를 확신할 때 가지게 됩니다.문학예술작품에서는 자주성의 시대인 우리 시대에는 오직 주체사상이 가리키는 길만이 백전백승의 길이며 우리가 가는 길로 나가면 반드시 승리하게 된다는 진리를 잘 보여주어야 합니다.이와 함께 문학예술작품에 자기 위력에 대한 굳은 확신을 잘 반영하여야 합니다.자기 힘에 대한 믿음이 없이는 혁명과 건설을 주견있게 밀고나갈수 없으며 자그마한 난관앞에서도 주저하고 동요하게 됩니다.우리의 위력은 곧 수령,당,대중이 일심단결된 위력이며 그 힘을 당해낼자는 이 세상에 없습니다.창작가,예술인들은 우리의 힘에 대한 굳은 확신이 차넘치는 좋은 문학예술작품을 많이 창작함으로써 우리 인민이 용기백배하여 투쟁해나가도록 하여야 합니다.
문학예술작품에 그 어떤 폭풍이 불어와도 주체의 혁명적신념과 사회주의기치를 끝까지 지켜나가려는 백절불굴의 의지와 혁명적지조를 잘 반영하여야 합니다.우리의 문학예술작품은 혁명의 변절자들이 사회주의를 줴버린다 하여도 우리는 사회주의를 끝까지 지켜나갈것이라는 드놀지 않는 신념을 인민의 마음속에 깊이 심어주어야 합니다.
창작가,예술인들은 주체의 미학관과 문예관을 작품에 잘 구현하여야 합니다.
우리는 인민대중이 좋아하고 우리 민족의 감정에 맞는것을 가장 아름다운것으로 보고있습니다.주체의 미학관은 아름다운것에 대한 주체적인 견해와 관점입니다.주체의 미학관은 력사상 처음으로 아름다운것의 본질과 그 기준에 대한 완벽한 해명을 주었습니다.아름다운것이란 사람의 자주적인 요구와 지향에 맞으며 사람에 의하여 정서적으로 파악되는 사물현상을 말하며 그 기준은 인민대중의 지향과 요구입니다.인민대중의 지향과 요구에 맞는것은 아름다운것으로 되며 맞지 않는것은 아름답지 못한것으로 됩니다.창작가,예술인들은 주체의 미학관을 창작실천에 철저히 구현함으로써 우리 인민과 우리 민족의 지향과 요구에 맞는 혁명적이며 인민적인 문학예술작품을 창작하여야 합니다.
주체의 문예관은 인간중심의 문예관입니다.문학예술은 산 인간을 그리고 인간에게 복무하는 인간학으로 되여야 하며 우리 시대의 참다운 문학예술은 주체의 인간학으로 되여야 합니다.
주체인간학의 요구를 구현하는데서는 심오한 인간문제를 안고있는 새롭고 의의있는 종자를 내세우는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우리가 종자문제를 인간학의 기본요구로 내세우는것은 문학예술작품창작의 목적이 어떤 심심풀이나 유흥거리를 만들자는데 있는것이 아니라 사람들에게 생활의 본질을 깊이 깨우쳐주고 그들을 사상정서적으로 교양하자는데 있기때문입니다.종자는 바로 사람들이 받아안게 될 사상정서적량식의 핵입니다.종자가 있어야 작품의 사상미학적의도가 명백해지고 형상의 철학적심도를 보장할수 있습니다.
우리의 문학예술이 참다운 인간학으로 되자면 사건보다 성격을 중시하여야 합니다.작품에 사건을 그릴수는 있지만 그 모든 사건이 인물성격형상을 중심에 놓고 펼쳐져야 하며 성격과 성격의 호상관계에 의하여 생기는 사건으로 펼쳐져야 합니다.문학예술작품에서는 사건을 보여주는데 치우치지 말고 인물성격을 깊이 파고드는데 모를 박아야 합니다.인물성격을 파고드는데서도 그의 내면세계를 깊이 파고드는것이 중요합니다.
창작가,예술인들은 문학예술작품에 주체의 혁명적수령관,철학적세계관,인생관,혁명적락관주의,미학관,문예관을 밀접한 통일속에서 구현하여야 합니다.그리하여 모든 문학예술작품이 우리 당의 사상,주체사상으로 일색화되게 하여야 합니다.이렇게 될 때 문학예술분야에서는 일대 혁명이 일어나게 될것입니다.
2) 문학예술의 내용과 형식의 탐구
오늘 우리의 현실은 지나온 그 어느 력사적시기에도 일찌기 있어본적이 없는 수많은 변혁과 기적으로 가득차있습니다.수령,당,대중이 하나의 사회정치적생명체를 이루고있는 우리 나라에서 인민대중의 자주위업 수행을 위한 투쟁은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 발전하고있습니다.우리가 력사의 준엄한 시련을 이겨내면서 사회주의를 끊임없이 공고발전시켜나갈수 있게 된것은 바로 수령,당,대중이 혈연적으로 굳게 뭉친 공고한 사회정치적생명체를 이루고있기때문입니다.우리 나라에서는 수령,당,대중의 일심단결의 위력에 의하여 사회주의가 옹호고수되고 그 종국적승리가 이룩되고야말것입니다. 수령,당,대중의 일심단결은 원자탄으로도 깨뜨릴수 없는 무한대의 힘을 낳는 원천입니다.수령,당,대중이 일심단결된 우리 나라의 현실은 문학예술부문앞에 종래의 온갖 낡은 관념과 도식을 대담하게 버리고 내용과 형식에서 새로운 혁신을 일으킬것을 요구하고있습니다.주체문학예술은 수령과 인민사이에 아버지와 자식사이와 같은 혈연적관계가 맺어지고 사람들이 혁명적 의리와 동지애에 기초하여 한가정처럼 굳게 결합된 우리 나라의 참모습을 옳게 반영하여야 합니다.
우리의 문학예술작품에서는 수령,당,대중의 통일체에 관한 사상에 기초하여 현실을 보고 그려야 합니다.작품에 수령,당,대중에 대하여 언급한다고 하여 사회정치적생명체를 형상하는것으로 되는것이 아닙니다.문학예술작품에서는 수령,당,대중이 사상의지적으로 굳게 뭉친 통일체라는 립장에 서서 수령을 형상하고 당을 형상하며 인민대중을 형상하여야 합니다.한마디로 말하여 수령,당,대중의 3위1체의 원칙에서 인간과 생활을 보고 그려야 합니다.작품에 당과 수령에 대하여 직접 형상하지 않는 경우에도 주인공의 생활과 투쟁이 당과 수령의 손길과 뗄수 없는 혈연적뉴대속에서 펼쳐지게 형상하면 그것은 사회정치적생명체를 반영한것으로 될수 있습니다.다부작예술영화 <민족과 운명> 련속편에서 주인공들이 사회주의조국에서 사는 인물들과 련계를 맺게 되는데 그런 경우 조국에서 사는 사람들의 생활을 사회정치적생명체의 원리에 맞게 잘 형상하여야 합니다.우리 사회주의조국에서 사는 사람치고 사회정치적생명체밖에서 동떨어져 사는 사람은 없습니다.영화에 등장하는 우리 사람들은 수령,당,대중의 통일체속에 있는 인물로 전형화하여야 합니다.다시말하여 우리 사람들은 수령의 은혜로운 손길과 당의 고마운 품,집단과 동지의 따뜻한 사랑을 떠나서는 한순간도 살수 없고 자랑찬 지난날도 희망찬 앞날도 있을수 없다는것을 잘 보여주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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